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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덕에…LGD '달디 단' 6000억 2013-01-24 17:02:34
8조1000억원, 영업이익 4400억원이었다. 회사 측은 신기술과 신제품 덕을 봤다고 설명했다.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은 “앞선 기술로 시장을 선도하고 세계 최초로 uhd(초고해상도) tv와 55인치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를 선보여 고객 가치를 극대화했다”고 말했다.시장에서는 애플의 선주문 효과도 있었던 것으로...
코스피, 애플·현대차 부진에 1960선 '후퇴'…자동차株 '급락' 2013-01-24 15:16:48
하한가 1개를 포함해 521개 종목은 내렸다. 거래량은 5억5100만주, 거래대금은 4조4400억원이었다.코스닥 지수는 4.63포인트(0.90%) 내린 508.63을 기록했다.한편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50원(0.23%) 오른 1068.70원을 나타냈다.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 소유진 남편, 연대 나왔는데 17억 빚...
[제4회 한국IB대상] 미래에셋증권, 손대는 기업마다 공모 흥행 행진 2013-01-23 16:55:47
4400원)의 2배로 결정됐었다. 주가는 상장 5거래일 만에 장중 1만7500원까지 급등해 공모 투자자들에게 큰 수익을 안겨줬다. 1132 대 1에 달하는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맥스로텍은 시초가가 공모가(7000원)보다 52% 높은 가격에 형성됐다.지난해 6월에 상장한 사조씨푸드의 공모가는 희망가격의 최상단(1만50원)을 넘어선...
[새 입주 아파트 탐방]이수 힐스테이트①할인분양+확장비 무료 2013-01-22 08:31:04
특별 분양가를 적용하고 있다. 전용면적 84㎡의 경우 약 4400여만원, 전용 108㎡는 7300여만원, 전용면적 133~141㎡는 최대 9000만원까지 할인 받는 효과가 있다. 발코니 무료 확장 등 다양한 혜택을 준다.분양사무소는 지하철 4호선 총신대입구역, 7호선 이수역 14번 출구에서 약 600m 떨어진 사업지 내에...
[분양 현장 포커스] 동작동 '이수 힐스테이트', 강남 생활권에 교육시설도 뛰어나 2013-01-20 10:11:14
앞당길 예정이다.분양가는 3.3㎡당 1800만~2100만원으로 특별 적용하고 있다. 전용면적 84㎡의 경우 약 4400여만원, 108㎡는 7300여만원, 전용면적 133~141㎡는 최대 9000만원까지 할인받는 효과가 있다. 발코니 확장도 무료로 해준다.강남생활권이라는 게 장점이다. 서울 지하철 4호선 총신대입구역, 7호선 이수역이 약...
대한제당, 부회장이 4400주 장내 매도 2013-01-17 15:59:43
4400주(지분 0.05%)를 장내에서 매도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 부회자의 보유 주식은 2만3284주(0.29%)로 줄었다.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 '개콘' 김대희, 족발집 '몰빵' 한달 챙기는 돈이▶ 박신양이 자랑한 ƍ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갔지만…" 대반전▶...
네오퍼플, 66% 감자 결정 2013-01-16 14:11:37
후 발행주식수는 6148만8986주에서 2049만6329주로 줄어들며, 자본금은 307억4400만원에서 102억4800만원으로 감소하게 된다.감자기준일은 오는 3월 27일이며, 신주는 오는 4월 16일에 상장될 예정이다.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 박신양이 자랑한 ƍ천만원대' 신혼집 보니▶ 20대男 "부킹女와 모텔...
은마아파트 6억6700만원에 낙찰 2013-01-15 16:21:28
5억4400만원 까지 떨어졌다. 이날 입찰에는 11명이 몰려 최고가 6억6733만9000원을 적어낸 응찰자가 아파트의 새 주인이 됐다. 6억2800만원을 써낸 2위보다 4000만원가량 높은 금액이다. 강은현 eh경매연구소 대표는 “은마아파트가 최저가 5억원대에 경매시장에 나와 6억원대에 낙찰된 것은 2005년 9월 이래 7년여 만에...
이유있는 'CEO 거액연봉' 2013-01-14 17:09:50
4400만달러의 특별 보너스를 받았다. 마이클 제프리 아베크롬비 ceo도 2011년 회사의 주가가 바닥을 쳤을 때 4800만달러의 보너스를 챙겼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조직:회사의 원칙》의 저자 레이 피스맨과 팀 설리번의 기고문을 통해 터무니없어 보이는 거물급 ceo의 연봉과 황당한 특전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