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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 '6·10 민주항쟁 29주년 기념 심포지엄' 2016-06-08 16:33:08
민주항쟁의 역사적 의의와 계승·발전'을 주제로장수찬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공동의장(목원대 교수)이 '대전·충남지역 6월 항쟁의의의 및 특징', 김도균 한일장신대 교수가 '대전지역 사회운동의 성장과 분화: 거대한 운동에서 차이의 운동들로', 민병기 충남대 교수가 '민주화 이후 지역 시민운동의...
[서울 미래유산] 시민의 애환을 담은 테마별 미래유산 2016-05-30 19:12:18
6월 민주항쟁과 붉은악마의 응원 장소인 서울광장이 대표적인 곳이다. 일제강점기 시절 설치된 뒤 지금까지도 하수 및 우수 통로로 이용 중인 하수관거(덕수궁 내)와 실향민에 의해 형성된 전국 최대 규모의 평화시장(중구 장충단로 13길 20) 및 신평화시장(중구 청계천로 298)도 미래유산으로 선정됐다. 1956년 개업한 뒤...
보훈처 간부, 5·18 유가족 성희롱 논란 "자리 없으면 내 무릎에라도.." 2016-05-23 11:29:58
관장은 "기념식에 초청된 제주 4·3항쟁 유가족의 자리가 마련되지 않아 요청하던 중 보훈처 남직원으로부터 `내 무릎에 앉으면 되겠네`라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당시 현장에 있던 광주시 인권평화협력관이 상황을 지켜보고 따지자 이 남성은 자리를 뜬 것으로 전해졌다. 문제의 발언을 한 보훈처 직원은 A...
보훈처 간부 5·18유가족 성희롱 논란 “편하게 말했는데 결과적으로 실수” 2016-05-23 09:39:00
국립5·18민주묘지에서 기념식이 시작되기 직전 제주 4·3항쟁 유가족 50여 명이 뒤쪽 좌석에 앉아 있는 것을 발견했다. 노 관장은 결례라고 판단해 광주지방보훈청 a 과장에게 4·3항쟁 유족들의 (앞쪽) 좌석 배치를 요구했는데 a 과장이 “자리가 없는데 내 무릎에라도 앉으라”고 답변했다는 것이다.이에 대해...
보훈처 간부, 5·18유가족 성희롱 의혹 제기 “내 무릎에 앉으면 되겠네” 2016-05-23 08:10:00
관장(62)에게 성희롱적 발언을 했다.당시 이 간부는 4·3항쟁 유가족의 자리를 요청하던 노 관장에게 “자리가 없으면 내 무릎에라도 앉으면 되겠네”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장면을 목격한 광주시 김수아 인권평화협력관이 항의를 하자 그 간부는 서둘러 자리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김 협력관은 “...
농협중앙회장 '직선 vs 호선'…갈등 증폭 우려 2016-05-20 18:00:51
6월 민주화 항쟁 이후 조합장 직선제로 바뀌었다. 하지만 선거 때마다 고소·고발, 흑색선전 등 과열 양상을 보이고 민선 1~3대 대표가 줄줄이 비리로 구속되면서 2009년 간선제로 선거 방식이 바뀌었다.이번 개정안에선 중앙회장 선출 방식을 290여명 대의원이 참여하던 간선제에서 이사회 호선으로 변경키로 했다....
‘5.18 비방’ 지만워, 법원서 광주 시민과 몸싸움...“누가 빨갱이냐” 2016-05-19 16:41:00
항쟁 당시 촬영된 시민군 사진을 올리고 "황장엽은 총을 든 5·18 광주 북한 특수군이었다"라는 등 글을 올려 5·18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사자명예훼손 혐의)도 받았다. 검찰조사 결과 사진 속 사람들은 '북한특수군'이 아니라 당시 광주항쟁에 참여한 시민들이 駭?것으로 밝혀졌다.한편 지씨는 5·18에...
채식주의자 품절대란, 한강 한국인 최초 맨부커상 수상 효과? 하루 4500부 판매 2016-05-18 07:35:03
무려 22배 넘게 뛰었다고 교보문고는 밝혔다. 교보문고 오프라인 매장에 있던 `채식주의자` 500부 가량의 재고는 오전 중에 모두 판매됐다. `채식주의자`뿐 아니라 5.18 광주 민주화 항쟁을 다룬 소설 `소년이 온다` 등 한강의 저서 10여 종도 오후 6시까지 총 5천400여부 팔렸다. 교보문고 측은 "`채식주의자` 및 다른...
문재인·안철수 광주로…불 붙는 '대권경쟁' 2016-05-17 18:01:57
앞 5·18 민주광장에서 열린 ‘5·18 민중항쟁 전야제’에 참석했다. 전야제 직전에 비공식 일정으로 20대 총선 영·호남 지역 낙선자들과 만찬회동도 했다. 문 전 대표의 광주 방문은 4·13 총선 전날 더민주 후보 지지유세에 나선 후 처음이다.총선 후 공식활동을 자제해온 문 전...
혼성듀오 어쿠스윗 '올댓뮤직'서 달콤한 지상파 첫 무대 2016-05-13 18:40:00
일기’의 선곡 배경에 대해 “5.18 광주 항쟁때 죽어간 어느 고교생의 일기를 바탕으로 했다는 ‘마지막 일기’를 부름으로써 많은 분들과 그 날의 아픔을 되새기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어쿠스윗은 지난해 9월 첫 싱글앨범 ‘들어봐요’ 발매 이후 꾸준한 음원의 발매와 각종 공연을 통해 활동해온 혼성 어쿠스틱 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