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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세관, 86억원 골드바 일본 밀수 적발…"역대 최대 규모" 2025-03-12 10:45:05
등이 12일 보도했다. 홍콩 세관 당국은 1㎏짜리 골드바 64개를 일본으로 밀수출하려던 시도를 적발했다며, 이는 역대 가장 큰 규모의 골드바 밀수 사건이라고 전날 발표했다. 골드바는 장난감과 조명, 모자 등 124개 품목으로 신고된 화물 선적 속 전자제품들과 함께 감춰져 있었다. 골드바가 실린 금속 상자에는 위치 추적...
현대글로비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참가…물류로봇 시연 2025-03-12 10:30:16
자동화 시장은 2030년 1천64억달러(약 155조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현대글로비스 부스에서는 현대차그룹의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개발한 물류로봇 스트레치의 시연도 제공된다. 미국이 아닌 아시아 국가에서 스트레치의 오프라인 시연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트레치는 약 23㎏에 달하는 상자를...
"AI 드론이 시속 120㎞로 군집 공격…촌각 다투는 현대戰 지배할 무기" [긱스] 2025-03-11 18:27:08
있다. 드론 앞쪽 윗부분이 포탄을 수납하고 끼우는 상자로 돼 있다. 스스로 경로를 생성하는 자율비행 AI, 카메라로 수집한 영상 정보를 분석하는 비전 AI, 여러 대의 군집 비행체를 다루는 관제 AI 등이 경쟁력이다. 최 대표는 “방산 드론의 핵심은 스스로 임무를 수행하고 여러 대의 드론을 효율적으로 관제할 수 있는 ...
라인 넥스트 '미니 디앱' 누적 사용자 3,500만 달성 2025-03-06 15:59:46
1,000만 명을 기록했다. 특히, 미니 디앱의 주요 사용 국가는 한국, 일본, 대만과 태국으로 라인 메신저 사용자들이 손쉽게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 신규 월렛은 300만 개 이상 생성되며, 1인당 평균 구매 금액은 약 39달러로 결제 사용자 증가율이 585%에 달했다. 디앱 아이템 결제의 32%는 신용카드 등 비가상자산으로...
10명 중 6명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 높여야" 2025-03-05 11:14:45
성인남녀 서울시민 1천144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또는 현장 설문으로 진행됐다. 조사 대상자의 연령대별 비중은 50대가 18.4%로 가장 많고 이어 30대(17.7%), 40대(17.2%), 20대와 60대(각 16.3%), 70대(9.4%), 80대 이상(4.8%) 순이다. 무임승차 여부로 구분하면 대상자가 283명(24.7%), 비대상자가 861명(75.3%)이다....
[르포] '관세전쟁'에 美 서민들 한숨…"물가 얼마나 오를지 걱정" 2025-03-05 11:00:05
코스트코 매장에서는 상자 겉면에 중국산이라고 쓰여있는 모형 자동차 장난감을 쌓아놓고 꽤 저렴한 가격(개당 16.99달러)에 팔고 있었는데, 이 제품에 부쩍 관심을 보이거나 카트에 담아가는 소비자들이 많았다. 미국은 이날부터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수입한 제품에 25% 관세를, 중국에서 수입한 제품에는 지난달 10%의...
"아들 수술비"라는 말에…쓰레기 24t 파헤친 환경미화원들 2025-03-05 09:16:16
집하장으로 이동한 A씨는 24t 컨테이너 상자 안에 압축된 쓰레기 더미를 보고 돈을 찾는 것을 포기하려 했다. 그러나 이 돈이 A씨 아들의 수술비라는 말에 환경미화원들은 쓰레기가 담긴 컨테이너 상자를 넓은 공터로 옮긴 뒤 바닥에 쓰레기를 쏟아, 일일이 찾기 시작했다. 크린넷이 높은 압력으로 쓰레기봉투를 빨아들여...
실수로 버린 현금 목돈, 24t 쓰레기 뒤져 "찾았다!" 2025-03-05 06:40:24
담긴 컨테이너 상자를 넓은 공터로 옮기고 쓰레기를 쏟아 하나씩 뒤지기 시작했다. 크린넷이 강력한 압력으로 쓰레기봉투를 빨아들이면서 쓰레기봉투 대부분은 이미 갈기갈기 찢어져 쓰레기봉투 안에 있던 내용물들도 사방팔방 흩어져 있었다. 한참을 찾다 한 환경미화원이 5만원짜리 지폐 한장을 발견했다고 외쳤다. 그...
[한경에세이] 귤과 바다 2025-03-03 18:26:21
잘 활용하면 돈을 벌 수 있을 것이란 판단이 섰다. 1년간 안 쓰고 모은 200만원을 털어 8t 덤프트럭 한 대를 구입했다. 첫 사업 밑천이었다. 귤 한 상자가 나를 사업의 길로 이끌었다면, 바다는 내게 성장의 기회가 됐다. 항구도시라는 지리적 특수성을 바탕으로 물류의 흐름을 들여다보자 기회가 눈에 들어왔다. 기회를 살...
감사원 "선관위 전 사무총장, 세컨드폰으로 정치인들과 연락" 2025-03-01 16:53:14
"그 부분까지는 말할 수 없다"고 구체적인 진술을 거부했다. 김 전 총장은 2022년 대선 당시 코로나 확진·격리 유권자들이 기표한 투표용지를 소쿠리, 라면상자, 비닐 쇼핑백에 담아 옮기는 이른바 '소쿠리 투표' 논란에 책임을 지고 그해 3월 자리에서 물러났다. 선관위 명의로 개통해 사용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