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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선 방화범 60대男 구속 "사전에 준비…재범 위험" 2025-06-02 19:47:52
서울남부지방법원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일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를 받는 피의자 원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하고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 판사는 “납득할 수 없는 동기로 사전에 범행도구 등을 준비한 점 등에 비춰 재범의 위험성이 있다”며 “범죄가 중대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밝혔...
"죄송합니다"…5호선 방화 60대男 구속 2025-06-02 18:14:21
서울남부지법 이영광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일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를 받는 60대 원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도망할 염려가 있고 재범 위험성이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이 부장판사는 "공공 안전에 현저한 위험과 심각한 피해가 초래된 점 등에 비춰 범죄가 중대하고, 납득할 수 없는...
"이혼 소송에 불만"…'5호선 방화범' 영장실질심사 출석 [영상] 2025-06-02 11:26:22
주범으로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를 받는 원모씨가 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심문은 약 15분 만에 종료됐다. 원씨의 구속 여부는 이날 중 결정될 예정이다. 원씨는 이날 제기된 혐의를 모두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문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며 “혐...
5호선 방화범, 결국 입 열었다…이유 듣고보니 '헉' 2025-06-02 10:35:53
경찰에 체포된 60대 남성이 범행 이틀 만인 2일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법원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를 받는 원모 씨는 이날 서울남부지법 이영광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받는다. 원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8시 43분께 여의나루역∼마포역 터널 구간을 달리던 열차 ...
부자 책 신드롬…시대별 베스트셀러에 담긴 부의 비법 2025-06-02 09:56:56
드러냈다. 그러다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의 터널을 지나던 2000년대 초반부터 한국에 본격적인 ‘부자 책 신드롬’이 일기 시작했다. 성공하는 법, 장사 잘하는 법을 다룬 실용서가 인기를 끌던 1990년대에서 한발 더 나아가 본격적으로 ‘부자’를 말하기 시작한 것이다. 2000년대 초반은 TV CF...
'지하철 5호선 방화' 60대 남성, 오늘 구속 여부 결정 2025-06-02 06:38:08
불을 지른 60대 남성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2일 결정된다. 서울남부지법 이영광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를 받는 원모씨에 대해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다. 원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8시 43분께 여의나루역∼마포역 터널 구간을 달리던 열차 안에 휘발유를 뿌린 뒤...
4일부터 메카 성지순례…사우디, AI·드론으로 인파 관리 2025-06-01 20:07:05
2015년 9월 하지에서 메카 인근 미나 지역에 순례객들이 밀려 넘어지며 2천명 넘게 압사하는 참사가 벌어졌다. 1990년 7월엔 하지에 이어지는 '이드 알아드하'(희생제) 때 메카로 가는 보행용 터널에서 1천400여명이 압사했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지하철 방화범, 까만 손 들켜 '덜미'...범행 이유 '황당' 2025-06-01 18:26:42
터널 구간을 달리는 열차 안에 인화성 물질을 뿌리고 옷가지에 불을 붙여 방화한 혐의를 받는다. 열차 기관사와 일부 승객이 소화기로 큰 불을 잡아 큰 참사가 벌어지진 않았지만, A씨를 비롯해 총 23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병원 이송됐으며 129명이 현장 처치를 받았다. 지하철 1량이 일부 소실되고 2량에 그을음 피해가...
가슴 쓸어내린 지하철 방화…승객 400명 지하선로 1㎞ 걸어 탈출 2025-06-01 18:16:52
터널을 통해 대피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승무원과 승객들의 발빠른 초동 대처와 22년 전 대구 지하철 참사 이후 강화된 전동차 내장재 요건 덕분에 다행히 대형 참사로 이어지지 않았다. ◇긴박하던 현장…승객들 비상탈출1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60대 남성 A씨가 지난달 31일 오전 8시47분께 여의나루역을...
[속보] 경찰, 지하철 5호선 방화범 구속영장 신청 2025-06-01 18:05:00
전날 오전 8시 43분께 여의나루역∼마포역 사이 터널 구간을 달리던 열차 안에서 인화성 물질을 뿌린 뒤 옷가지에 불을 붙이는 방식으로 방화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열차 기관사와 일부 승객이 소화기로 큰 불을 잡으며 대형 참사로 번지지는 않았다. 다만 A씨를 포함한 총 23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병원 이송됐으며 129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