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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라면 소비 '세계 2위'…한해 79개 먹는다 2025-10-09 10:54:37
네팔(54개), 인도네시아(52개), 일본(47개), 말레이시아(47개), 대만(40개), 필리핀(39개), 중국(홍콩 포함·31개) 순이다. 전통적으로 국수를 즐기는 아시아 국가들의 1인당 소비량이 높은 반면, 유럽에서는 1인당 소비량이 10개도 되지 않는 나라가 많았다. 세계 라면 소비량은 1천230억7천만개로 전년보다 2.4% 늘어...
1인당 '81개' 먹었다…한국 제친 '라면 소비 1위' 나라 2025-10-09 09:50:24
1억 명의 인구가 81억4000만 개의 라면을 소비해 1인당 81개를 기록했다. 다만 베트남의 1인당 소비량은 2021년(88개)보다 7개 줄었다. 한국과 베트남에 이어 1인당 라면 소비량이 많은 국가는 태국(57개)·네팔(54개)·인도네시아(52개)·일본(47개)·말레이시아(47개)·대만(40개)·필리핀(39개)·중국(홍콩 포함·31개)...
한국인의 라면 사랑…1인당 한해 79개 먹어 '세계 2위' 2025-10-09 06:15:01
있다. 베트남은 지난해 1인당 라면을 81개 소비했다. 베트남 인구 1억명이 라면 81억4천만개(4위)를 소비했다. 베트남은 라면 소비량이 감소하면서 인당 라면 소비 개수가 2021년 88개에서 3년 사이 7개 줄었다. 베트남과 한국에 이어 1인당 라면 소비가 많은 국가는 태국(57개), 네팔(54개), 인도네시아(52개), 일본(47개)...
셧다운 8일째 美, 정부운영 정상화할 임시예산안 또 부결 2025-10-09 04:25:27
현재 상원 의석(총 100석)은 공화당 53석, 민주당 47석으로 어느 정당도 단독으로는 상대방의 필리버스터를 막을 수 없다. 의회매체 더힐에 따르면 이날 공화당 임시예산안에는 민주당 상원의원 2명과 무소속 상원의원 1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blueke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자던 아기가 숨 안 쉬어요"...범인은 '헉' 2025-10-08 07:42:59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영아돌연사증후군 사망자는 47명으로 전체 영아 사망(출생 후 1년 이내 사망) 원인의 8.3%를 차지하는 것으로 8일 국가데이터처의 '2024년 사망원인통계'에 나타났다. 영아 돌연사 증후군은 만 1세 미만 아기가 예상치 못하게 숨졌으나 원인을 특정할 수 없는 경우로 상당수가 ...
올해 노벨 물리학상은 양자역학 연구…역대 수상자는 2025-10-07 19:10:36
륄리에는 역대 5번째 여성 수상자다. 올해까지 단독 수상한 경우는 47차례, 공동 수상자가 나온 경우는 72차례였다. 한 해 최대 수상자 수는 3명이다. 마지막 단독 수상자는 1992년에 나왔다. 다음은 2000∼2025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및 수상 업적. ▲ 2025년: 존 클라크(영국), 미셸 드보레(프랑스), 존 마티니스(미국)...
일가족 탄 차량 가드레일 충돌…1명 사망 2명 부상 2025-10-07 18:06:07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당했다. 7일 소방당국 등 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7분께 강원 홍천군 화촌면 인근 교량에서 A(52)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A씨의 어머니 B(81)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고, 뒷좌석에 타고 있던 A씨의 아버지 C(82)씨와...
[건강포커스] "인공 감미료 음료·설탕 음료 간질환 위험 높인다" 2025-10-07 10:45:00
영국 바이오뱅크 참가자 12만3천788명의 데이터를 이용해 설탕 및 인공 감미료 음료 섭취량과 MASLD 발병, 간 지방 축적, 간 관련 사망 위험 간 연관성을 분석했다. 10.3년의 추적 기간에 MASLD 진단을 받은 사람은 모두 1천178명이었고, 간 관련 암 사망자는 108명이었다. 분석 결과 인공 감미료 음료와 설탕 음료를 하루...
눈보라로 에베레스트 등산객 수백명 고립…구조작업 진행중 2025-10-06 07:18:18
등반객들도 영향을 받았는지 여부도 명확하지 않다고 로이터는 덧붙였다. 중국 티베트 자치구에 있는 에베레스트 북쪽 면은 인도 몬순이 끝나고 하늘이 맑아지는 10월에 등반객들이 가장 많이 몰린다. 네팔과 중국의 국경지대에 있는 에베레스트산은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중국과 네팔 당국의 2020년 공식 측량에...
트럼프, 셧다운 '오히려 좋아'..."독주 기회로 활용" 2025-10-05 19:32:26
지원까지 보류할 예정이라는 것이다. 다만 트럼프 행정부가 민주당에 책임을 전가하려는 전략이 목표대로 되고 있는지는 불분명하다. WP가 2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는 셧다운에 대한 책임이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에 있다고 보는 응답자가 47%로 민주당 책임이라는 응답(30%)을 크게 앞섰다. 분명하지 않다는 응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