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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축제 모은 판타지아대구페스타 8일 개막 17일까지 2025-05-11 08:57:49
함께하는 대구 대표 어린이 축제 ‘YES!키즈존’은 10일부터 11일까지 강정보 디아크 광장에서 개최된다. 워터파크, 대형 인형극, 마칭밴드 퍼레이드 등 놀이와 교육이 결합된 다채로운 체험을 제공한다. 인기 인플루언서 무대와 피크닉존도 마련돼 온 가족이 하루 종일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도심 속 장미정원에서 즐기...
"아무것도 안 해야 우승"…올해 '멍 때리기' 1등 누가 될까 2025-05-09 11:15:02
매일 새벽 4시에 출근해 거리를 청소하고 있다는 40대 환경공무관 박모 씨는 "어두운 거리에서 일하다 보면 세상과 단절된 기분이 들곤 했는데, 이번에는 사람들과 함께 하루를 온전히 누리고 싶다"고 참여 동기를 밝혔다. 대회 방식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참가자들은 아무 말도, 행동도 하지 않은 채...
유럽미술 걸작 떴다…들썩이는 '아트 도쿄' 2025-05-08 18:59:10
패션 거리 중 하나인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는 세계 정상급 건축가의 경연장이기도 하다. 디올, 꼼데가르송, 프라다의 화려한 쇼윈도에 빠져 걷다 보면 갑자기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40m나 이어진 대나무 숲길이다. 숲길이 끝나는 곳에 다른 세계의 입구, 미술관 정문이 드러난다. 1941년 개관한 동양 고미술 전문...
"아내 죽고 세상 무너졌다"…'비운의 천재'가 잊혀진 이유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5-03 08:28:23
그렇게 러셀은 세상에서 잊힌 존재로 살았습니다. 미술계에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간 미술계와 거리를 둔 데다 작품도 거의 다 태워버려 거의 남지 않은 탓이었습니다. 재정 형편도 말년에는 많이 어려워져 있었습니다. 간혹 그림을 그리기도 했지만, 그저 시간을 때우기 위해서였을 뿐입니다. 그리고 러셀은 1930년 4월...
고양시, 봄꽃과 야경으로 가득한 '봄맞이 축제' 릴레이 2025-04-09 14:28:37
거리를 제공한다. 매년 봄, '창릉천 유채꽃 축제'는 고양시를 대표하는 봄꽃 축제 중 하나로, 올해는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강매석교공원에서 열린다. 유채꽃밭은 2만 7천여㎡에 걸쳐 조성되어 있으며, 꽃이 만개하면 장관을 이룬다. 또한, 사진 촬영 명소로 인기 있는 이곳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안산시, 오는 5월 3일~5일 '스물한번째 안산국제거리축제' 준비 박차 2025-04-08 17:00:40
대한민국의 대표 거리예술 축제인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관객들과의 스물한 번째 만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8일 안산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열리는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공연과 프로그램을 공식 발표했다.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안산의 도시적 특성을 활용하고 지역의...
[주니어 생글 기자가 간다] 인상주의 미술과의 만남 ‘빛, 바다를 건너다’ 전시회 2025-04-06 13:37:33
와 있다고 생각하며 그림을 보았습니다. 존 헨리 트와츠먼의 ‘폭포’를 볼 땐 수영을 하고 싶어졌고, 조셉 H. 그린우드의 ‘녹아내리는 눈’은 소설 의 한 장면을, 윌러드 르로이 메트캐프의 ‘튀니지 거리’는 영화 ‘알라딘’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여러분도 재미있는 상상을 하며 미술의 세계에 빠져 보세요. 빛의...
구미시 '문화선도산단' 선정.. 미래형 산단의 세계적 모델 만든다 2025-03-25 13:47:10
보행자천국 거리, 직주락의 기능을 포함한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만들어 구미의 미래 50년 새 역사의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복안이다. 지난 20일 진행된 최종 평가에서 직접 발표에 나서면서 문화선도산단 사업은 물론 랜드마크 사업 국비까지 확보한 김장호 구미시장은 "우리나라 1호 국가산단인 구미국가1산단에 뉴욕의...
언덕 너머로 쏟아진 감탄…샌프란시스코 '아트 트립' 2025-03-06 17:43:49
차로 10분, 걸으면 1시간 거리다. 서부 순수 미술의 두 ‘황금성’ 두 미술관은 같은 듯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다. 드영 미술관은 연간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샌프란시스코를 대표하는 미술관이다. ‘미드페어 박람회 미술관’에서 1921년 미술관 설립을 주도한 드영을 기리기 위해 이름을 바꿨다. 설립 초기 드영...
루브르의 보물 오트 쿠튀르를 입다 2025-02-27 17:41:56
원천이 한층 돋보이곤 한다. 파리지앵이 자랑하는 예술과 패션 얘기다. 샹젤리제, 몽테뉴 거리에 늘어선 럭셔리 패션 하우스들과 불후의 명작이 걸린 루브르, 오르세 미술관은 회색빛 하늘 속에서도 반짝인다. 파리를 부르는 또 다른 이름은 ‘빛의 도시’(La Ville Lumiere)다. 이 화려한 이명은 예술과 패션이 씨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