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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관에 '탈조선' 외친 이국종...국방부에 사과 2025-04-21 07:46:53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이 최근 군의관 후보생 대상 강연에서 국내 의료체계를 비판하며 과격한 발언을 한 것이 알려져 논란이 된 후 국방부에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 원장은 자신의 발언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확산되고 지난 15일에는 언론에까지 보도되자, 국방부 담당자에게 연락해 '본의 아니게 논란이 된...
[시론] 영혼이 따라올 시간을 주자 2025-04-20 17:40:36
이국종 교수는 군의관 대상 강연에서 한국에서 외과 의사로 살아남기 어렵다며 탈조선을 권유하는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극한의 현실을 목격해 온 그조차 후배에게 한국을 떠나라고 조언한 현실은 오늘날 의료 시스템의 방향에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생명을 살리는 최전선조차 경제 논리에 갇힌 상황에서 의료는 점점...
"문과 X들이 해먹는 나라"…이국종, 결국 국방부에 사과 2025-04-20 11:58:25
군의관 대상 강연에서 우리나라 의료체계 현실을 비판하며 부적절한 언사를 한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이 국방부에 사과의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 병원장은 지난 15일 자신의 관련 발언이 알려진 뒤 국방부 담당자에게 연락해 '군의관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한 말이지만 결과적으로...
이국종 "입만 터는 문과놈들" 지적에…안철수 "이과생이 끝내겠다" 2025-04-17 09:56:36
국군대전병원장이 군의관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한 발언이 화제가 되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과생 안철수가 좌절을 끝내겠다"며 "이제 우리도 현장을 알고, 문제를 해결하고, 일자리를 만드는 대통령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때 우리 당 비대위원장 후보로까지 거론될...
“조선반도는 입만 터는 문과놈들이 해먹는 나라” 이국종 교수, 군의관 강연서 작심 발언 2025-04-15 13:44:13
외상외과 분야 이국종 아주대 교수가 최근 군의관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대한민국 의료 현실에 대한 거침없는 작심발언을 쏟아내 주목받고 있다. 14일 충북 괴산에서 열린 군의관 대상 강연에서 이 교수는 “여기 오기 싫었다. 후배들한테 해줄 말이 없어서”라며 강연 수락 배경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의정 갈등에 군대 택한 의대생 1900명…공보의 대신 현역 입대" 2025-04-15 12:09:38
다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공보의나 군의관은 복무 기간이 36개월로 현역병보다 두 배 더 길고, 근무지도 주로 오지인 탓에 의대생들 사이에서 기피 대상이 되어왔다. 특히 지난해 의정 갈등이 시작된 이후에는 공보의나 군의관 대신 현역 입대를 선택하는 의대생이 늘고 있다. 공보의협에 따르면 지난해 1년간 현역이나...
이국종 "내 인생 망해…나처럼 되지 마라" 군의관 향해 조언 2025-04-15 10:40:57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이 군의관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서울대, 세브란스 노의(고령 의사)들과 공무원들에게 평생 괴롭힘당하며 살기 싫으면 바이탈과 하지 마라"고 조언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이국종 교수 군의관 강연 내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자에...
이스라엘 공군 이어 첩보부대도 항명…"인질 석방이 우선" 2025-04-11 21:36:31
군의관 수십명도 가자지구 교전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에 동참했다고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이 보도했다. 이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런 거짓 선전들은 영웅적 군인의 이름으로 쓰인 것이 아니라, 외국 자금을 지원받는 시민단체 등 소수가 우파 정부를 전복하려는 목적으로 작성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의협 "사직 전공의 입영대기, 평등권 침해…헌법소원 청구" 2025-04-10 16:01:08
이사는 병역 불확실성으로 인해 군의관 지원은 줄어들고 현역 일반병으로 입영하려는 의대생이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의협은 "해당 개정 훈령은 병역 제도의 평등권을 훼손하며 의무사관후보생 개인의 삶과 경력을 송두리째 흔드는 심각한 사안"이라고 했다. 앞서 국방부는 지난 2월 '의무·수의 장교의 선발...
"비교될까 두렵다"…군인·의사·우주인 거듭난 "엄친아" 조니 김 2025-04-09 10:11:04
비행 군의관이라고 소개했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이날 조니 김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기사를 "네이비실(해군특전단), 하버드대 의사, NASA 우주비행사. 엄마에게 이 과잉성취자(Overachiever)에 대해 말하지 말라"라는 제목으로 실었다. WSJ은 "조니 김은 인생의 절반 정도 시기에 아메리칸드림을 3차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