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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여성들 '멜라니아·이방카' 성형수술에 수천달러 쓴다 2017-09-18 21:12:48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35) 용모를 닮으려고 수천 달러를 쓰고 있다고 영국 보수 일간 더타임스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욕 어퍼이스트사이드 구역의 성형외과의 노먼 로웨는 지난해 공화당 대선 경선 이래 이들의 외모를 닮고 싶어서 최소 3만7천400달러를 기꺼이 쓰는 고객에게 일주일에 한 명꼴로...
`라이머♥` 안현모, `미녀 기자`로 불린 까닭 2017-09-01 16:35:31
용모와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이국적인 뚜렷한 이목구비와 지적인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특히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탄탄한 스펙을 갖춘 재원으로도 알려져 당시 나연수 YTN 기자, 김빛이라 KBS 기자 등과 `얼짱 기자`로 불렸다. 안현모는 대원외고 독일어과와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농협 갈색머리-입 냄새, 직원 평가기준…해명이 기가막혀 2017-08-30 13:41:49
머리 색깔이 어떤지, 입 냄새가 나지 않는지 용모를 평가하라는 내용이 들어있다. 농협중앙회는 전국 4000여 지역 농·축협을 대상으로 해마다 3차례 암행 평가를 하고 있다. 외주 업체에 위탁해 모니터 요원 200여 명이 고객을 가장해 평가하는 이른바 `미스터리 쇼퍼` 방식으로 이루어 진다. 직원들은 “고객 만족도를...
[書香萬里] 주요정당 첫 여성 후보 클린턴의 대선 패배기 2017-08-26 09:30:01
여성이라고 칭하는 자신의 도전과 목소리나 용모 등에 대한 비판, 정치권에서 여성이 직면한 이중기준 등을 솔직하게 이야기한다"고 설명했다. 또 클린턴은 2016년 대선이 미국 민주주의에 대한 외국 적대세력의 유례없는 공격으로 얼룩졌다면서 미국의 가치와 민주주의 보호를 위해 이러한 일이 얼마나 위험한지 이해할 필...
박유천 팔에 새긴 문신으로 때 아닌 구설수…현행 규정 봤더니 2017-08-25 21:06:14
1에 의하면 사회복무요원은 항상 복장과 용모를 단정히 하고 품위를 유지할 의무가 있어 이와 관련해 논란이 되고 있다. 또한 공공기관에서 복무하는 요원이 민원인에게 위화감을 줘서는 안된다는 점이 문제점으로 꼽히고 있다. 한편, 박유천의 소집해제일은 26일이지만 토요일인 관계로 하루 앞당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알고보면 참 사랑꾼?…박유천, 팔에 새겨진 여자 얼굴 문신 '황하나?' 2017-08-25 16:26:15
sns에 황하나의 한복 착용 모습을 게재하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던 터라 황하나의 얼굴이라는 것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다.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 규정에 따르면 항상 복장과 용모를 단정히 하고 품위를 유지해야 한다. 하지만 박유천의 새 문신을 새김으로써 강남구청의 관리감독에 대한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명성황후 추정 초상화 일반공개… 결정적 단서 없어 진위 논란 일듯 2017-08-14 18:41:57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고 옷차림이나 용모가 왕비라고 하기엔 너무 초라하다는 것. 김종춘 다보성고미술 관장이 소장자의 요청에 따라 출처와 소장 경위를 현재로선 명확히 밝힐 수 없다고 하는 점도 논란을 키우는 요소다.이번 특별전에는 이 초상화 외에 구한말 개화파와 독립운동가, 친일파와 일제 관료 등의 비공개 유묵...
평상복 입은 명성황후 추정 초상화 공개…얼굴 밝혀질까(종합) 2017-08-14 16:30:42
그림이 명성황후 용모에 관한 논쟁을 야기할지 주목된다. 서울 종로구 다보성갤러리는 대한제국 선포 120주년, 광복 72주년을 맞아 14일 개막한 특별전에서 평상복 차림의 '전(傳) 명성황후 초상'을 공개했다. 이 초상화는 세로 66.5㎝, 가로 48.5㎝ 크기로, 두건을 쓰고 하얀 옷을 입은 여성이 손을 가지런히 모은...
명성황후 실제얼굴? “추정사진과 비슷” vs “너무 초라해” 의견분분 2017-08-14 13:23:46
이 그림이 명성황후 용모에 관한 논쟁을 야기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초상화는 세로 66.5㎝, 가로 48.5㎝ 크기로, 두건을 쓰고 하얀 옷을 입은 여성이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서양식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을 묘사했다. 족자 뒷면에는 `부인초상`(婦人肖像)이라는 글자가 세로로 적혀 있는데, 적외선 촬영 결과 `부인`...
평상복 입은 명성황후 추정 초상화 공개…얼굴 밝혀질까 2017-08-14 11:12:30
그림이 명성황후 용모에 관한 논쟁을 야기할지 주목된다. 서울 종로구 다보성갤러리는 대한제국 선포 120주년, 광복 72주년을 맞아 14일 개막한 특별전에서 평상복 차림의 '전(傳) 명성황후 초상'을 공개했다. 이 초상화는 세로 66.5㎝, 가로 48.5㎝ 크기로, 두건을 쓰고 하얀 옷을 입은 여성이 손을 가지런히 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