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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천국의 문이 열렸다…피지, 그 눈부신 힐링! 2013-07-07 17:07:32
저자로 잘 알려진 미국의 성공학 대가이자 자기계발 전문가인 앤서니 로빈스다. 매년 1000명 이상이 힐링을 위한 자기발견 캠프에 참여하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고 한다. ◆할리우드 스타들이 찾는 나말레 나말레의 19개 부레는 서로 멀찍이 떨어져 있어 마치 무인도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다른 게스트들과...
기업은행, 정년보장형 시간제 근로자 100명 채용 2013-07-07 08:00:07
자기계발비 등은 근무시간에 비례해 지급하고 4대보험과 비현금성 복지 지원인 휴양시설 이용 등은 일반 직원과 동일한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지원서는 오는 19일까지 IBK기업은행 홈페이지로 접수한다. 서류심사와 임원면접을 거쳐 8월 중 최종 합격자를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ssahn@yna.co.kr(끝)<저...
대학생 알찬 여름방학? 알찬 앱 하나면 '끝' 2013-07-05 08:18:59
계발 앱 '스토리홀릭', '땡처리숙박'아르바이트나 취업 준비도 좋지만 잠깐 짬을 내어 그 동안 읽지 못했던 책을 읽거나, 여행을 떠나 학업과 취업 준비로 받은 스트레스를 날려보는 것은 어떨까. 리디북스의 무료 소설 구독 애플리케이션 '스토리홀릭'은 다양한 베스트셀러 소설과 에세이를 요일별로...
고온다습한 여름철, 라식·라섹수술 정말 안전한가? 2013-07-03 09:40:03
휴가 시즌이 찾아왔다. 미뤄왔던 자기계발을 하기에 더 없이 좋은 시기다. 국내외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도 많지만 그동안 미뤄왔던 성형이나 시력교정술 등 전문 시술을 받으려는 환자들도 크게 늘었다. 직장인 최가은(26세 가명) 씨는 이번 여름휴가를 이용해 라식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매년 여름이면 더욱 심해지는 렌즈...
"그들에겐 평생학습 DNA가 있다" 2013-07-02 17:32:59
필요한 새로운 전문지식을 쌓거나 취미 또는 자기 계발을 위해 한국방송통신대를 찾는 이들이 많다. 정계와 관계 인사, 기업 경영자, 연예인, 문화예술인 등 상당수가 바쁜 시간을 쪼개 평생 학습을 실천하고 있다. 정계에서는 김영주 민주당 의원(서울 영등포갑) 등 19대 국회의원 12명이 방송대를 졸업했거나 재학 중이...
살빼고 공부하는 '열혈주부' 이자 더 드려요 2013-07-02 15:30:07
계발과 관련한 강습 및 강좌를 수강하거나 항공기를 이용한 국내외 여행을 한 경우, 또는 자원봉사를 10시간 이상 한 경우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아내의 꿈 우대이율’을 연 0.1%포인트 덧붙여준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가정을 벗어나 평소 하고 싶었던 일을 했을 때 우대이율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주부들이 자기계발을...
직장 내 남녀불평등 1위, 男 '야근문화' 女 '잡무문화' 2013-07-01 21:11:56
참는다’라고 응답한 반면 여성 42.4%는 ‘불평등한 처우를 받지 않도록 자기계발에 더 힘쓰겠다’고 답했다. (사진출처: kbs '직장 내 남녀 불평등 1위' 관련 뉴스 보도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살 떨리는 계단, 높은 건물에 난간도 없어 ‘무서워~’ ▶ 올해 수능 날짜, 11월...
사내동호회 클래식기타-통기타, 단체레슨 만족도 추천지수 높아 2013-07-01 17:14:16
계발로 삶의 만족도가 높아진다. 실력 향상에 따른 성취감도 높아 롱런이 여가 `힐링`에 큰 축을 감당한다. 기타배우기는 타 동호회 활동보다 직원간 화합과 의사소통을 유연하게 만들어 주며 생동감있는 근무 분위기 조성을 이루는 데 큰 몫을 담당한다. 기타동아리를 통해 사기진작에 도움을 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직장 내 남녀불평등 1위 男`야근`-女`커피심부름` 2013-07-01 14:58:11
‘승진의 기회에 대한 공정성’(50.7%)을 꼽은 반면 남성은 ‘육아관련 제도 사용 정도’(38.3%)와 ‘업무배치의 차이’(37.5%)를 선택했다. 남녀 불평등에 대한 대응에는 남성의 43.3%는 ‘그냥 참는다’라고 응답했다. 여성 42.4%는 ‘불평등한 처우를 받지 않도록 자기계발에 더 힘쓰겠다’고 답했다.
직장 내 남녀불평등 1위, 야근 vs 커피심부름 '참든가 자기계발' 2013-07-01 12:20:58
여성 42.4%는 '불평등한 처우를 받지 않도록 자기계발에 더 힘쓰겠다'고 답했다. 직장 내 남녀불평등 1위에 네티즌들은 "직장 내 남녀불평등 1위, 어쩔 수 없는 듯", "언제쯤 불평등 없어질까", "직장 내 남녀불평등 1위 야근과 잡무 슬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