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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허가·착공 늘어도 '입주 가뭄' 2025-12-25 16:48:52
주택 공급 선행지표인 인허가와 착공 물량이 내년에 다소 늘어날 전망이다. 하지만 주택 수요에는 미치지 못해 공급 절벽 우려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내년 아파트 입주 물량은 올해보다 30% 가까이 급감할 것으로 예상됐다. 25일 국토교통부와 주택산업연구원 등에 따르면 전국 주택 인허가 물량은 올해...
'양갈비' 특별 메뉴로 즐겨 먹었는데…가격 뛴 이유 있었다 2025-12-24 14:00:01
2년간 호주에 이어진 가뭄은 비육 환경을 악화시켜 사육두수 감소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올해 호주 현지 도축량은 약 2490만 마리로 전년 대비 5.8% 감소했다. 공급 감소는 곧장 수입 단가 상승으로 이어진다. 호주축산공사(MLA)에 따르면 무역 양고기 지표(trade lamb indicator)는 24일 기준 1082로 전년동기 대비...
AI로 홍수·가뭄 대비...야외 근로자 위한 '기후보험' 도입 2025-12-23 16:33:58
정부가 인공지능(AI)를 활용해 기후 위기 대응에 나선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홍수는 10분 단위로, 도로 살얼음은 12시간 전에 예측하고, 댐·항만·건축물 등은 기후변화에 맞춰 설계기준을 강화한다. 또 폭염 등 기후 위기로 인한 야외 근로자의 소득 손실을 보전해주기 위해 기후보험을 도입하고...
"지금이 가장 싸다"…수지자이 에디시온 견본주택 북새통 2025-12-23 14:41:47
입지와 '공급 가뭄' 등의 영향으로 새 아파트를 선점하려는 열기가 뜨겁다. GS건설이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동에 공급하는 '수지자이 에디시온' 견본주택은 개관 첫 주말 내내 인파가 몰렸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견본주택 개관 이후 주말까지 3일간 수지자이 에디시온에 내방객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기상청, 재생에너지 위한 예측 제공…'폭염중대경보' 신설(종합) 2025-12-18 12:35:42
했다. 기상청은 올해 강원 강릉에서 발생한 것과 같은 '돌발가뭄' 감시 정보와 3·6개월 누적 강수량을 고려한 '통합 기상 가뭄 정보'를 내년 6월부터 제공한다. 아울러 동·서·남해 3개 해역 해수면 온도를 3개월까지 예측한 '해수면 온도 3개월 전망'을 내년 11월부터 정식으로 서비스한다....
재생에너지 발전 예측성 높인다…기상청 '일사·풍속 예측' 제공 2025-12-18 11:06:30
'돌발가뭄' 감시 정보와 3·6개월 누적 강수량을 고려한 '통합 기상 가뭄 정보'를 내년 6월부터 제공한다. 또 동·서·남해 3개 해역 해수면 온도를 3개월까지 예측한 '해수면 온도 3개월 전망'을 내년 11월부터 정식으로 서비스한다. 기상청은 내년 향후 10년까지 기후를 예측하는 '국가...
하루 10만t 서해 바닷물 공업용수로…대산임해 담수화 시설 준공 2025-12-18 10:30:03
꼽히는데 취수원이 농업용 저수지인 데다가 최근 가뭄이 반복되면서 안정적인 새 취수원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대산임해산업지역 해수담수화 시설은 2019년 공사를 시작했으며 구축에 한국수자원공사 2천223억원과 국비보조금 952억원 등 총 3천17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이 시설은 하루 최대 10만t의 바닷물을...
[시론] 트럼프 지지율 하락 관전법 2025-12-16 17:33:32
값은 12.5달러를 넘었다. 중부지역에 계속된 가뭄으로 미국 소 숫자가 줄어들었지만, 트럼프의 관세정책이 수입 소, 수입 커피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것을 미국인들이 느끼기 시작했다. 폭스뉴스도 같은 날 트럼프 강성 지지율이 3월 66%였는데, 12월 50%로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트럼프가 획기적인 대책으로 물가를...
모로코서 홍수로 최소 37명 사망…"기후변화 여파" 2025-12-16 10:14:20
연속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고, 지난해에는 역대 최고기온을 기록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돌발적인 호우에 따른 침수 피해까지 발생하자, 전문가들은 기후 변화가 북아프리카의 극심한 기상 변동에 일정 부분 책임이 있다고 지적했다. 뜨거워진 대기가 더 많은 습기를 머금는 탓에 호우 피해를 키운다는 것이다. 모로코...
'기후변화의 급습'…존폐 위기에 몰린 프랑스 와인산업 2025-12-15 16:01:42
더타임스는 “최근 5년 연속으로 폭염·가뭄이 겹치면서 프랑스 와인 산업이 사실상 시들고 있다”고 진단했다. 지구 온난화가 지속되면서 프랑스 와인 산업의 뿌리가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와인용 포도는 온도·습도 등 기후 조건에 따라 성분이 변할 정도로 예민하다. 프랑스 INRAE(농림축산식품환경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