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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진실 그대로 판단해줘 감사…고통의 시간과 작별" 2019-02-01 16:41:25
피감독자 간음,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안 전 지사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3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에서 구속했다.김씨는 "안희정과 분리된 세상에서 살게 됐다. 길지 않은 시간이겠지만, 그 분리가 제게는 단절을 의미한다"며 "화형대에 올려져 불길...
[표] 안희정 전 충남지사 핵심 혐의별 1·2심 판단 2019-02-01 16:38:41
│ │ │무죄│유죄│ │ │17.8.13 간음 │-“씻고 오라”는│-피해자, 짐 풀고│ │ │(강남 노보텔) │ 말에 순응. │ 씻고 오란 말로 │ │ │ ││이해. │ │ │ ││-비서로서 지시 │ │ │ ││거절 어려움.│ │ ├─────────┼────────┼────────┤ │ │...
김지은, 항소심 재판부에 "진실 있는 그대로 판단해줘 감사" 2019-02-01 16:36:23
이날 피감독자 간음,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안 전 지사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3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에서 구속했다. 김씨는 "이제 진실을 어떻게 밝힐지, 어떻게 거짓과 싸워 이길지보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더 고민하려 한다"며 "제가 받은 도움을 힘겹게 홀로...
미투 폭로 1년…안희정·이윤택·안태근 줄줄이 유죄 판단 2019-02-01 16:33:53
지난해 2월 25일까지 10차례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추행과 강제추행 등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미투 사건의 '1호 판결'이었던 안 전 지사 사건을 맡은 1심 재판부는 지난해 8월 무죄로 판단했다. '위력'이라 할 만한 지위와 권세는 있었으나 이를 실제로 행사해 김씨의 자유의사를 억압했다고...
여성단체, 안희정 2심 유죄에 "상식적이고 당연한 판결" 2019-02-01 16:23:48
피감독자 간음,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안 전 지사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3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공대위는 항소심 판결을 두고 "위력에 대해 좁게 해석하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판단 기준으로 처벌 공백이 만연하던 '우월적 지위', '업무상...
안희정 '비서 성폭행' 무죄 뒤집혀 2심 징역3년6개월…법정구속(종합) 2019-02-01 16:18:48
간음이 있던 2017년 7월 러시아 출장 당시엔 김지은씨가 수행비서 업무를 시작한 지 겨우 한 달밖에 안 된 시점이었고, 김씨가 체력적으로도 힘든 상태였다는 점 등을 볼 때 합의하에 성관계로 나아간다는 게 석연치 않다는 것이다. 재판부는 상황이 발생한 이후 안 전 지사가 김씨에게 지속적으로 "미안하다"고 말한 것도...
안희정 2심서 징역 3년6개월…법원 "위력에 의한 추행 인정" 2019-02-01 16:15:32
형사12부(부장판사 홍동기)는 1일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추행 및 강제 추행 등 혐의로 기소된 안 전 지사의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3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더불어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에 5년간 취업제한 명령을 내렸다.안 전 지사는 2017년 7월~2018년 2월...
[그래픽] 김지은씨 캠프 합류부터 안희정 2심 법정구속까지 일지 2019-02-01 16:08:37
기자 = 지위를 이용해 여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2심에서 1심과 달리 유죄 판결을 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2부(홍동기 부장판사)는 1일 피감독자 간음,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안 전 지사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을 깨고 징역 3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피해자다움'→'편협한 관점'…안희정 '무죄' 뒤집은 2심 판단보니 2019-02-01 16:08:13
전 지사의 피감독자 간음 등 혐의를 유죄로 판단했다.안 전 지사 측은 그동안 "김씨가 피해를 당한 이후 도저히 피해자라고 볼 수 없는 행동을 했다"며 김씨 진술의 신빙성에 문제 제기를 했다.피해를 당한 다음 날 아침 안 전 지사가 좋아하는 순두부 식당을 알아본다거나, 저녁에는 안 전 지사와 함께 와인바에...
'피해자다움' 비판한 안희정 2심 "정형화되고 편협한 관점" 2019-02-01 15:58:20
안 전 지사의 피감독자 간음 등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안 전 지사 측은 그간 "김지은씨가 피해를 당한 이후 도저히 피해자라고는 볼 수 없는 행동을 했다"며 그의 진술에 신빙성이 없다고 주장했다. 피해를 당한 다음날 아침 안 전 지사가 좋아하는 순두부 식당을 알아본다거나, 저녁에는 안 전 지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