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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조폭 회칼 대치` 범서방파 부두목 전격 검거 2016-10-11 15:16:13
칠성파가 서울 강남 청담동 한복판에서 회칼과 각목을 들고 대치한 사건과 관련, 조직원을 모아 사건을 모의하고 도구를 준비하는 등 가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두 달에 걸친 수사와 잠복으로 최씨를 추적, 8일 오후 7시30분께 경기도 김포시의 한 카페에서 몸싸움 끝에 최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최씨...
‘타이어가게 노예’ 충격…10년간 공포에 떨게 한 폭행도구 `정신봉` 2016-09-12 16:54:22
무서운 `흉기`다. 곡괭이 자루 1개, 파이프 1개, 각목 2개 등이다. 곡괭이 자루 앞, 뒤 면에는 `거짓말 정신봉!`과 `인간제조기!`라는 살벌한 문구가 매직펜으로 적혀 있었다. 경찰은 변씨가 "거짓말을 한다" "일하는 게 마음에 안 든다" "말을 듣지 않는다"며 A씨를 상습 폭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는...
‘밀정’의 시작, 제작기 영상 공개…촬영 현장에서 전하는 생생한 뒷이야기 2016-08-31 09:00:39
각목 액션, ‘놈놈놈’의 사막 질주씬, 귀시장 로프 액션 등 인상적인 액션 명장면을 탄생시켰던 정두홍 무술감독은 “김지운 감독님 특유의 미장센이 있으니까 좀 더 임팩트 있게 보여줘야 했다”며 다채로운 액션과 볼거리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여기에 ‘악마를 보았다’ 이래 할리우드 영화 ‘라스트 스탠드’ 및...
민중총궐기 집회서 참가자 선동혐의 민주노총 간부에 3년 징역형 2016-07-19 17:42:30
민중총궐기 당시 집회 참가자들이 각목 등으로 경찰관을 폭행하거나 경찰 버스를 파손하도록 선동한 혐의로 올해 2월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당시 시위대에 폭행당한 경찰관이 39명, 경찰 버스 등 공용물건 수리비가 3억2000여만원이라고 집계했다. 지난해 4월 두 차례 세월호 관련 집회와 민주노총 1차 총파업, 5월...
“北 보위부원, 탈북 노동자 굴삭길로 다리 부러뜨려”…데일리NK 2016-06-20 19:03:55
노동자들은 아킬레스건이 절단되거나 각목으로 구타당하는 방식으로 처벌받아 왔다"고 말했다. 다른 현지 소식통은 "설령 탈북을 시도하는 게 아니더라도 계속되는 임금 체불이나 열악한 처우에 항의라도 하게 되면 즉시 북송돼 정치범수용소에 수감된다"면서 "최근 근로 환경에 불만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 노동자들을...
연이은 `여성 대상 범죄`, 원인과 해결책은 2016-06-08 00:00:00
여성을 각목으로 무참히 폭행했고, 피해 여성들은 전치 8주의 부상을 입었다. 부산 폭행 사건의 가해자 역시 정신질환의 일종인 `조현병`을 앓고 있었다. 정신질환에 의한 범죄라는 분석이 쏟아졌다. 거듭된 정신질환자의 범행이 왜 유독 여성을 향한 것일까. ◆ 일상 속 범죄에 대한 공포..해결책은 하지현 건국대학교...
서른 살 청년은 어쩌다 토막살인범이 되었나..대부도 살인사건, `추적60분`서 조명 2016-06-02 00:00:00
최근 부산에서 발생한 각목 폭행 사건, 강남역 살인사건에 이르기까지, 우리 사회를 놀라게 한 이상(異常) 범죄들과 조성호 사건과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짚어본다. “사회구조의 해체와 함께 범죄 유형이 빠른 속도로 변해가고 있거든요. 자기조절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이 많은 사회에서는 상당히 위험한 행동들이 많이...
부산서 묻지마 폭행 피의자도 조현병? 정신분열증 환자 4년간 치료 못받아 2016-05-27 07:32:42
갑자기 길이 1m, 지름 10㎝의 가로수를 지지하는 각목을 뽑아 마주오던 정모(78)씨 머리를 야구 배트를 휘두르듯 가격했다. 이어 김씨는 20m를 이동한 뒤 지나가던 서모(22·여)씨 머리를 각목으로 강타, 무자비하게 때렸다. 부산서 묻지마 폭행 피의자 김씨는 고함을 지르거나 혼잣말을 하는 등 이상 증세를 보였다. 김...
부산서 묻지마 폭행, 범행 이유는? "사람들 마귀 씌였다" 황당진술 2016-05-27 01:45:27
옆을 지나가던 서모(22·여)씨의 머리를 각목으로 강타했고, 쓰러진 여성을 무자비하게 수차례 더 각목으로 때렸다. 당시 흥분한 김씨는 고함을 지르거나 혼잣말을 하는 등 이상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묻지마 폭행 사건 현장에서 김씨를 제압했던 시민 대부분은 "김씨가 혼잣말로 중얼거리는 등 정상인처럼 보...
부산서 묻지마 폭행, 날아차기 하고 각목 뺏고 ‘용감한 시민들’ 2016-05-27 00:00:01
"큰 각목에 맞으면 제법 아프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시민들과 합심해 비교적 쉽게 제압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박씨는 "최근 정신질환자의 묻지마 범죄가 잦아 아내와 아이들을 길에 내보내기가 무섭다"며 "하루빨리 대책이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경찰서는 각목을 휘두르던 김씨를 신속하게 제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