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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배경은…"5성급 호텔 무료에 뷔페 훌륭" 2019-10-18 17:28:50
더CJ컵이 잡았다는 게 선수들의 평이다. 더CJ컵을 찾은 선수들은 입국하는 순간부터 대회조직위원회 측의 ‘집중 케어’에 들어간다. 대다수 PGA 대회가 숙소비용을 선수가 부담하게 하는 것과 달리 더CJ컵 주최 측은 5성급 호텔을 참가 선수 전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선수 숙소인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관은...
'똘똘 뭉친' K브러더스…코스 공략법 공유하며 톱10에 3명 올라 2019-10-18 16:43:45
더CJ컵(총상금 975만달러) 2라운드가 끝난 뒤 안병훈(28)이 중간합계 11언더파 133타를 적어내며 선두 저스틴 토머스(26·미국)에게 2타 뒤진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이경훈(28)이 8언더파 공동 6위, ‘한국 골프 간판’ 김시우(24)가 7언더파 공동 9위에 오르면서 10위 내에 3명의 한국 선수가 포진했다....
필 미컬슨이 클럽 나인 브릿지 보더니 한 말은? 2019-10-17 19:24:51
더CJ컵 개막에 앞서 대회장 클럽나인브릿지에 대해 내린 평가다. 미국 조지아주의 오거스타에 있는 오거스타내셔널은 빠르고 단단한 ‘유리알’ 그린으로만 유명한 게 아니다. 18개 홀 모든 그린의 습도와 경도 등 조건뿐 아니라 한 그린 내에서도 모든 지점의 조건을 균일하게 조성했다. 미컬슨은 마스터스...
안병훈 8언더파 '버디쇼'…첫날 가장 빛난 별 2019-10-17 16:28:13
선두를 지켜내기엔 충분했다. 진격의 코리안 브러더스 안병훈이 ‘더CJ컵@나인브릿지’(이하 더CJ컵·총상금 975만달러) 1라운드를 8언더파 단독 선두로 마쳤다. 깔끔하게 버디만 8개를 잡아냈다. 2번홀(파3)에 첫 버디를 잡은 후 4번홀(파4), 6번홀(파4), 7번홀(파3)에서 잇따라 버디쇼를 펼쳐보였다. ...
임성재 "올 시즌 목표는 우승과 투어챔피언십 진출" 2019-10-16 14:46:50
각오를 다졌다. 지난 시즌에는 PGA투어에서 우승 없이도 페덱스컵 포인트 23위에 오르며 신인 중 유일하게 최종전인 투어챔피언십에 진출했다. 임성재는 지난해 10월 이곳에서 PGA 2부 투어 ‘올해의 선수’상과 신인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2년 연속 고향인 제주에서 큰 상을 받은 그는 17일 PGA투어 첫승 사냥에...
제주엔 PGA '★들의 전쟁'…육지엔 KLPGA '메이저大戰' 2019-10-14 17:49:05
CJ컵 켑카·토머스·미컬슨·임성재 돌개바람 뚫고 화끈한 장타쇼 “우승 트로피를 하나 더 놓고 싶다.” 더CJ컵@나인브릿지 초대 챔피언 저스틴 토머스(26·미국)의 출사표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통산 10승의 강자인 그는 출전 대회 어디에서든 우승 후보로 꼽힌다. 국내 최초이자...
"웨지의 달인?…요즘은 퍼터가 내 밥줄이죠" 2019-10-14 17:43:10
싶다고 했다. 그는 17일 개막하는 PGA투어 CJ컵에서 지난 6월 한국오픈 이후 4개월 만에 국내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제게 매우 중요합니다. CJ컵 그리고 조조챔피언십(일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프레지던츠컵 미국팀 단장으로 추천선수 선발 자격이 있는) 타이거 우즈에게 제가 잘하고 있다는 걸...
제네시스, 국내 최대 상금 골프대회 '제네시스 챔피언십' 열어 2019-10-13 21:26:02
13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최종 합계 282타로 우승한 임성재(21세, cj대한통운 소속) 선수에게 상금 3억 원과 함께 g70와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및 더 cj컵 앳 나인브릿지' 출전권을 제공했다. ?스킬스 챌린지' 행사를 진행했다. 구기성 기자 kksstudio@autotimes.co.kr ▶...
"역시! PGA 신인왕"…임성재, 7타차 뒤집은 '괴력의 반전샷' 2019-10-13 16:11:42
PGA투어 더CJ컵@나인브릿지 출전권은 제네시스포인트 1~4위인 문경준 이수민(26) 함정우(25) 이형준(27)과 KPGA선수권대회 우승자 이원준(34) 등 5명에게 돌아갔다. 더CJ컵은 오는 17일부터 나흘간 제주에서 열린다. 또 이 대회 우승자에게 걸려 있는 PGA투어 제네시스인비테이셔널 출전권도 문경준에게 돌아갔다. 문경준은...
"성재야 봤지!"…이수민, 6언더파 '물오른 샷' 2019-10-10 16:34:57
더CJ컵@나인브릿지 출전권도 확보한다. 이날 대회장에는 약 2000명의 갤러리가 현장을 찾을 정도로 응원 열기가 뜨거웠다. PGA투어 현역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면서 평일인 첫날부터 갤러리가 몰렸다. PGA투어에 복귀하는 노승열(28)이 속해 있는 조와 이수민이 포함된 ‘아시아 선수 최초 PGA투어 신인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