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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황대헌 쇼트트랙 은메달 추가…빙속 김준호 12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5 08:07:31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선에서 2분12초304를 기록, 옌스 판트바우트(네덜란드·2분12초219)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레이스 막판 폭발적인 스퍼트로 순위를 끌어올리며 역전극을 연출했다. 앞서 혼성계주에서 미국과의 충돌로 메달 획득에 실패했고, 1000m에서는 실격 판정을 받는 등 아쉬움이 컸지만...
'첫 금메달' 스노우보드 최가온...오메가 회장이 직접 선물 2026-02-15 07:57:21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완성하며 대한민국 선수단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 1·2차 시기에서 착지 과정 중 넘어졌으나 마지막 3차 시기에서 집중력을 유지하면서 대역전극을 만들어냈다. 오메가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담대함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꿔낸...
'한국 1호 金' 최가온, 오메가 시계 받아…"뜻깊은 선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5 07:50:12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연출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가온은 "첫 번째와 두 번째 시기에서 아쉬움이 컸지만, 마지막까지 나의 경기를 하자고 스스로 다짐했다"며 "금메달이라는 결과도 실감이 나지 않는데 뜻깊은 선물까지 받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오메가는 2012년 런던 하계 올림픽(진종오),...
최민정 '질주'…쇼트트랙 여자 계주, 결승 진출 2026-02-15 06:37:25
계주 결선에 진출했다. 최민정, 김길리(성남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 심석희(서울시청)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4분 4초 72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최민정이 1번 주자로 나서 2위로 자리를 잡고 김길리에게 배턴을...
"할머니가 해주는 밥 먹고파"…기적 쓴 최가온 '금메달' 후기 2026-02-14 21:00:52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88.00점의 클로이 김(미국)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1, 2차 시기에서 연달아 넘어져 절망스러운 상황에 놓였으나 마지막 3차 시기에서 기적처럼 역전 드라마를 쓰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한국 스키의 동계 올림픽 1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고, 클로이 김(미국)이 2018년 평창...
클로이 김의 스포츠맨십…"은메달이지만 보람찬 경험"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4 15:43:32
전날 치러진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 참여한 소감을 공유했다. 클로이 김은 "이 종목에서 여러분과 뛸 수 있어 영광"이라며 "어젯밤 정말 즐거웠고, 여러분도 여자 하프파이프 스노보드가 발전하는 모습을 발견하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클로이 김은 한 달 전만 해도 본인이 대회에 출전할 수 있을지 확신이...
임종언, 쇼트트랙 첫 金 도전…주종목 1500m 출격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4 14:45:09
진행된다. 메달이 결정되는 결선은 15일 오전 6시42분부터 펼쳐진다. 임종언은 지난 13일 남자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임종언과 함께 황대헌(강원도청), 신동민(화성시청)이 함께 출전해 쇼트트랙에서 두 번째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쇼트트랙 종목에서 메달을 기대하는 여자 1000m 예선과 3000m 계주 준결선도 함께...
유재석 만나는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유퀴즈' 출격 2026-02-14 14:10:21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 클로이 김(미국·88점)과 오노 미츠키(일본·85점) 제치고 금메달을 땄다. 만 17세인 최가온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이자, 대한민국 설상 종목 최초 금메달을 따는 신기록을 세우며 전국민적 관심을 받은 선수다. 이에 앞서 김상...
"金 도둑맞아" 황당 억지…클로이 김 꺾은 최가온 '판정 진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4 13:28:09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하며 클로이 김(미국, 88.00점)과 오노 미츠키(일본, 85.00점)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가온은 이날 1차 시기에서 크게 넘어지며 부상 우려를 낳았지만 마지막 3차 시기에 완벽한 연기를 펼쳐 역전극을 썼다. 최가온의 금메달은...
최가온 경기 미중계 논란에...JTBC "시청자 선택권 고려" 2026-02-13 19:27:21
논란의 중심은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이었다. 이날 새벽(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최가온은 미국의 클로이 김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이는 한국 스키·스노보드 역사상 첫 금메달이자, 이번 대회 대한민국 첫 금메달이다. 그러나 중계 과정에서 화면이 전환됐다. JTBC는 최가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