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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대체되는 신입사원 채용, 10년 후 우리 조직의 미래는? 2025-12-16 16:46:08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조직의 지속가능성, 문화 계승, 집단 지성 축적, 이런 가치는 숫자로 바로 드러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조직의 생존을 결정한다. 진정한 리더십은 오늘의 성과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일의 리더를 키우는 것이다. 아무리 AI가 발전해도 사람을 키우는 일은 오직 사람만이 할 수 있다. 입사한 지...
해수부, 자리젓·숭어어란 수산식품명인 지정 2025-12-16 11:00:01
식품인 자리젓(자리돔으로 담근 젓갈)의 제조 방식을 계승하고 있다. 제16호 명인이 된 최 씨(전남 영암군)는 8대에 걸쳐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숭어 어란 제조 기술을 잇고 있다. 대한민국 수산식품명인으로 지정되면 제품에 명인 표시를 사용할 수 있다. y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칠레의 트럼프' 대선 압승…중남미 휩쓴 '블루 타이드' 2025-12-15 16:45:07
정부의 정책을 가장 충실히 계승할 후보로 꼽혔지만, 보리치 대통령의 낮은 국정 지지율 속에 참패했다. 카스트 당선인은 내년 3월 11일 취임한다. 변호사 출신인 카스트 당선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언행과 정치 스타일이 닮았다는 평가를 받으며 ‘칠레의 트럼프’로 불려왔다. 뉴욕타임스(NYT)는 그를 “9명의...
로스차일드家 '미니 루브르급' 소장품 두고 고부간 소송전 2025-12-15 16:05:16
아리안 측은 나딘이 아들 사망 전까지는 미술품에 대한 어떠한 권리도 주장하지 않았었다며 나딘 측의 주장이 유효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아리안의 관계자는 성명을 통해 "가문은 가업 활동에 전념하며 유산을 계승·보존하기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ki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국내 첫 '젤리 약' 나온다…알피바이오 "의약품 확장" 2025-12-15 14:32:46
원천기술을 계승한 만큼 국내에서도 연질캡슐 제조 특허기술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연질캡슐 업계를 논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했던 기업이 알피바이오입니다. 약이나 건강기능식품을 먹다 보면 말랑말랑한 피막에 내용물이 들어간 제형이 있거든요. <앵커> 해당 피막이 연질캡슐이군요, 알피바이오는 다른...
[시사이슈 찬반토론] '계엄 저지' 12월 3일…공휴일 지정하는 게 맞나 2025-12-15 10:00:10
평화적으로 막아낸 의미…후대 계승·교육하는 강력한 수단 12월 3일을 법정공휴일인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하는 것은 단순히 휴식을 하루 늘리는 게 아니다.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민주주의의 역사적 전환점을 확고히 하는 중대한 의미가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성명에서 말한 대로 12·3 비상계엄에 맞서 불의한 권력을...
'100원짜리 칩' 때문에 '발칵'…車공장 멈춰 세운 대혼란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13 07:00:06
60년이 넘는 유럽 반도체산업 유산을 계승한 덕분이다. 세계적 전자 기업 필립스의 반도체 사업부가 2017년 분사해 설립된 ‘NXP 반도체’의 표준 제품 사업부가 넥스페리아 전신이다. 이듬해 중국 윙테크가 넥스페리아 지분 79.9%를 36억달러(약 5조1300억원)에 인수했다. 윙테크는 중국 중앙·지방정부 산하 펀드가 약...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외부 억측에 동요 말고 기술개발 매진을" 2025-12-12 17:32:09
체계는 흔들림 없이 계승하고 지속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장 부회장은 특히 포티투닷 구성원들에게 "지금은 외부의 근거 없는 소문이나 억측에 흔들릴 때가 아니다"라며 "지금과 같이 구성원 모두가 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매진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창업자인 송 전 대표가 물러난 것을 두고 그가 주도해...
포니정재단, 제5기 발돋움장학 증서 수여…자립준비청년 20명 선발 2025-12-11 14:26:19
협약을 맺은 온라인 외국어교육 기업 시원스쿨은 장학생에 일부 영어 강의 무료 수강권을 제공하고 있다. 포니정재단은 고 정세영 현대산업개발 명예회장의 도전정신과 인재 중시 철학을 이어가기 위해 2005년 설립됐다. 정 명예회장의 인재 양성 철학을 계승해 장학, 학술, 시상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오유림 기자...
"한일 정상회담, 日나라 고찰서 개최 조율…아베 피격 장소 헌화도 검토" 2025-12-11 08:18:49
다카이치 총리는 아베 전 총리의 정치 노선을 계승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0월 30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다카이치 총리와 첫 정상회담을 한 이후 기자회견에서 "셔틀 외교 정신에 따라 (다음에는) 제가 일본을 방문해야 하는데, 가능하면 나라현으로 가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