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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적자' LG디스플레이, 하반기 기대감에 8% '상승' 2025-07-25 10:01:41
패널 공급을 늘려 흑자 전환을 시도할 계획이다. 25일 오전 9시56분 현재 LG디스플레이는 전일 대비 810원(8.79%) 오른 1만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장중 1만210원까지 오르며 연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LG디스플레이는 연결 기준 2분기 영업손실 116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영업손실 937억원) 대비...
LGD 2분기 영업손실 1천160억원…"하반기 반등 기대"(종합2보) 2025-07-24 16:11:36
2분기는 전통적인 비수기인 데다 OLED 중심의 사업구조 고도화 전략에 따른 액정표시장치(LCD) TV 사업 종료, 환율 하락 등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당기순이익은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환 손익 개선과 광저우 LCD 공장 지분 매각 이익 등 기타 손익이 반영되며 8천908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제품별 판매...
LG디스플레이, 2분기 적자 전환…영업손실 1,160억원 2025-07-24 15:47:55
사업 구조 고도화 전략에 따라 액정표시장치(LCD) TV 사업 종료와 원·달러 환율 하락도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2분기 당기순이익은 8,908억 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환 손익 개선과 광저우 LCD 공장 지분 매각 이익 등 기타 손익이 반영된 영향이다. LG디스플레이는 OLED 기술 경쟁력을...
적자 늘어난 LGD "1160억 손실"…OLED 수요 감소에 '주춤' 2025-07-24 14:42:32
비중은 56%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포인트 증가했다. OLED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업 성과를 확대한 성과다. LG디스플레이는 원가 혁신, 운영 효율화를 추진하면서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중소형 사업은 장수명·고휘도·저전력 등 내구성과 성능이 뛰어난 탠덤 OLED 기술력, 스마트폰용 패널의...
LGD 2분기 영업손실 1천160억원…"연간 턴어라운드 흐름 지속"(종합) 2025-07-24 14:00:23
내 OLED 제품 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4%포인트 높아진 56%였다. LG디스플레이는 강화한 OLED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업 성과를 확대하는 한편 원가 혁신과 운영 효율화를 지속 추진하며 내실을 다지는 데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중소형 사업은 장수명·고휘도·저전력 등 내구성과 성능이 뛰어난 탠덤(TANDEM) OLED 기술...
국민 59% "이재명 정부, 스마트시티 정책 잘 할 것" 2025-07-24 13:05:14
중 56%로 나타나며 부정 전망 대비 오차범위 밖으로 우세했다. 대전·세종·충청 거주자 중에서는 부정이 39%, 긍정은 56%로, 지역별 평균 긍정 응답보다 더 높은 긍정률을 기록했다. 백성준 한성대 부동산대학원 원장은 "스마트시티 조성은 사실 어느 정부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정부가 추진해야할 과제인데, 특히 이번...
수협 회장 "고수온에 볼락류 생산 45% 줄고 한류성 청어도 급감" 2025-07-23 10:34:36
늘었다. 올해 물김 생산이 늘어 김류 위판량이 56만9천649t으로 작년보다 18만t 가까이 늘어난 영향이다. 김류 위판량은 최근 7년 평균보다는 43% 증가했다. 공급이 급증해 단가가 급락한 탓에 김류 위판 금액은 상반기 6천827억원으로 작년보다 1천억원가량 감소했다. 전남의 경우 물김 생산 증가로 전국에서 수산물...
2분기 전자업계 실적 SK하이닉스 독주체제…9조원 이익 도달할까 2025-07-23 07:00:05
56% 가까이 급감한 4조6천억원의 영업이익으로 '어닝 쇼크'를 기록했다.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전망치 6조69억원에 23%가량 미달한 결과였다. 이는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 부문의 부진이 결정적 요인으로 풀이된다. 메모리 부문은 HBM3E 제품의 엔비디아 공급이 계속해서 지연된 결과 반도체 사업 수익성...
유암코, '역대 최대' 6000억 회사채 발행 나선다…"수요예측 흥행" 2025-07-22 17:56:57
유암코는 2009년 6개 시중은행이 공동 출자해 설립한 국내 최대 NPL 투자회사다. 2022년 9월 이 대표 취임 후 유암코는 공격적인 투자 전략을 펼쳤다. 총자산은 2023년 초 2조7000억원에서 2025년 1분기 말 7조원으로 2년여 만에 2.6배 이상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6% 늘었다. 서형교 기자 seogyo@hankyung.com
비주택 사업장도 PF대출 보증 2025-07-22 17:12:00
제56조에서 규정한 건설사업자 공제조합의 사업 대상에 ‘조합원과 도급 계약을 체결한 발주자로서 부동산개발업자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자에 대한 보증을 추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개정안은 지난해 10월 엄태영 국민의힘 의원 등이 비주택 사업장에도 건설 관련 공제조합이 PF 대출 보증 상품을 개발·판매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