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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 폭설 뉴욕, 파격 채용공고…'눈 치우기' 시간당 최대 6만원 2026-02-24 22:49:33
내린 미국 뉴욕에서 눈 치우는 일에 지원하면 시간당 최대 45달러(한화 약 6만 5000원) 이상을 받을 수 있다. 2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시크릿 NYC에 따르면 전날 뉴욕시 환경미화국(DSNY)은 겨울 폭풍으로 최대 61cm의 폭설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긴급 제설 요원 모집에 나섰다. 뉴욕의 유급 자원봉사 제설...
월드컵이 코앞인데 …마약왕 사살 후 보복성 테러 잇따르는 '이 나라' 2026-02-24 21:50:41
미국 마약단속국(DEA)은 엘 멘초에게 1500만 달러(약 217억 원)의 현상금을 걸었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앞서 CJNG를 외국 테러 조직으로 지정한 바 있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작전을 지원한 멕시코 정부에 찬사를 보낸다"고 전하기도 했다. CJNG는 멕시코를 근거지로 미국에 펜타닐·메스암페타민·코카인...
"방산·AI 협력 확대"…강훈식, UAE 출국 2026-02-24 17:48:48
UAE를 국빈 방문해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나하얀 대통령과 바라카 원전 수출 모델을 기반으로 다른 국가에 원전 및 소형모듈원전(SMR)을 수출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강 실장은 당시 한국 방산 기업이 UAE를 상대로 150억달러 이상 규모를 수주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밝혔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방문에서 이들 프로젝트와...
현대차 "관세 압박 커질 것"…대미투자법 처리 촉구 2026-02-24 17:22:43
미국 행정부의 상호관세가 무력화됐지만 향후 자동차 관세 압박이 오히려 강해질 수 있다며 3천500억 달러(약 505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 패키지 이행을 위한 법안을 신속히 처리해 줄 것을 촉구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김 사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미투자특별법안 관련 경제계 조찬 간담회에서 이같이...
AI發 전력대란 '구원투수'도 AI…증설 없이도 에너지 효율 40% 높인다 2026-02-24 17:13:05
영국 신생 전력 공급업체인 옥토퍼스에너지는 2017년 자회사 크라켄을 통해 AI 기반 유틸리티 운영체제(OS) 플랫폼을 개발했고, 이를 발판 삼아 지난해 영국 전력 소매시장에서 점유율을 약 25%까지 끌어올렸다. 크라켄은 발전량 예측부터 도매시장 거래, 요금 설계·정산, 고객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운영 플랫폼이다....
최악 카르텔 두목 제거한 멕시코…월드컵 앞두고 안정화 '사활'(종합) 2026-02-24 06:01:43
재정 담당자' 역시 사살됐다고 트레비야 국방장관은 부연했다. 엘 멘초는 멕시코를 기반으로 최근 수년 새 가장 빠르게 성장한 초국적 범죄 조직을 이끈 인물이다. 미국으로 '좀비 마약' 펜타닐, 메스암페타민, 코카인을 밀수하는 한편 멕시코 정부 관료를 대상으로 대담한 공격을 자행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악당' 제거뒤 멕시코 혼돈 우려…월드컵 앞두고 안정화 숙제 2026-02-24 01:31:23
역시 사살됐다고 트레비야 국방장관은 전했다. 엘 멘초는 멕시코를 기반으로 최근 수년 새 가장 빠르게 성장한 초국적 범죄 조직을 이끈 인물이다. 미국으로 '좀비 마약' 펜타닐, 메스암페타민, 코카인을 밀수하는 한편 멕시코 정부 관료를 대상으로 대담한 공격을 자행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악명 높았다. 미...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 사의 표명…임기 못 채워 2026-02-23 14:56:45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공항 보안검색 과정에서 책갈피에 달러를 끼어 반출하는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질타가 이어졌고, 이후 이 사장이 페이스북을 통해 반박하면서 논란이 커졌다. 당시 이 사장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 일로 온 세상에 '책갈피에 달러를 숨기면 검색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알려진...
'3천500㎞' 중국∼타지키스탄 화물열차 노선 시범운행 개시 2026-02-23 14:31:14
국 정부가 자국 서부지역 경제성장의 핵심 산업기지 플랫폼으로 건설하는 도시이다. 이번 시범 운행은 역내 물류 및 인프라 협력이 강화되는 상황을 방증한다고 에이뉴스제트는 짚었다. 아울러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수출 능력을 확대하고 유라시안 무역망을 더 깊게 통합하고자 노력하는 상황도 반영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브라질, "희토류 광물, 한국과 함께 개발 원해" 2026-02-23 14:16:22
양국 무역규모는 108억 달러이다. 한국은 브라질에 열이온 밸브 등 전자부품, 자동차 부품, 의약품 등 53억달러 어치를 수출했으며, 브라질에서 석유 철광석 대두박 가금류 육류 커피원두 등 54억7000만달러 어치를 수입했다. 브라질에는 약 5만 명 규모의 한국 교민이 체류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