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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괴 855개` 오스템에 환부 조치…"소액주주 고려" 2022-01-24 17:23:53
회삿돈 2천215억원을 횡령한 오스템임플랜트 재무팀장 이모(45·구속)씨가 횡령금 일부로 샀던 금괴 855개가 회사로 돌아갔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수사협력단(단장 박성훈)은 이날 "시가 약 690억원 상당의 금괴 855개(855㎏)를 신속히 환부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어 "확정판결이 나올...
작년 전국 컨테이너 물동량, 코로나 이전보다↑…3천만TEU 눈앞 2022-01-23 11:00:07
전년 대비 4.3% 증가한 1천714만TEU였다. 이 가운데 수출 물동량은 3.2% 증가한 855만TEU, 수입 물동량은 5.4% 많은 858만TEU, 환적은 전년보다 1.5% 늘어난 1천268만TEU였다. 항만별로는 부산항의 경우 주요 교역국의 물동량 증가로 전년보다 4.0% 늘어난 2천269만TEU로 집계됐다. 수출입은 6.4% 늘어난 1천34만TEU였다....
`세계 금융 중심` 뉴욕시장, 첫 월급 비트코인으로 받았다 2022-01-22 08:26:57
억 855만원이다. 애덤스 시장은 뉴욕을 가상화폐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천명했다. 그는 성명에서 "세계의 중심인 뉴욕은 가상화폐와 같은 금융 혁신에서도 중심지가 돼야 한다"며 "혁신을 주도하면 일자리 창출과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상화폐 업계도 애덤스 시장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건설현장 대형 재해 잇따르는데…현산, 공사·근로자보험 안들었다 2022-01-20 17:39:02
수는 485명으로 전체 산업재해 사망자(855명)의 절반을 웃돌았다. 손해보험협회 관계자는 “사고가 발생하면 재무 사정이 어려운 건설사는 피해를 제대로 배상하지 못하거나 파산 위기에 처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보험업계는 중대재해법 시행으로 관련 보험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대재해법은 중대한...
브라질 하루 신규 확진 첫 20만명 넘어서…"1∼2주내 정점 예상" 2022-01-20 10:06:57
재확산세를 입증했다. 누적 사망자는 338명 많은 62만1천855명으로 늘었다. 사망자 증가 폭은 확진자만큼 크지는 않다고 보건부는 전했다. 주간 하루평균 확진자는 처음으로 10만 명을 넘었다. 하루평균 확진자는 지난 6일 1만7천100명, 13일 6만72명에 이어 이날은 10만322명을 기록해 2주일 만에 거의 6배로 늘었다. 주간...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피해 약 800억 원 손실처리 불가피 2022-01-19 17:41:45
685억 원으로 구매한 금괴 855개는 모두 회수됐고, 현금 4억여 원도 경찰이 압수했습니다. 하지만, 이 씨가 동진세미켐 매수 등 주식투자로 날린 761억 원은 회수가 불가능한 상황. 오스템임플란트가 잠정적으로 회수할 수 있는 금액은 1,051억 원 정도일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 씨가 구매한 주식과 부동산 등의...
오스템임플란트 횡령범, 엔씨소프트 '슈퍼개미'였다 2022-01-13 00:24:04
이씨는 작년 10월 반도체 장비회사 동진쎄미켐 주식 1400억원어치를 사들이기도 했다. 그는 당시 동진쎄미켐 주식 391만7431주를 순매수했다. 주당 취득 단가는 3만6492원이었다. 하지만 이 역시 수익을 내지 못했다. 그는 작년 11월부터 여섯 차례에 걸쳐 동진쎄미켐 주식을 1112억원에 처분해 약 300억원의 손실을 봤다....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은닉 금괴 마지막 100kg 찾았다 2022-01-12 15:23:13
2215억원을 횡령한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이모씨가 매입한 681억원 상당의 금괴를 모두 찾았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12일 경기 파주시의 이씨 여동생 자택에서 1㎏짜리 금괴 100개를 추가로 압수했다. 이씨는 작년 12월 1㎏ 금괴 855개를 매입했다. 지난 11일까지 경찰은 755개의 소재를 파악한 상태였다. 이씨는 이날 경찰...
'오스템임플란트 횡령' 직원 부친, 숨진 채 발견 2022-01-11 17:24:17
등 75억원 규모 부동산을 부인과 처제 명의로 매입했기 때문이다. 이씨의 아버지는 이날 예정된 경찰 조사를 앞두고 실종됐다가 오후 4시55분께 파주 동패동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앞서 오전 7시께 이씨의 아버지가 유서를 남기고 사라졌다는 실종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경찰은 그동안 이씨가 회삿돈을 얼마나...
주식부호 1위는 이재용...지분가치 상승률 1위는? 2021-12-28 06:50:30
상속 지분의 영향으로 연초(9조5천748억원) 대비 4조8천855억원(5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속 영향을 제외하고 연초보다 주식 재산이 가장 많이 늘어난 부호는 조정호 메리츠금융지주 회장이었다. 조 회장의 주식 지분은 연초 9천594억원에서 3조9천604억원으로 313%(3조10억원) 증가했다. 순위 역시 연초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