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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수수 의혹' 강선우 고발 당해…野김태우 "단죄해야" 2025-12-30 10:53:13
인사들을 경찰에 고발했다. 김 전 구청장은 이 의혹과 관련해 경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밝히면서 "확실히 조사해서 불법행위대로 단죄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전날 MBC는 3년 전 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이었던 강 의원이 김 시의원이 준 1억원을 지역 보좌관이 받아 보관한...
'5만원 꼼수 보상·김범석 불출석'…국회, 오늘부터 이틀간 쿠팡 청문회 2025-12-30 09:16:10
참석하는 연석회의 형태로 진행된다. 그러나 김 의장은 이날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앞서 지난 27일 국회에 "현재 해외 거주 중으로 30일과 31일에는 기존에 예정된 일정이 있어 부득이한 사유로 청문회 출석이 어렵다"는 내용의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김 의장 불출석으로 이날 청문회도 원론적인 답변만...
하나證, LG이노텍 목표가↑…"북미 고객사 스마트폰 판매 호조" 2025-12-30 08:42:17
밝혔다. 구체적으로 올해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3천58억원에서 3천988억원으로 30.4% 상향했다. 김 연구원은 또 "내년에는 기판과 전장 부문 실적 성장에 주목한다"며 "기판소재 부문의 경우 내년 메모리 패키지 기판 공급이 시작되고 PC 칩셋향 FCBGA(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 공급 확대로 실적 개선세가 가속화될...
신한투자 "미국 금융주 실적, IT 제외하면 군계일학" 2025-12-30 08:33:38
기술주와 조합돼도 어색하지 않다"고 말했다. 김성환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미국 주식시장에서 금융주는 52주 신고가에 도달한 다수의 가치주 성격 업종 중에서도 차별화된 실적 모멘텀(동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또 "금융 부분의 순이익률은 3년째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면서 그 배...
풀무원푸드앤컬처, '착한소비' 캠페인 기부금으로 나눔 실천 2025-12-30 08:21:50
물품은 풀무원 샘물 등 음료 3종과 도시락 김 1종을 포함한 풀무원 제품 10종, 2만여 개다.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는 "앞으로도 바른 먹거리와 연계한 고객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u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의혹 확산' 김병기, 오늘 입장 발표…쿠팡 이틀간 청문회 [모닝브리핑] 2025-12-30 06:50:17
창업주인 김범석 쿠팡Inc 이사회 의장은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청문회가 아닌 국정조사를 추진해야 하고, 청문회 주관 상임위가 과방위가 아닌 정무위가 돼야 한다는 점을 들며 불참하기로 당론을 모았습니다. ◆'홈플러스 인수' 불발…구조조정 불가피 홈플러스가 기업회생 절차를 시작한 지...
박나래 폭탄·이이경 저격 막아낸 김연경·유재석…MBC 연예대상 [김소연의 엔터뷰] 2025-12-30 01:13:54
한 건 '신인감독 김연경'의 김연경이었다. 29일 '2025 MBC 방송연예대상'(이하 MBC 연예대상)이 진행됐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이날 6개의 트로피를 차지해 다관왕을 차지하며 대상보다 돋보이는 프로그램이라는 평을 받았다. 이날 대상은 유재석에게 돌아갔다. MBC에서만 9번째 연예대상이다....
김동연, 숫자로 증명된 ‘인물 경쟁력’ 2025-12-29 18:24:23
이 가운데 김 지사는 예외였다. 긍정평가 50%를 기록해 전체 평균보다 8%포인트 높았다. 부정평가는 25%에 그쳐 평균보다 14%포인트 낮았다. 긍·부정 격차만 놓고 보면 전국 최고 수준이다. 수도권 비교에서도 차이가 뚜렷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긍정 38%, 부정 49%로 부정평가가 긍정을 크게 앞섰다. 김 지사는 오...
"김건희, 장막 뒤에서 국정개입…대통령 버금가는 지위 누려" 2025-12-29 17:45:05
명품 귀금속(1억380만원), 김상민 전 부장검사로부터 이우환 화백의 고가 그림(1억4000만원) 등 3억7725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檢 무혐의 처분’ 특검수사로 뒤집어특검의 성과로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명태균 공천 개입, 건진법사·통일교 청탁 등 이른바 ‘3대 의혹’ 규명이 꼽힌다. 검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