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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숨 막히게 입지 않겠다"…여성들 사로잡은 '편한 속옷' [오정민의 MZ담] 2022-06-30 22:00:11
업계에서 이어질 것이란 분석이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신체를 자유롭게 해방하면서도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옷들이 나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체의 편안함이 아름다움을 해치지 않는 것으로 받아들여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윤상민 GS리테일 언더웨어 팀장 역시 "시간이 지날수록 여성 속옷은...
'부지런해야 성공한다'…습관형성 위한 자기관리 앱 인기 2022-06-21 07:05:00
무관치 않아 보인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현재의 2030 세대는 한국이 선진국 반열에 오른 후 태어나고 자란 만큼 '성공한 삶'에 대한 개념이 명확하게 정립돼 있다"며 "현재 본인에게 부족한 게 뭔지, 이를 이루기 위해 해야 할 일 등을 잘 알고 적극적으로 실천하려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젠 참치까지…진화하는 비건식품 2022-06-17 17:11:41
공통된 의견이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식문화는 단시간에 바뀌기 어려운 영역이지만 새로운 문화에 익숙해지면 식습관이 급속도로 바뀌기도 한다”며 “동물복지, 건강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비건은 일시적 유행을 넘어 대중화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com
기득권 거부하던 X세대, 신소비 이끄는 '영포티'로 돌아왔다 2022-06-17 16:20:47
소비시장의 '큰 손'으로 부상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한국의 정치·경제·문화적 성향은 X세대 등장 이전과 이후로 구분된다"며 "최근 MZ세대(밀레니얼+Z세대)에 대부분의 이목이 쏠려있지만, 실제 트렌드를 주도하는 힘은 X세대가 쥐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수정 기자 agatha77@hankyung.com
GC녹십자그룹, 세계임상화학회 플래티넘 스폰서로 참가 2022-06-08 11:14:45
구성됐다. 이은희 GC녹십자의료재단 이사장은 "이번 행사에서 진단검사 단계별로 각자의 전문 분야를 갖추고 있는 주요 그룹사가 모여 토탈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의의가 깊다"며 "진단검사의학 전반에 걸친 중요 사안과 최신 국제 동향을 교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민수 기자...
루이비통·구찌 레스토랑, 디올 카페까지 선보여…'예약전쟁' [오정민의 MZ담] 2022-06-07 10:45:46
등까지 확산한 점도 일조했다는 분석이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소비자들이 명품 이미지를 과거와 같이 가방 등 일부 품목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통합적으로 체험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플렉스에 보복소비…명품 '테스트베드' 된 서울 전문가들은 이같은 명품...
참이슬보다 7배 비싼 원소주, 10초면 완판…'스타酒'가 시장 바꾼다 2022-05-27 17:31:09
볼 수만은 없다고 진단한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차별화한 디자인과 제조 방식, 팬덤 비즈니스 효과를 극대화하는 박씨의 스토리, 팝업스토어로 시작해 희소성을 부각한 마케팅 등이 전략적으로 결합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소품종 대량생산’ 시대 저무나메이저 주류업계가 원소주의 성공을 주목하는...
박재범이 뒤흔든 '술판'…양조장 창업 뛰어드는 MZ세대 2022-05-27 08:47:47
만은 없다고 진단한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차별화한 디자인과 제조방식, 팬덤 비즈니스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박 씨의 스토리, 팝업 스토어로 시작해 희소성을 부각한 마케팅 등이 전략적으로 결합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소품종 대량생산 시대 저무나메이저 주류업계가 원소주의 성공을 주목하는 것은...
리셀시장서 치솟던 롤렉스값 16% 급락…"이젠 명품보다 해외여행" 2022-05-13 17:23:48
것”(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이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엔데믹에 전 세계적 자산가격 급락 여파까지 더해져 지난해 수준의 열기가 이어지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데엔 공감대가 형성됐다.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는 “소비자들이 명품을 투자 대상으로 인식하면서 그에 걸맞게 가격이 책정되고 변동성도...
"1300만원 주고 산 중고 핸드백이…" 샤넬의 굴욕 2022-05-13 11:02:54
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고가의 상품을 원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명품시장에 새롭게 유입된 만큼 명품 시장의 열기가 쉽게 가라앉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코로나19 엔데믹으로 해외여행 등으로 수요가 분산되면서 명품 소비 심리가 다소 떨어질 것이라는 데에는 동의했다. 서용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