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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국회 본회의…김용균법 처리하고 유치원3법 미뤘다(종합) 2018-12-27 22:07:25
숨진 고(故) 김용균씨 유족은 본회의장 방청석에 앉아 표결 장면을 지켜봤다. 이날 아동수당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내년 1월부터 만 6세 미만의 모든 아동이 월 10만원의 아동수당을 받게 됐다. 현재는 현재 소득 하위 90% 가구 아동에게만 아동수당이 지급되고 있다. 개정안은 내년 9월부턴 아동수당 지급 대상을 만...
'위험의 외주화 방지' 김용균법 국회 통과 2018-12-27 21:25:52
처리를 촉구해온 김용균 씨 유족은 본회의장 방청석에 앉아 표결 장면을 지켜봤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법안 가결 선포 후 "앞으로 김용균 씨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산업현장의 안전을 더욱 강화하고 만전을 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anjh@yna.co.kr 위험의 외주화 막는다…김용균법 국회 본회의 통과 /...
법정 선 안희정 "무직…양평 친구집 거주" 눈감고 내내 침묵 2018-12-21 11:09:07
그는 빠른 걸음으로 방청석을 지나 피고인석으로 갔다. 자리에 앉아서도 변호인들과 눈인사만 나누고 눈을 감은 채 미동도 하지 않았다. 재판장이 진술거부권을 고지하자 낮은 목소리로 "네"라고 대답한 안 전 지사는 피고인의 인적사항을 확인하는 인정신문 때에만 잠시 입을 열었다. 이름과 생년월일을 직접 말한 그는...
'北억류 후 사망' 웜비어 소송 첫 심리…"정치적 이유로 희생"(종합) 2018-12-21 00:43:54
못했고, 방청석에서도 여기저기 흐느껴 우는 소리가 들렸다고 WP 등이 전했다. 아버지 프레드는 "우리는 더는 북한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이 자리에 섰다. 그들(북한)은 겁쟁이이며, 최악의 일을 했다"며 "나는 오토를 위한 정의를 구현해달라고 미국과 이 법정에 요청하기 위해 여기 섰다"고 말했다. 그는 아들이...
'안녕하세요' 이영자의 고백…"신동엽한테 상처받았다" 무슨 일? 2018-12-17 14:12:06
것이다.이후 남편이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하는 도중 방청석에 자리한 아내가 뜬금없는 상황에 눈물을 터뜨려 남편뿐 아니라 출연진들까지 당황시켰다. 이에 이영자는 “먼저 울지마. 울면 그 다음 진도가 안 나가”라고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타일렀다. 그러면서 "자신도 삐치고 상처받은 적이 많았다"...
[2018사건 그 후] ⑥'집착이 부른 비극' 연인 살해…엄벌 호소하는 가족들 2018-12-17 06:18:01
방청석에 앉아 있는 모습을 보자 고개를 떨궜다. 심씨가 피해자인 A(23)씨를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잔인한 방법으로 살해한 과정이 이날 검찰의 공소사실 진술을 통해 하나하나 드러나기 시작하자 법정은 술렁였다. 너무도 끔찍하고 충격적인 범행 수법에 방청객들은 벌어진 입을 한동안 다물지 못했다. 급기야 재판을...
[인천소식] 인천시 국가안전대진단 국무총리 표창 받아 2018-12-16 09:23:08
사회로 진행하고 주제발표, 자유토론, 방청석 질의응답 등이 잇따른다. 시는 공청회에서 제시한 의견을 참고해 준공영제 개선안을 수정·보완한 뒤 최종안을 마련한다. 시가 최근 내놓은 개선안에는 준공영제 이행협약서 개정, 관련 조례 제정, 표준운송원가 산정기준 변경, 재정지원금 사용 내역 공개, 위반 업체 행정처분...
"위협운전으로 일가족 4명 사상"…日법원, 징역18년 '엄벌'(종합) 2018-12-14 17:17:47
공판에는 방청석 정원(41석)의 16배가 넘는 방청 희망자가 몰렸다. 사고는 일본 사회에서 위협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위협운전 처벌 강화를 요구하는 여론이 비등했고, 경찰은 위협운전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다. 경찰에 따르면 위협운전 관련 법 규정인 '차간거리 불확보'의 적발 건수는...
"위협운전으로 일가족 4명 사상"…日법원, 20대에 징역18년 중형 2018-12-14 15:38:32
언론에 소개되며 주목을 받았다. 이날 선고 공판에는 방청석(41석)의 16배가 넘는 방청 희망자가 몰렸다. B씨와 C씨의 딸(17)은 지난 10일 공판에서 "아무리 눈물을 흘려도 부모님을 만날 수 없다"며 피고인에 대해 엄벌을 요구하기도 했다. 피고인 A씨측은 자신이 운전하던 중이 아니라 차량을 멈춘 후 사고가 난 만큼...
"7개월간 사과없더니"…법정서 무릎꿇은 음주역주행 벤츠운전자 2018-12-13 16:13:54
있는 방청석을 향해 무릎을 꿇자 탄식은 더욱 깊어졌다. 피해자 가족들은 "7개월이 지나도록 사과는커녕 전화 한 통 안 하다가 뭘 이제 와서 반성하는 척하느냐"고 울부짖듯 말했다. 한 피해자 가족은 "아이들이 밤마다 아빠를 찾으며 우는 모습을 봐야 정신 차리겠느냐"며 "그렇게 눈물만 흘리지 말고 죽은 애들 아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