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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관 속 알몸 시신에 해병대 문신…"신원 파악 중" 2024-04-17 14:27:48
"늑골이 부러지긴 했어도 치명상을 입을 정도는 아니다"며 "사망 시기도 추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앞서 전날 경기북부경찰청 과학수사대는 시신에서 지문을 채취해 신원 확인을 진행했지만, 대조군이 나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시신에 대한 유전자(DNA) 대조 작업을 진행 중이다. 경찰은 또 해당 시신의 등...
고백 거절하자 "갖고 놀았냐"...강간범 '돌변' 2024-01-13 08:21:12
때려 늑골이 골절되게 만드는 등 반복적인 데이트 폭행을 저질러 실형을 선고받았음에도 누범기간 중 더 극악한 범행을 저질렀다. A씨는 범행 전인 같은 해 4월 27일 오전 2시께 B씨의 집 비밀번호를 눌러 출입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 B씨의 주거에 침입한 혐의도 공소장에 포함됐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B씨가 알려준...
"메가카티 적용으로 무릎 연골 치료…손상부위 넓은 환자에 도움" 2023-12-19 16:03:10
사망자 늑골에서 채취한 늑연골의 면역거부반응을 없앤 동종 초자연골이다. 초자연골은 본래 연골을 구성하는 성분으로 마찰계수가 얼음보다 낮아 관절이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돕고 탄력 또한 우수하다. 한 번 훼손된 연골에는 미세천공술 등을 쓰더라도 초자연골이 아니라 섬유연골이 채운다. 섬유연골이 재생되면 손상된...
버섯 캐러간 남편 신고하니…4m 절벽 아래서 발견 2023-11-20 21:32:10
버섯을 캐던 중 발을 헛디뎌 약 4m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 A씨 아내는 A씨가 집에 돌아오지 않고 전화도 받지 않자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은 A씨 휴대전화 위치 추적 등을 통해 이날 오후 2시 50분께 A씨를 발견했다. 이 사고로 A씨는 늑골과 골반 등이 골절돼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사람 나이로 100세…갈비사자 '바람이', 여자친구 생겼다 2023-10-23 18:08:01
늑골이 드러날 정도로 말라 '갈비 사자'로 불렸던 수사자 '바람이'가 여생을 함께할 짝을 만났다. 23일 청주동물원에 따르면 바람이는 이날 오후 3시 동물원 내 야생동물보호시설에서 19살인 바람이와 12살인 암사자 도도의 합사가 이뤄졌다. 주방사장에 먼저 나와 있었던 바람이는 뒤이어 들어온 도도의...
"주차장 바닥에 엎드려있던 아이를 치었습니다" [아차車] 2023-09-05 11:16:00
사고로 B군은 늑골골절과 기흉, 간 등을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에 앞서 B군은 앉았다 엎드리기를 반복하며, 30분 이상 사고 지점에 머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초기 경찰 조사에서는 "엄마를 찾으러 나왔다"고 진술했다. 보험사 측은 차 대 보행자 사고로, A씨의 과실 100%로 판단했다. 하지만 한문철 변호사를 포함해...
사귈 때는 여친 '폭행', 헤어진 뒤에는 '스토킹'한 40대 '집유' 2023-08-24 21:58:14
늑골 골절상을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또 같은 해 8월21일 B씨에게 "더 이상 연락하지 말라"는 말을 듣고도 9월12일 0시23분까지 총 47차례에 걸쳐 전화하거나 휴대폰 메시지를 보낸 혐의도 있다. A씨는 B씨와 2019년 3월부터 교제하기 시작했고,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다 2022년 8월21일 헤어졌다. 재판부는 "범행...
삐쩍 말랐던 '갈비뼈 사자' 몰라보게 달라졌다 2023-07-20 21:34:31
늑골이 드러날 정도로 삐쩍 마른 몸 때문에 '갈비뼈 사자'라는 별명까지 생긴 수사자 바람이(19)가 건강을 되찾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청주동물원은 지난 19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사진과 영상을 통해 바람이 근황을 알렸다. 동물원 측은 "(바람이가) 아직 내실과 내실 방사장만을 오가지만 먹이를...
'갈비뼈 사자' 확 달라진 근황…"4kg 고기 한자리서 다 먹어" 2023-07-20 10:02:36
늑골이 드러날 정도로 말라 '갈비뼈 사자'로 불렸던 수사자가 청주동물원으로 옮겨져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청주동물원은 1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수사자의 근황을 전했다. 사자에게 붙여진 새 이름은 '바람이'다. 동물원 측은 "바람이가 온 지 2주가 지났다. 아직 내실과...
'전쟁반대 혐의' 러시아인, 수감 1달 만에 사망…"고문 의혹" 2023-06-16 10:19:30
두렵다"고 털어놨고, 숨지기 하루 전에는 늑골이 부러졌다면서 몸에 난 상처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러시아 야권 활동가인 타탸나 스포리셰바도 며칠 전 법정에서 만난 베레지코프가 위협과 협박을 당하고 있다고 호소하며 "그들이 나를 죽일까 봐 무섭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OVD-info에 따르면 러시아에서는 우크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