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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실업, 베트남에 기술전문대 세운다 2016-01-10 20:16:43
박연차 회장, 1000만달러 투자"관광인재 양성에 힘쓸 것" [ 송종현 기자 ] 태광실업그룹이 베트남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1000만달러를 투자해 기술전문대를 설립한다.태광실업그룹은 지난 9일 베트남 남부 끼엔장성 푸꾸옥 섬에서 푸꾸옥 태광기술전문대 착공식을 열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 행사에는 박연차...
태광실업그룹, 베트남에 1000만 달러 기증해 기술전문대학 설립 2016-01-10 15:28:18
quoc) 섬에서 박연차 그룹회장을 비롯한 내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푸꾸옥 태광 기술전문대학’ 착공식을 가졌다. 2017년 9월 개교 예정인 이 학교는 호텔경영 요리 뷰티 엔터테인먼트 정보기술(it) 등 5개 학과를 2~4년제로 운영해 매년 총 350명의 서비스 전문인력을 양성하게 된다. 박연차 회장은 기념사를...
태광실업그룹, 베트남에 1000만 달러 기증해 기술전문대학 설립 2016-01-10 14:40:54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연차 태광실업그룹 회장은 착공식에서 "푸꾸옥 태광 기술전문대학이 베트남 미래 인재양성을 통해 한국-베트남의 교류와 동반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현재 베트남 정부가 푸꾸옥 섬을 아시아 최고의 휴양지로 만들기 위해 최고급 호텔, 리조트 등을 계속 짓고...
정부, 가석방 기준 완화한다…정치인·경제인 포함되나 2015-11-29 09:31:02
일부 있었다.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이나 신재민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등이 가석방 혜택을 받지 못하고 만기 출소한 대표적 사례다.새 가석방 지침을 적용한다고 해도 당장은 가석방 심사 테이블에 오를 수 있는 인사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이날 기준으로 최재원 sk그룹 부회장(징역 3년6개월)은 형기의 74%, 구본상 전...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 휴켐스 지분 39.3%로 늘려 2015-11-25 18:14:59
휴켐스[069260]는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 외 특별관계자 5인의 지분율이 종전 37.53%에서 39.33%로 높아졌다고 25일 공시했다. 박 회장 측은 휴켐스 주식 1천607만5천655주를 보유하고 있다. sj9974@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종로 출마 양보 못한다"…박진-오세훈 단일화 협상 결렬 2015-11-04 22:28:49
박연차 게이트’에 연루돼 19대 총선엔 출마하지 않았다. 오는 12일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경선 준비에 들어갈 계획이다.오 전 시장도 정치적 상징성이 큰 종로를 일찌감치 출마 지역으로 점찍고 재기를 준비하고 있다.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태광실업, 플라스틱 배관 공장 준공 2015-09-15 18:23:11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이날 준공식에는 박연차 태광실업그룹 회장(사진), 최규성 휴켐스 사장, 전윤수 애강리메텍 대표 등 태광실업그룹 관계자와 조길형 충주시장, 윤범로 충주시의회 의장, 설문식 충북 정무부지사 등 외부 인사들이 참석했다. 박 회장은 “글로벌시장을 공략해 2021년까지 매출 3000억원...
애강리메텍, 충주 배관공장 준공 … 박연차회장 "2021년까지 매출 3000억 원 달성" 2015-09-15 15:52:50
확대도 가능하다.박연차 태광실업그룹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2021년까지 매출 3000억 원 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애강리메텍은 태광실업그룹 계열사다. 주택 난방이나 음용수를 급탕할 때 사용하는 pb배관을 주로 생산하고 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기사제보...
애강리메텍, 충북 충주 국내 최대규모 배관공장 준공 2015-09-15 14:28:42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연차 그룹회장, 최규성 휴켐스 사장, 전윤수 애강리메텍 대표 등 태광실업 그룹 내부 인사들과 조길형 충주 시장, 윤범로 충주시의회 의장, 설문식 충북 정무부지사 등의 외부 인사들이 참석했다. 박연차 회장은 “글로벌 시장을 공략해 2021년까지는 매출 3천억원 이상을 달성할 수...
[인터뷰] 4년 만에 '종로 탈환' 나서는 박진 "오세훈과 출마 지역구 사전 조율" 2015-09-01 18:54:53
중진의원으로서 입지를 굳혔다.2009년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으로부터 2만달러의 돈을 받은 혐의가 불거지면서 재판까지 가는 등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다.2심에서 무혐의 선고를 받아 위기를 벗어났지만 이 사건은 19대 총선 불출마를 결심하는 계기가 됐다. 박 전 의원은 불출마 이유에 대해 “검찰 조사와 재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