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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 트럼프, 회담직전 '돌출언급'…'마가' 영향·협상전술 주목 2025-08-26 00:05:34
영향·협상전술 주목 고든 창·로라 루머 등 강경 우파 인사들의 시각 반영했을 가능성 정상회담 직전 한미관계여론 흔들어 '최대 양보' 얻으려한 것일수도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한미 정상회담을 2시간반 가량 앞두고 "한국에서 숙청 또는 혁명"(Purge...
트럼프 '숙청·혁명' 언급에…고든 창 "땡큐, 李 제거해야" 2025-08-25 23:38:13
동아시아 전문가인 고든 창 변호사(사진)가 2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서 숙청 또는 혁명이 일어나는 것처럼 보인다"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 대해 "감사하다(땡큐)"라고 답글을 달았다. 고든 창은 이어 "이재명을 제거하자(Remove Lee!)"라고 썼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미韓대사관 "한미정상회담, 동맹에 또다른 이정표 될 것" 2025-08-22 17:53:05
지지하는 마가(MAGA) 진영의 극우 인사인 고든 창 변호사가 지난 15일 미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기고한 글을 반박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대사관은 더힐에 보낸 김학조 공공외교 공사 명의 기고문에서 "고든 창의 최근 기고문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며 "해당 글은 한국의 민주주의, 대통령, 한미동맹을 부정확하고 오해의...
고든 창 "한국의 반미 대통령" 칼럼에 정부 반박문 2025-08-22 14:13:07
"고든 창 변호사의 더 힐 칼럼에 대한 반박문을 주미한국대사관에서 기고했다"고 밝혔다. '한국의 민주주의는 번영하고 한·미 동맹은 굳건하다'는 제목의 해당 반박문은 김학조 주미한국대사관 공공외교공사의 이름으로 작성됐다. 이 대통령의 방미를 약 열흘 앞둔 지난 15일 고든 창 변호사는 더 힐에 기고한...
고동경양 인수 소식에…상한가까지 치솟은 엔시트론 2025-08-21 09:53:53
2021년 문래 본점을 시작으로 현재 인천·수원·부산 등 9곳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작년 6월에는 고동경양의 함박스테이크가 삼성 임직원식으로 납품이 확정되기도 했다. 엔시트론은 자회사 JK엔터프라이즈를 통해 고든램지 버거 사업도 벌이고 있다. 6월 말 기준 엔시트론의 매출 가운데 외식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이재명은 맹렬한 반미"…정상회담 앞두고 美 언론 기고문 2025-08-16 17:40:40
메릴랜드에서 주최한 ‘보수정치행동회의(CPAC)’에서 고든 창이 연사로 나서자 '위대한 고든 창'이라 호명하며 청중의 기립박수를 유도하기도 했다. 칼럼에서 창 변호사는 "이 대통령은 공개적으로는 미국과 동조하면서도 1953년 6·25 전쟁 이후 체결된 군사 동맹인 한미동맹의 근본적 기반을 약화하기 위한 조처...
'1조 대어' 서울스퀘어도 매각 앞두고 호텔 컨버전 검토 2025-08-12 15:46:00
사례도 꾸준히 등장하고 있다. 미국계 대체투자 운용사 안젤로고든은 2022년 폐업한 뒤 오피스 개발을 추진해온 중구 명동 '티마크그랜드호텔'을 인수해 작년 하반기 576실 규모의 4성급 호텔인 '보코 서울 명동' 호텔로 재개관했다. 마스턴투자운용이 매각을 추진 중인 동대문 '두산타워'도...
동남아 외교 활성화하는 북한…트럼프 2기 역할 주목 2025-08-07 10:52:41
싱가포르 난양공대 라자라트남 국제연구원(RSIS)의 고든 강 선임연구원은 6일(현지시간) 미국 북한전문매체 38노스에 기고한 글에서 이같이 분석했다. 강 연구원은 오랜 코로나19 봉쇄 이후 북한은 2023년 8월 반(反)서방 성향을 뚜렷하게 드러내며 국제무대에 다시 등장했으며, 이는 2019년 하노이 북미정상회담의 실패...
BP, 브라질서 25년 만에 최대 규모 유전 발견 2025-08-05 11:45:11
자사 최대 규모의 사업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든 버렐 BP 석유 생산 책임자는 “중대한 발견”이라며 “브라질은 BP에 매우 중요한 국가로, 이곳에서 유리한 생산 허브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BP 주가는 1.7% 상승해 유럽 에너지 기업 지수 상승률을 웃돌았다. 한편, 최근 재생에너지에서 다시 화석연료...
세계 최고령 신생아?…美부부, 31년된 냉동배아 '입양' 출산 2025-07-31 10:42:54
고든이 운영한다. 고든은 "모든 배아는 생명의 기회를 가질 자격이 있다"며 "건강한 아기로 자라날 수 없는 유일한 배아는 이식의 기회를 얻지 못한 배아뿐"이라고 말했다. 린지의 출산 사례는 과학기술 전문지인 미국 매사추세츠 공대(MIT) 테크놀로지 리뷰에 소개됐다. hrse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