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여행의 향기] 낯선 곳, 편한 잠자리…눈 뜨면 그곳엔 천국 2016-06-06 15:45:42
등의 촬영지로 등장한 리조트 근처의 쿠알로아 랜치에선 승마, 마운틴 바이킹, 사륜오토바이, atv 등을 즐길 수 있다. 전 객실에 발코니를 설치해 태평양을 바라보면서 쉴 수 있다. 바다를 다각도로 감상할 수 있는 프레지던셜 스위트룸은 이곳의 핵심시설. 전용 계단으로 연결된 옥상 스카이 테라스와 라운지에 가면 바다...
던킨도너츠, `CHEER UP 콤보` 프로모션 진행 2016-04-25 11:10:29
바쁜 아침시간 간단한 식사대용으로, 치킨랜치 잉글리쉬 머핀과 햄에그 잉글리쉬 머핀, 메이플 베이컨 와플 등으로 구성된 모닝콤보는 아침 한정 세트메뉴로 매장 오픈 시간부터 오전 11시까지 판매됩니다. `여러분의 아침과 하루를 응원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프로모션은 점포별로 준비된 핸드드립 커피가 소진...
백패커의 계절 봄, 피로 누적 줄이는 배낭 골라야! 2016-03-31 17:28:28
밀착력을 높였다. 미스테리 랜치의 피치 40은 착용자의 몸통 길이에 따라 등판 길이를 조절할 수 있는 뉴 어드벤처 요크 시스템을 적용. 위치 조정이 가능한 조절판을 본인의 체형에 맞추어 설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어깨와 가슴, 등에 배낭을 완벽하게 밀착시키는 게 가능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던킨도너츠, 모닝콤보 2종 및 핫밀 3종 리뉴얼 출시 2016-03-30 14:42:02
이번 모닝콤보 메뉴로 새롭게 선보이는 '치킨 랜치 잉글리쉬머핀'은 담백한 잉글리쉬머핀에 부드러운 닭 가슴살 패티와 입맛을 돋우는 랜치소스가 어우러져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권장소비자가격은 단품 3200원, 콤보 3700원이다. 아침식사로 부담없이 즐기기 좋은 '메이플 베이컨 와플'은...
류현진, 부활 `청신호`…"변화구 회전 나쁘지 않다" 2016-02-26 07:48:36
미국 애리조나 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 볼파크에서 열린 다저스의 투수·야수 첫 합동 훈련에서 트레이너와 함께 롱토스를 하고 어깨 상태를 점검했다. 지난 22일 스프링캠프 훈련 개막 이래 처음으로 불펜에서 빠른 볼 위주로 공 30개를 던진 류현진은 26일 다시 불펜에 올라 어깨를 예열할 예정이다. 불펜 투구는...
`84마일` 류현진, 빠른 구속에도 변화구 못던지는 이유는? 2016-02-24 09:13:13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 볼파크에서 두 번째 불펜 투구를 했다. 변화구 없이 빠른 볼만 30개를 던진 류현진은 "(어깨 등) 몸 상태가 매우 좋다는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현장에서 류현진의 투구를 본 허구연 MBC 해설위원은 23일 "구속이 85마일(시속 136.7㎞)까지 나온 것을 봤다"면서 "불펜 투구 막판 가까이에서 공을...
84마일 류현진 `부활의 징후?`...피칭 어깨 "놀라워라" 2016-02-24 00:00:00
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 설치된 스프링캠프에서 지난 18일에 이어 이날 두 번째 불펜피칭에 나서 30개 공을 성공적으로 던졌는데 속은 최고 84마일(약 135km)까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류현진은 앞서 전날 한국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서두르지 않고 프로그램에 맞춰 시즌을 대비하겠다"면서 "웨이트 트레이닝과...
84마일 류현진, 슬슬 끌어올린다! 2016-02-23 21:12:19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 설치된 스프링캠프에서 지난 18일에 이어 이날 두 번째 불펜피칭에 나서 30개 공을 성공적으로 던졌는데 속은 최고 84마일(약 135km)까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류현진은 앞서 전날 한국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서두르지 않고 프로그램에 맞춰 시즌을 대비하겠다"면서 "웨이트 트레이닝과 어깨...
84마일 속도 기록, 류현진 상태 `굿`..."서두르지 않겠다" 2016-02-23 17:11:12
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 설치된 스프링캠프에서 지난 18일에 이어 이날 두 번째 불펜피칭에 나서 30개 공을 성공적으로 던졌는데 속은 최고 84마일(약 135km)까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류현진은 앞서 전날 한국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서두르지 않고 프로그램에 맞춰 시즌을 대비하겠다"면서 "웨이트 트레이닝과...
84마일 류현진 언급 윤현민, 남다른 인연? "2년 후배였다" 2016-02-23 16:18:29
2년 후배로 들어왔었는데 선배들이 하나같이 류현진 선수를 보고 큰일 낼 친구라고 했었다"고 말했다. 특히 "투수였던 선배들은 위압감이 없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류현진은 23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서 진행된 스프링캠프 훈련에서 불펜 투구를 소화한 가운데 최고 구속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