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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장 유력후보 해싯, '트럼프와 너무 가깝다' 반대론 직면" 2025-12-16 03:47:24
독립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의 영향력에 선을 긋는 듯한 발언을 했는데, 자신에 대한 우려를 의식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해싯 위원장은 "(통화정책 결정에) 내 목소리가 경청되어야 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과 관련해 "그에게는 아무런 가중치도 주어지지 않는다"며 "단지 그의 의견일 뿐"이라고...
연준 의장 후보 '2명의 케빈'…'월가 황제'는 누구 지지? 2025-12-15 10:55:03
경청해야 한다"고 했다. 이와 관련, 해싯 위원장은 14일 연준의 통화정책에 대한 대통령의 목소리는 "단지 그의 의견일 뿐"이라고 말했다. 해싯 위원장은 이날 CBS 방송에 출연해 '대통령의 목소리가 통화정책 투표권을 가진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들과 동등한 비중을 갖게 되나'라는 질문에 이같이...
사라진 '오너리스크'란 단어, 그리고 정의선이란 경영자[EDITOR's LETTER] 2025-12-15 07:00:01
실제 그를 만났던 사람들이 전하는 겸손하고, 경청할 줄 아는 모습은 바이럴되며 호감을 더했습니다. 하지만 정 회장이 좋은 평가를 받는 결정적 이유는 ‘검증된 경영자’란 것입니다. 그는 기아를 디자인 회사로 변모시켰습니다. 제네시스를 고급차의 대명사로 키운 것도 그의 기획이었습니다. 지금은 로봇업체...
'연준의장 후보' 해싯 "대통령 목소리는 의견일뿐…FOMC가 투표" 2025-12-15 02:07:38
"내 목소리가 경청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싯 위원장과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등을 제롬 파월 현 의장의 후임자(내년 5월 취임) 후보군에 올려놓은 상태다. 그는 내년 초 차기 의장을 지명할 예정인데, 이미 "나는 내가 원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꽤 잘 알고 있다"며 특정인을 염두에 두고 있음을 시사한...
트럼프, 새 연준의장 2파전 시사…"워시와 해싯 둘 다 훌륭" 2025-12-13 06:47:56
나 경청해야"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차기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나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인터뷰에서 워시 전 이사가 후보 명단...
KCA 한국소비자평가, '2025년 KIMA 한국산업주요기업평가' 기념식 성료 2025-12-09 16:55:41
의견을 경청해 주시길 바라며, 한국소비자평가도 이러한 변화를 면밀히 살피며 함께해 나가겠다” 전했다. 한국소비자평가 관계자는 “이번 시상식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도 소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브랜드 가치를 실현한 주요기업들을 조명하는 자리였다”며 “특히, 기업들이 제품과 서비스 전반에 걸쳐...
한미약품, 제약업계 최초 7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증' 2025-12-08 14:16:48
및 이주배경청소년 교육 지원도 병행했다. 단순한 기부 활동을 넘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환경 개선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한미그룹은 지역사회 내 멸종위기생물 위한 한미녹색숲 조성, 생태계 교란식물 제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바이오스냅] 아이쿱, 대웅제약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2025-12-08 13:06:37
제약업계 최장기 공익 캠페인 '사랑의 헌혈'을 비롯해 의료취약계층 대상 의약품 지원, 장애아동 예술교육 후원, 쪽방촌 주민 위한 '동행목욕탕' 사업,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생활 및 이주배경청소년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단독] 장동혁, 중진 개별면담 한다…"당·지선 운영방향 경청" 2025-12-05 18:35:20
거세지자 다양한 의견을 직접 경청하기 위한 차원에서다. 5일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4선 이상 중진 5명과 개별로 만나 당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과 12·3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 지방선거 전략 등 다양한 당내 현안에 대한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기 위한 것이다. 오는 8일부턴...
[사설] 日 '20년 실험' 결론은 계속 고용, 획일적 정년 연장 재고해야 2025-12-05 16:52:21
을 65세로 연장하는 건 동일하다. 정작 근로자를 고용하고 임금을 지급하는 기업에는 아무런 선택권도 주지 않는다. 임금 체계 개편을 용이하게 해주겠다는 당근책이 포함되긴 했지만, 노동계가 반발하면 언제든 없던 일이 될 수 있는 사안이다. 정년 연장 논의에서 가장 먼저 경청해야 할 대상은 고용의 주체인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