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황식 총리, 장성아카데미 특강 2013-02-04 17:05:10
사회교육의 모델로 자리 잡은 장성군의 ‘21세기 장성아카데미’에서 특별강연을 한다. 장성군은 김 총리가 7일 군청 아카데미홀에서 ‘대한민국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강연한다고 4일 밝혔다.▶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싸이 ཉ억 저택' 미국에 숨겨뒀다 들통나▶ 女아나운서 '신혼...
우주 예산, 中·日 10분의 1 2013-02-04 17:05:07
21세기 우주 경쟁의 진원지가 되고 있다.”우리나라 최초 발사체 나로호(kslv-Ⅰ) 발사에 성공한 지난달 30일 미국 cnn은 발사 과정을 생중계하며 이런 분석을 내놓았다. 과거 미국과 러시아가 우주 경쟁을 벌였다면 이제는 중국, 일본, 한국, 북한이 앞다퉈 로켓을 발사하는 동북아시아가 21세기 우주 경쟁의 새로운...
[한경데스크] 창조경제, 정부에 갇히나 2013-02-04 17:02:30
15세기에 발명한 금속활자 인쇄기는 서구 문명의 르네상스를 꽃피우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지만, 수많은 필경사들을 실업자로 전락시켰다. 영국에서 19세기 초 벌어진 기계파괴(러다이트) 운동도 노동자들이 일자리를 빼앗겼기 때문에 벌어졌다.스마트폰도 다를 게 없다. mp3플레이어와 pda, 콤팩트카메라 등을 만들던...
[한일 신 경제협력 시대 ③ … 한일 손잡고 21세기 글로벌 경제 이끈다] 2013-02-04 15:19:31
21세기 글로벌 경제 이끈다 ]① 적도 슬라웨시섬에서 꽃핀 한일 공동 자원개발 ② 한국, 일본 기업의 태국시장 공략 노하우 배운다 ③ 한일 손잡고 21세기 글로벌 경제 이끈다 (이종윤 한일경제협회 부회장, 고레나가 카즈오 일한경제협회 전무 대담)한일경제협회와 일한경제협회는 지난달 20일부터 25일까지...
광주서 세계 최대 디자인 축제 열린다 2013-02-01 18:02:11
세기 융합시대를 선도하는 ‘아시아 디자인중심도시 광주’로 도약하기 위해 디자인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오는 4월에는 2013년 ida 총회 운영위원회를 광주에서 열어 ‘글로벌디자인도시 광주’ 선포식을 함께 개최할 계획이다. 이어 상반기에는 총회 지원을 위한 조직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11월에는 터키...
"공급은 다른 재화의 수요 창출"…시장원리 재해석한 세이의 법칙 2013-02-01 17:14:29
19세기 초반 내내 미국 자유주의 여론 형성에 크게 기여했다. 한동안 세이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그러나 그가 1930년대 세상에 다시 등장했다. 그를 등장시킨 인물은 케인스였다. 그는 자신의 이론이 옳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세이의 법칙’을 이용했다. 케인스는 세이의 법칙을 공급이 수요를 창출하기 때문에...
[이 아침의 인물] '빨강·노랑·파랑 추상화' 몬드리안 2013-02-01 16:58:03
세기 초반 사진이 대중화되면서 사물을 있는 그대로 그리는 구상화 입지는 좁아졌다. 뭉크, 고흐 등의 영향을 받은 몬드리안은 변화를 시도했다. 1914년 신지학(新智學)협회에 가입한 뒤 그림을 단순화했다. 작품을 통해 사물의 본질을 보여주는 게 화가의 임무라고 판단했다. 그의 그림에서 곡선은 사라지고 수직·수평선,...
광주시 2015국제디자인연맹(IDA) 총회 유치 성공 2013-02-01 13:15:30
세기 융합시대를 선도하는 ‘아시아 디자인중심도시 광주’로 도약하기 위해 디자인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작정이다. 4월 중에는 2013년 ida총회 운영위원회를 광주에서 열어 ‘글로벌디자인도시 광주’ 선포식을 함께 개최할 계획이다. 이어 상반기에는 총회 지원을 위한 조직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11월 중에는 터키...
[Cover Story] 사면권, 합법적 권리지만 남용땐 '역풍' 맞을수도 2013-02-01 10:45:22
19세기 영국의 자유주의자 로드 액튼이 한 말이다. 흔히 인용되는 이 말은 통제를 벗어난 권력은 구조적으로 부패될 수밖에 없다는 의미다. 사면권의 정치적 기능을 인정하더라도 법치주의 정신을 가능한 한 훼손시키지 않으면서 통치권자의 ‘면죄’ 특권이 행사되어야 한다. 법치의 근본에 어긋나는 합헌엔 더 정밀하고...
[오피니언] 명절 세일과 사회적 배려 등 2013-02-01 10:38:18
18세기 후반으로 돌아가 보자. 미국의 독립선언서와 헌법을 기초한 ‘건국의 아버지들(founding fathers)’은 가난 구제의 1차적 책임을 국가에 돌리지 않고 교회, 지역사회, 가족 등 기초공동체의 책임으로 규정했다. 남의 도움을 가급적 받지 말도록 하되 불가피하게 남의 도움을 받게 되면 반드시 갚는 것이 미덕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