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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없는리뷰] ‘조선명탐정3’ 김지원은 빛나지만 2018-02-10 09:00:00
수 있는 잔재미도 가득하다. 김민의 절체절명을 강조한 절벽이 또 한 번 등장해 이번에는 김민 대신 다른 이를 위협한다. 1편의 김아영, 2편의 히사코처럼 3편 여주인공 역시 쪽 찐 머리로 김민과 관객에게 반전을 선사한다. 물론 ‘조선명탐정3’가 답습만 일삼는 안일한 속편인 것은 아니다. 먼저 제작진은 흡혈괴마, 즉...
[인터뷰] 김명민 "'조선명탐정' 후계자요? 힘닿는 데까지 제가 합니다" 2018-02-09 14:04:48
2편보다 드라마가 탄탄해졌어요. 여주인공이 중심의 축이 되고 김민의 과거가 나오죠. 아마 관객들은 '유쾌한 영화인 줄만 알았는데 좀 다르네?'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 우린 여러 가지를 시도하기 때문에 4, 5편은 또 다를 수 있죠."그는 타 영화에선 납득이 안 되는 것도 '조선명탐정'에선 납득이...
[인터뷰] ‘조선명탐정3’ 김지원, 진중하기에 매력적인 2018-02-08 08:00:00
가운데에는 월영과 김민의 ‘어부바’ 로맨스가 있다. 전작에서 김민은 각각 한객주(한지민)와 히사코(이연희)를 향해 외사랑을 품었던 바 있다. “선한 사람끼리 서로의 처지를 이해한다고 봤어요. 연인 간의 애정은 아니에요. 하지만 한 종류의 사랑이죠. 안타까워하고 의지하는 마음도 어찌 보면 사랑이 아닐까요?”...
'조선명탐정' 김지원 "달수·명민 오빠와 영화 찍다니 대박" 2018-01-31 15:18:42
의문의 여인 월영 역을 맡았다. 그런데 이번엔 김민의 허당 기질을 돋보이게 하는 역할에 그치지 않는다. 기억을 잃고 괴력을 얻은 월영의 사연이 이야기 전체의 핵심에 맞닿아 있다. 과거가 밝혀지며 정체성을 찾아가는 월영의 캐릭터는 입체적이고 감정의 진폭도 넓다. "'조선명탐정' 1·2편을 재밌게 봤어요....
김명민·오달수 콤비가 말하는 '조선명탐정'의 의미 2018-01-30 17:36:52
말하기도 했다. 김민의 허세는 상당 부분 스스로 알아서 채웠다. "감독이 '이건 자유연기니까 알아서 하라' 하더라고요. '나 이런 남자야' 하면서 허세의 끝을 보여줬죠. 박수칠 때 배우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도 여전해요. 이것도 허세인가요? 하하." 반면 오달수는 관객의 폭소를 터뜨리는 서필과 달리...
판타지 시대극으로 진화한 '조선명탐정:흡혈괴마의 비밀' 2018-01-29 18:43:20
풀려 주저앉는 김민의 허술한 면모는 여전하다. 피해자들의 목에서 흡혈귀의 잇자국이 발견되면서 영화는 호러까지 장착한다. 온갖 장르를 뒤섞은 판타지 시대극은 살인사건의 진상이 조금씩 밝혀짐에 따라 의외로 권력암투가 횡행하는 조선 궁중정치의 민낯을 겨냥한다. 부조리를 꼬집는 예리함은 공납비리와 불량은괴...
김명민x오달수 ‘조선명탐정3’...강동원, 마블과 건곤일척 승부 (종합) 2018-01-29 18:32:56
포스였다”라며 후배를 치켜세웠다. 오달수는 김민의 파트너 한서필을 그려냈다. 오달수는 영화 ‘올드보이’에서 주인공 오대수(최민식)를 속박한 사설 감옥 사장을 연기했던 바 있다. 그런 그가 ‘조선명탐정3’를 통해 오대수의 명장면을 잠시 재현한다. 오달수는 “그런 장면을 넣어주신 감독님에게...
"코믹계 끝판왕"…'조선명탐정3' 트리오, 설 연휴 관객 몰이 출동 2018-01-29 17:38:30
김민 역으로, 오달수는 김민의 단짝이자 파트너 서필 역으로, 김지원은 묘령의 여인 월영 역으로 열연했다.김 감독은 "1편부터 배우들의 호흡이 너무 좋았다. 다른데서 정극 역할을 잘 소화하다가 이 작품에 오면 언제 그랬냐는 듯 코미디를 매끄럽게 소화한다"며 "3편엔 김지원까지 합류해 너무 좋은...
김명민X오달수, "설 연휴엔 '조선명탐정'" 공식 굳히기 2018-01-03 12:42:09
제일의 명탐정 김민 역으로, 오달수는 김민의 단짝이자 파트너 서필 역으로, 김지원은 묘령의 여인 월영 역으로 열연했다.오달수는 "탐정물이니까 당연히 반전이 세길 바랐다. 역시나였다"며 "개인적으로는 내용이 슬프기도 하다. 그런 점이 마음에 들었다"고 밝혔다.김명민은 "설날엔 당연히...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더욱 찰진 재미와 신선한 캐릭터로 돌아왔다 2018-01-02 19:24:00
방식과는 전혀 다른 김민의 수사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새로운 시리즈만의 매력을 예고했다. “새로운 앙상블을 기대하라”는 오달수의 말처럼 환상의 호흡을 선보일 명탐정 3인방의 이색 케미와 색다른 드라마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새로운 사건, 새로운 등장인물로 풍성하게 돌아온 ‘조선명탐정’ 세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