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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배현진 당원권 정지’에 친한계·소장파 반발 2026-02-14 16:41:31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미애 의원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나는 친한계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배 의원의 징계 사유가 된 SNS 게시물 논란이 당원권 정지 1년에 해당하는지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장동혁 지도부가 갈등을 봉합하기는커녕 사실상 증폭시키고 방치하고 있다”...
"10대가 휘두른 흉기에 얼굴 훼손"…5만명 분노의 청원 2026-02-14 15:32:16
글을 올린 피해자 가족은 "현재 현행법상 만14∼17세 미성년자는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으며 보호처분 또한 병과될 수 있지만 18세 미만이라는 이유로 사형이나 무기징역이 선고되지 않고 유기징역의 상한도 15년으로 제한돼 있다"며 "날로 흉악해지고 있는 강력범죄에 대해서는 예외 없이 형사처벌이 이뤄져야 하며...
배현진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친한계·소장파 "자멸" 비판 2026-02-14 14:35:30
한다"고 주장했다. 김미애 의원은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자신은 친한계가 아니라고 말한 뒤 "배 의원 징계 사유가 된 SNS 게시물 논란이 과연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에 해당하는지 의문"이라며 "장동혁 지도부는 갈등을 봉합하기는커녕 사실상 증폭시키고 방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자멸의...
주일 中대사관, 역사전쟁 나섰나…"日교과서, 中침략 기재 안해" 2026-02-14 13:52:44
엑스(X·옛 트위터)에 일본어로 일본 교과서 내용을 지적하는 글을 5건 게재했다. 이 대사관은 지난 5일 올린 글에서 만주 사변과 관련해 '일본 침략'이라는 관점이 서서히 사라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대사관은 2002년과 2016년에 간행된 도쿄서적 중학교 역사 교과서를 비교해 '일본의 중국 침략'이었던...
톰 크루즈·브래드 피트 주먹다짐…AI 영상에 할리우드 '충격' 2026-02-14 12:58:43
것"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 영상은 아일랜드 출신의 영화 및 광고 제작자 루아이리 로빈슨이 제작했다. 그는 "이것이 단 두 줄의 프롬프트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중요하다"며 AI 기술의 발전 속도가 업계의 예상보다 훨씬 빠르다는 점을 시사했다. 영상에 대한 비판적인 반응에는 "오늘의 질문: 두 줄을 입력하고 버튼을...
"잔소리 듣느니 돈 벌래"…일당 14만원 알바에 MZ '우르르' [이슈+] 2026-02-14 12:51:02
아르바이트와 관련한 글이 이어지고 있다. "단기 알바 뽑히기 너무 어렵다. 설날 단기 알바를 다 지원했는데 인원이 이미 다 찼다", "설날에 단기 알바 구하는 사람이 많나 보다. 지원하는 사람도 많고 자리도 없다", "설날 식당 단기 알바 시급 2만원이라 좋다", "연휴에 출근하면 오히려 한가하고 시급도 높다"는 등의...
美, 中대항 '핵심광물 공급망' 속도…韓·G7 등과 협력 논의 2026-02-14 11:27:09
USTR은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올린 글에서 "그리어 대표가 G7 플러스 국가 장관들과의 화상 회의를 주최했다"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핵심 광물 공급망 회복력을 높이기 위한 동력을 구축하려 한다고 전했다. 교도통신은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의 중요 광물 수출 관리 강화 등 경제적 압박에 대응해 각국과...
李 "집 팔라 강요하지 않는다...정상화 추구할 뿐" 2026-02-14 10:59:04
이 대통령은 글 말미에 자신이 1주택이라는 점도 밝혔다. "직장 때문에 일시 거주하지 못하지만, 퇴직 후 돌아갈 집이라 주거용이다. 대통령 관저는 제 개인 소유가 아니니 저를 다주택자 취급하지는 말아달라"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1998년 매입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양지마을 금호1단지 아파트를 보유 중이다. 이...
李 대통령 "집 팔라고 강요 안 한다…난 1주택, 비난 사양" 2026-02-14 10:46:55
문제라는 취지의 글을 남겼다. 이 대통령은 “사족으로, 저는 1주택. 직장 때문에 일시 거주하지 못하지만 퇴직 후 돌아갈 집이라 주거용이다”고 했다. 이어 “대통령 관저는 제 개인 소유가 아니니 저를 다주택자 취급하지는 말아주시기를 바란다”며 “다주택 매각 권유는 살 집까지 다 팔아 무주택 되라는 말이 아니니,...
李 "황당한 증거조작"...'정영학 녹취록' 관련 검찰 비판 2026-02-14 09:58:14
계정 글을 링크하고 "무수히 많은 사례 중 하나일 뿐"이라며 이처럼 적었다. 해당 사건의 재판에서는 남욱 변호사가 정영학 회계사에게 한 말이 담긴 녹취록이 쟁점이 됐다. 남 변호사가 "유씨(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가 '어떤 방법이 됐든 밖에서 봤을 때 문제만 없으면 상관이 없다. ○○○ 너(남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