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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추진력 강한 교통 전문가 2025-09-09 18:16:50
도로국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 차장을 거쳐 2021년 항공정책실장을 지냈다. 지난해 2월 출범한 의정부도시공사의 초대 사장을 맡아 1년 6개월여간 재임했다. 교통 분야에 두루 몸담으며 도로, 철도, 항공 정책 등에 능통한 관료로 꼽힌다. 국토부 내에서는 업무 추진력이 뛰어나면서도 섬세한 카리스마를 ...
괴롭힘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 인정받으려면 2025-09-09 15:52:59
있던 B차장에게 나이를 물었고, B가 대답하지 않자 재차 ‘How old are you?’라고 영어로 나이를 물어보았습니다. B차장의 옆자리의 □□ 지사장이 ‘5학년 2반이요’라고 대답하자 A가 발표를 이어나갔습니다. B는 당시 A가 본인에게 나이를 물어보고 재차 영어로 나이를 물은 것에 대해 심한 불쾌감과 모욕감을 느꼈다고...
검찰총장 대행 "檢 잘못 반성…개혁논의 적극 참여" 2025-09-08 17:24:25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대검찰청 차장검사·사진)이 “검찰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고개를 숙였다. 검찰개혁의 세부 방향과 관련해선 “국민 입장에서 설계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노 직무대행은 이날 대검 청사로 출근하면서 정부조직법 개편안에 대한 취재진 질문에 “헌법에 명시된 검찰이 법률...
"직 걸고 공개 토론하자"…검찰 내부 동네북 된 임은정 검사장 2025-09-08 14:28:58
차관, 성상헌 검찰국장, 김수홍 검찰과장, 노만석 대검 차장(검찰총장 직무대행)을 '검찰 개혁 5적'이라고 불렀다. 또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도 주장했다. 이후 안미현 서울중앙지검 검사는 지난 3일 이프로스에 "어떻게 현직 검사, 그것도 '검사장'께서 대통령의 인사에 대해 공개적으로 비난을 할 수...
'저도 선상파티' 의혹…특검, 경호처 압수수색 2025-09-05 17:28:28
차장의 직권남용 혐의가 적시됐다. 저도에는 1972년 대통령 휴양시설로 공식 지정된 청해대(靑海臺)라는 이름의 별장이 있다. 군 시설로 분류돼 해군이 관리하는 만큼 대통령 휴가 시 귀빈정이 동원되고 고속정이 외곽 경비를 한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진해에 머물던 2023년 8월 3일부터 6일까지 김 전 차장이 총...
12일 법원장 회의…與 사법개혁 의견 수렴 2025-09-05 17:26:26
천대엽 법원행정처장(대법관)은 지난 1일 해당 법안을 두고 “사법권 독립 침해”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규칙상 법원장회의는 대법원을 제외한 전국 법원의 최고위 법관과 사법연수원장, 사법정책연구원장, 법원공무원교육원장, 법원도서관장, 법원행정처 차장으로 구성되는데, 이번에는 안건의 내용을 고려해 국...
女 대졸률 1위인데 임금은 꼴찌…韓 '성별 역설' 어디서 오나 2025-09-05 16:57:29
차장은 "일본의 '도도부현판 젠더갭 지수'처럼 지역별 성평등 수준 가시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윤정아 문화일보 정치부 차장은 "리더급 여성 정치인들이 동료 '대장'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세력을 만들려 하면 '기가 세다'고 배척당하는 현실을 제도적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기업...
[속보] 특검 "'해군 선상파티 의혹' 김건희·김성훈 직권남용 수사" 2025-09-05 14:34:35
의혹과 관련해 김 여사와 김성훈 전 대통령실 경호처 차장을 수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김형근 특검보는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이날 오전 대통령 경호처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해군함정 내 선상 파티 의혹은 지난 2023년 8월 2~8일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 여사...
정청래 "경호처, 尹 석방 후 총 200정 구매 시도…총격전 하려 했나" 2025-09-05 10:09:39
않는 이유로 윤석열씨를 석방한 직후 대통령경호처가 1분당 1000알의 총알을 발사할 수 있는 자동소총 200정을 구매하려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며 "구매 계획의 결재자는 경호처 실세였던 김성훈 차장과 이광호 본부장이었다"고 했다. 정 대표는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를 위해 국민 혈세 22억5000만원을 들여 자동소총 ...
'최서원 조카' 장시호, 12층서 투신…난간 걸려 구조 2025-09-04 23:08:52
가로챈 혐의가 무죄로 판단돼 징역 1년 6개월로 감형받았다. 장씨는 지난해에도 논란에 휘말렸다. 국정농단 특별검사팀에 파견됐던 김영철 당시 북부지검 차장검사(52·사법연수원 33기)와 사적 만남을 이어왔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으면서다. 김 검사는 특검 파견 당시 장 씨를 회유하거나 증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