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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화장실·스마트 빗…CES 달군 '이색 아이템' 2018-01-12 08:00:05
달려 길을 안내하는 내비게이션 벨트, 밑창에 진공청소기가 달린 신발 등도 관람객들에게 웃음과 흥미를 선사했다. 한편, 전시장에는 봉춤을 추는 로봇 스트립 댄서와 실제 여성의 모습과 유사한 AI 섹스로봇까지 등장, 관람객들을 '유혹'했으나 가족 관람객들은 불쾌감을 표시하기도 했다. humane@yna.co.kr (끝)...
코트디럭스 인기 이어갈 ‘휠라 레이’가 나왔습니다 2018-01-11 17:34:45
다니는 신발은 하나같이 밑창이 도톰하고 디자인이 입체적인 스니커즈 일색입니다. 색바랜 빈티지 청바지를 입든 레깅스를 신든 어떤 패션에도 다 잘 어울리는 ‘잇템’으로 남녀 불문하고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어글리 스니커즈’라고도 부르는데요, 못생겨 보이지만 신을수록 정이 가고...
술 마시고 핸들 잡으면 시동 안 걸려…아이디어 '반짝' 2018-01-04 12:00:04
│ S-러닝패드 │신발 밑창 패드에 영상기반 촉각센서│ ││ (김현진) │ │를 활용하여 개인의 자세 및 걸음걸 │ │││ │이 교정 서비스 제공 │ └────┴──────┴───────┴─────────────────┘ solatid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lobal View & Point] 구찌 부활 이끈 '디지털 트랜스 포메이션' 2017-12-28 16:59:38
밑창이 달린 꽃무늬 슬리퍼가 그것이다.셋째, 구찌는 밀레니얼들이 원하는 방식의 소통을 통해 구찌의 의미를 ‘cool’과 ‘awesome’으로 재정의하는 데 성공했다. 구찌는 2016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패션쇼를 개최하고 유명 배우 대신 인플루언서(소셜미디어로 알려진 유명인)들을 섭외해...
다양한 발바닥 통증, 감별진단 결과 따라 치료법 달라 2017-12-26 10:57:40
다시 뒤꿈치부위에 통증을 호소합니다. 밑창이 딱딱한 구두같이 충격 흡수가 잘 안 되는 신발을 신는 사람에게 잘 나타난다. 갑자기 오래서 있거나, 장시간 걷는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도 잘 발생한다. 족저근막염은 문진과 초음파 등을 통해 진단할 수 있으며 운동화와 같이 충격 흡수에 도움되는 신발을 신거나 운동 전...
미 전 정부윤리청장 "트럼프, 독재자가 되고 싶은 사람" 2017-12-25 01:04:21
통해 "독재자가 되고 싶어하는 사람이 자신의 신발 밑창에 CNN의 피를 묘사한 이미지를 리트윗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했다. 리무진 안에서 전화통화를 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신발 밑창에 피 얼룩과 함께 'CNN'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이미지를 트럼프 대통령이 리트윗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 이미지 윗부분...
"눈 크게 뜨고 마음 열라"… 루부탱의 메시지 담았다 2017-12-10 14:50:00
브랜드가 있다. ‘홍창(빨간색 밑창)’으로 유명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이다. 또각 또각 걸을 때마다 바닥의 빨간 창이 섹시한 느낌을 더해준다. 힐의 높이와 굽의 굵기, 앞코로 내려오는 라인 등 모든 면에서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레저&] 롱패딩, 겨울을 입다 2017-11-21 16:31:07
출시했다. 구스다운을 넣어 가볍고 따뜻하다. 밑창을 세라믹 소재로 만들어 미끄러움을 방지해준다.평상복으로도 롱다운이 제격lf의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평상복으로 입기 좋은 기능성 아웃도어 의류를 선보였다. 라푸마의 ‘샬레’ 다운재킷은 고어텍스 윈드스토퍼 소재로 제...
멜라니아, 우아한 코트 차림 `패션 외교` 2017-11-07 21:38:09
루부탱` 제품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파란 구두의 밑창은 빨간색으로 반전 포인트가 있다. 1970년생인 멜라니아 여사는 슬로베니아 출신으로 16세부터 모델로 활동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탈리아와 프랑스를 거쳐 1996년 미국으로 옮겨 모델 이력을 이어가다가 1998년 뉴욕의 한 파티에서 트럼프를 만나 2005년 그의 세...
[트럼프 방한] 멜라니아, 우아한 코트 차림 '패션 외교' 2017-11-07 18:06:01
파란 구두의 밑창은 빨간색으로 반전 포인트가 있다. 1970년생인 멜라니아 여사는 슬로베니아 출신으로 16세부터 모델로 활동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탈리아와 프랑스를 거쳐 1996년 미국으로 옮겨 모델 이력을 이어가다가 1998년 뉴욕의 한 파티에서 트럼프를 만나 2005년 그의 세 번째 부인이 됐다. 멜라니아 여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