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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2분기 매출액 5조5800억원…전년 대비 27% 증가 2022-07-22 14:15:23
사업 수주와 싱가포르 라브라도 오피스 타워 2단계 신축공사, 사우디 쇼아이바 변전 공사 등 해외 공사를 통해 21조163억원을 기록했다. 신규 수주 증가에 따라 수주 잔고도 전년 말 대비 15.2% 상승한 90조6985억원으로 불어났다. 이는 약 4.6년 치 일감에 해당한다. 현대건설은 지속적인 재무구조 개선으로 지불능력인...
'전투기 안 팔려'…록히드 마틴, 2분기 실적 부진 2022-07-19 21:11:03
652억달러로 종전 가이던스 660억달러보다 낮췄다. 록히드 마틴은 팬데믹에 따른 생산 차질과 공급망 문제와 벤처 부문 손실로 올 한해의 매출 및 주당 순이익 목표를 전반적으로 낮췄다. 제이 말라브 CFO(최고재무책임자)는 일부 연방 기금이 종료되면서 프로그램이 타격을 입었고 공급망 문제가 항공 부문에 광범위하게...
영국 총리 후보 8명 출마…13일 1차 투표 2022-07-13 03:27:32
전 보건부 장관 등은 출마 의사를 접었다. 도미닉 라브 부총리와 중도 포기한 그랜트 섑스 교통부 장관은 수낙 전 장관 지지 의사를 밝혔다. 보수당 의원들은 이날 저녁 바로 후보자 연설을 12분씩 듣고 13일 오후 1시30분∼3시 30분에 1차 투표를 한다. 보수당 의원 358명 중 20명 이상 지지를 받은 의원들이 후보 등록을...
"존슨, 총리실서 바로 방 빼라" 압박 고조…야당 신임투표 추진 2022-07-09 00:39:03
빨리 물러나고 도미닉 라브 부총리 등이 임시 총리 역할을 해야 한다는 의견이 늘어나고 있다. 이코노미스트지는 '보리스 존슨은 즉시 나가야 한다'는 제목 기사에서 지금 영국은 위험한 상태인데 존슨 총리 내각은 결원이 너무 많아서 기능을 못하는 상태라고 지적했다. 이코노미스트지는 영국이 경상수지 확대,...
영국 존슨, 총리직 몇 달 버티는 이유는 관저 결혼파티 때문? 2022-07-08 02:43:11
지속가능하지도 않다고 지적하고 도미닉 라브 부총리에게 대행을 맡겨야 한다고 밝혔다. 노동당은 존슨 총리가 버티고 있으면 신임투표를 추진하겠다고 선언했다. 심지어 보수당 일각에선 존슨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처럼 굴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온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존슨 총리가 사임 발표 전 이틀간...
영국 차기총리 후보는…월러스 국방, 수낙 전 재무 등 주목 2022-07-07 23:50:38
밖에 2019년 경선에서 존슨 총리와 경합한 제러미 헌트(55) 의원 이름이 나오고 톰 투겐트하트(49) 하원 외무위원장, 그랜트 섑스(53) 교통부 장관, 수엘라 브레이버먼(42) 법무상도 도전 의향을 품은 것으로 알려졌다. 도미닉 라브 부총리와 마이클 고브 주택부 장관은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merciel@yna.co.kr (끝)...
땅속에서 벌레 잡아먹는 육식식물 새로 발견 2022-07-03 16:00:26
바츨라브 체르마크 박사는 "재미있는 것은 네펜데스 푸디카의 땅속 낭상엽 속에서 모기 유충과 선충류, 처음 보는 벌레 종류를 발견했다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CNN은 과학자들이 이 새로운 식물종을 발견한 것은 운도 따랐기 때문이라며, 이들은 네펜데스 푸디카와 흡사하지만 낭상엽을 만들지 않는 식물을 찾다 우연히 이...
비데 1400만원·샤워기 600만원…푸틴, 초호화 별장 또 있다? 2022-06-25 15:01:08
있다는 원석 라브라도라이트와 청금석 등이 내부 장식에 사용됐다. 별장에 있는 비데는 하나당 1만800달러(약 1400만원), 샤워기 헤드는 4600달러(약 600만원)짜리인 것으로 알려졌다. 폭포가 쏟아지는 실내 수영장도 갖추고 있다. 이 저택은 푸틴 대통령의 측근인 은행가 유리 코발추크의 비영리 연합체가 갖고 있는 회사...
비데 하나에 1400만원…푸틴 `초호화 별장` 또 발견? 2022-06-24 13:34:37
라브라도라이트와 청금석 등으로 내부를 휘감았다. 별장에 있는 비데는 하나당 1만800달러(약 1천400만원) 수준이고 샤워기 헤드는 4천600달러(600만원)짜리로 설치했다. 위에서 폭포가 쏟아지는 실내 수영장까지 있다. 이 집의 명의는 `프라임`이라는 회사로, 푸틴 대통령 측근인 은행가 유리 코발추크의 비영리 연합체가...
"'푸틴 별장' 추정 저택 또 있었다…비데 하나에 1천400만원" 2022-06-24 11:57:18
라브라도라이트와 청금석 등으로 내부를 휘감았다. 별장에 있는 비데는 하나당 1만800달러(약 1천400만원) 수준이고 샤워기 헤드는 4천600달러(600만원)짜리로 설치했다. 위에서 폭포가 쏟아지는 실내 수영장까지 있다. 이 집의 명의는 '프라임'이라는 회사로, 푸틴 대통령 측근인 은행가 유리 코발추크의 비영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