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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2030년까지 농업 공공 인력공급 비중 60%로 확대 2026-01-19 14:00:05
고용인력 비중도 2030년까지 40% 이상으로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 의무화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정부가 농업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공공부문의 농업 고용인력 공급 비중을 2024년 기준 51.2%에서 2030년까지 60%로 확대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
농식품부 "국민 목소리를 정책으로"…정책고객 업무보고 2026-01-14 15:00:16
단체, 청년농·스마트농업인 등 분야별 종사자와 식품·수출·유통업체, 분야별 전문가, 지방정부 공무원 등 130명이 참여했다. 업무보고는 식량안보 강화, 유통구조 개선, K푸드 수출 확대 등 농식품부의 올해 핵심과제 10가지를 소관 국장들이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농어촌 기본소득,...
고개 숙인 농협 회장 "정부 개혁에 적극 동참" 2026-01-13 17:46:30
논란에 휩싸인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국민과 농업인에게 고개를 숙였습니다. 겸직하던 농민신문사 사장직과 농협재단 이사장직에서 물러나고, 회장을 비롯한 농협 내 선거제도 전반의 투명성을 높이는 등 '뼈를 깎은 쇄신'을 약속했습니다. 보도에 박승완 기자입니다. <기자> [강호동 / 농협중앙회장 :...
고개 숙인 농협중앙회장…농민신문 회장직 내려놓고 출장비 반환 2026-01-13 17:10:39
발표했다. 그는 사과문에서 “국민과 농업인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이번 사안을 단순한 위기 수습으로 끝내지 않고, 농협의 존재 이유와 역할을 바로 세우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장이 대국민 사과를 한 건 2011년 전산...
농민신문 회장 사임, 숙박비도 반환…고개 숙인 농협 강호동 회장 2026-01-13 13:43:09
굳은 표정으로 고개를 숙이며 "국민과 농업인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이번 사안을 단순한 위기 수습이 아닌 농협의 존재 이유와 역할을 바로 세우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쇄신이 필요하다"며 "책임 있는...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 사과…‘3억 연봉’ 농민신문 회장직 사임(종합) 2026-01-13 11:11:48
그리고 농업인 조합원 여러분. 농협중앙회 회장 강호동입니다. 저희 농협은 지난 8일 농림축산식품부의 특별감사 중간결과 발표 이후, 국민과 농업인 여러분으로부터 엄중한 질타가 이어지고 있음을 무겁게 인식하고 있으며,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강호동 농협회장, '3억연봉' 겸직 사임…숙박비 4천만원 반납(종합2보) 2026-01-13 10:59:22
회장은 "농협은 지난 65년간 농업·농촌과 농업인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지만,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농업·농촌과 농업인의 삶을 지키는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사랑받는 협동조합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이날 5분 넘게...
[속보] 강호동 농협 회장, 대국민 사과…"심려 끼쳐드려 책임 통감" 2026-01-13 10:31:22
관행을 뿌리 뽑겠다는 계획이다. 강 회장은 "국민과 농업인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이번 사안을 단순한 위기 수습이 아닌 농협의 존재 이유와 역할을 바로 세우는 출발점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강호동 농협회장, 대국민 사과…'추가 3억연봉' 겸직 사임(종합) 2026-01-13 10:30:02
강 회장은 "농협은 지난 65년간 농업·농촌과 농업인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지만,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농업·농촌과 농업인의 삶을 지키는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며,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사랑받는 협동조합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ykim@yna.co.kr (끝)...
강호동 농협회장 "심려끼쳐 죄송"...농민신문 회장·농협재단 이사장직 사퇴 2026-01-13 10:30:00
방안을 발표했다. 그는 "국민과 농업인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우선 강 회장은 농민신문사 회장직과 농협재단 이사장직에서 퇴진한다. 전무이사, 상호금융대표이사, 농민신문사 사장 등 주요 임원들도 이번 사안을 엄중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