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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삼성SDI 사장 "나만의 색깔·브랜드 만드는 게 첫번째 성공 요건" 2013-10-08 19:59:00
습관을 만든 게 평사원에서 ceo 자리까지 오를 수 있었던 세 가지 성공 노하우라고 소개했다. 1977년 삼성전자에 입사한 박 사장이 처음 해외마케팅 부서에 배치된 뒤 서양 문화를 알기 위해 싫어하던 관자 요리를 6개월간 먹으면서 미식축구와 야구에 관한 온갖 정보를 달달 외운 일화는 유명하다. 1999년 삼성전자 초대...
[한국형 MBA가 뜬다] "결혼하면 말짱 꽝?…MBA 따고 열정·임원 욕심 더 커졌죠" 2013-10-01 06:59:00
전 직장에서 3년간 평사원이었다가 컨설팅업체로 옮기면서 연봉이 올랐고 제일기획 차장으로 입사했다. kaist 테크노mba는 이공계 출신이 많은데 경력 전환에 많은 도움이 된다. △김정선 에스티로더 이사=경영진이 되는 준비과정으로 mba를 했다. 임원이 되려면 mba는 당연한 코스라 생각한다. 성균관대 skk gsb mba에서...
[잘나가는 사람은 20대가 다르다] 8편. 호감을 얻는 법이 다르다 2013-08-30 09:30:00
평사원을 말단사원이라고 부른다. 신입사원은 상사와 선배가 보기에 모두 말단이다. 몇 년이나 더 경험을 쌓은 선배와 상사는 경험치가 낮은 신입사원과는 당연히 격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선배와 상사는 말로 표현하지 않을 뿐 ‘말단이니까 이 정도는 당연히 알아서 하겠지’ 하고 생각한다. 알아서 하길 기다리다 못해...
대기업 입사후 사장될 확률 "1만명당 3.6명" 2013-08-14 10:11:01
30대그룹 계열사에 평사원으로 입사해 사장에 오를 확률은 얼마일까. 답은 0.036%.1만명당 3.6명이니 어마어마한 경쟁률이 아닐 수 없다. ▲서초사옥에서 그룹 사장단 회의를 마치고 나오고 있는 삼성그룹 각사 CEO들(한경DB) 기업경영평가업체인 CEO스코어는 14일 30대그룹 계열사 가운데 사장(직급기준)이상...
非 SKY 출신, 대기업 임원될 확률은?…1만명 중 1명 2013-08-14 08:36:42
고려대 연세대) 출신 평사원이 입사해 사장에 오를 확률은 0.018%로 나타났다. 1만 명 중 2명이 채 안되는 셈이다. 14일 기업경영평가 업체인 ceo스코어에 따르면 사업보고서를 제출하는 30대 그룹 계열사 가운데 사장(직급 기준) 이상 임원이 있는 195개사, 322명에 대한 이력 사항을 전수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대기업 입사해 사장 될 확률은 "1만명 중 3.6명" 2013-08-14 07:59:06
사장단 322명 조사…영남·SKY대 편중 30대 그룹 계열사에 평사원으로 입사해 사장에오를 확률은 0.036%로 나타났다. 1만명중 3.6명인 셈이다. 14일 기업 경영평가 업체인 CEO스코어가 사업보고서를 제출하는 30대 그룹 계열사 가운데 사장(직급 기준) 이상 임원이 있는 195개사, 322명에 대한 이력 사항을전수...
선친 박두병·친형 용성 이어 대한상의 '3父子 회장' 2013-07-29 17:03:52
동양맥주 평사원으로 시작해 두산그룹 회장까지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두산에서 상의 회장이 많이 나온 것은 그룹의 역사가 깊기 때문이기도 하다. 현재 재계 순위 12위(자산 기준·공기업 제외)인 두산그룹은 1896년 8월1일 서울 종로4가에 세워진 ‘박승직상점’에서 출발했다. 올해로 창립 117년을 맞은 한국에서...
김원규 "기업가치 극대화 주력" 2013-07-09 20:24:25
대표이사는 평사원으로 입사해 28년 영업현장을 직접 지휘하며 사장 자리에 오른 최초의 인물입니다. 김 사장은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김원규 우리투자증권 사장 "기업가치가 최우선적으로 가치가 증대돼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라도 팔릴만한...
권용길 네오플라이 센터장 "창업은 작게 시작해 여러번 망해야 성공" 2013-07-09 17:11:20
권 센터장은 평사원으로 시작해 10여년 만에 최고기술책임자(cto)가 된 인물. 네오위즈 창업 멤버는 아니지만 초기부터 네오위즈에 몸담은 1세대다. 그는 최근 네오플라이 센터장으로 부임하면서 네오플라이를 스타트업 인큐베이팅부터 벤처 투자, 유망 기업 입주 기회까지 제공하는 종합 스타트업 지원센터로 만들었다....
김원규 "우리투자증권, 잘팔릴 상품으로 만들어야"(종합) 2013-07-09 17:05:32
김원규 사장은 1960년생으로 대구상고, 경북대를 졸업하고 1985년 LG투자증권(현 우리투자증권)에 입사해 강남지역본부장, 퇴직연금그룹장, WM사업부 대표 등을역임했다. 그는 우리투자증권 창사 이래 평사원으로 입사해 사장까지 오른 첫 사례다. kak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