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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굴 믿고 사나"…소 타고 경찰서 찾아간 60대男 2026-01-20 14:48:55
고소 사건이 각하된 데 불만을 품은 60대 민원인이 소를 타고 경찰서를 찾아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1시께 소 2마리를 몰고 수원장안경찰서에 방문해 무고 혐의 고소 사건 각하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냈다. A씨는 소 1마리 등에 올라탄 상태로 다른 1마리를 몰며 인근 자기...
"호텔 2주 살면 300만원"…베트남 가자마자 납치당한 20대男 2026-01-20 11:37:38
국정원은 지난해 11월부터 캄보디아 스캠 범죄조직을 적발·검거한 결과 한국인 3명을 구출하고 스캠 가담자 157명을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2030 청년층이 여전히 해외 범죄조직의 고수익 취업 제안 등에 속아 동남아로 출국하는 사례가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국정원과 경찰은 취업 사기를 비롯한...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 구타당했다" 2026-01-20 11:22:29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대부분 부인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20일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모 씨(34)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 검찰은 "김씨가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6시께 경기...
"풀려난 지 하루 만에 또?"…여성 12명 강제 추행한 30대男 [종합] 2026-01-19 19:07:46
상가 건물을 돌아다니며 이틀간 불특정 다수의 여성을 추행한 30대 '연쇄 추행범'이 구속됐다. 19일 경기 수원영통경찰서에 따르면 수원지법은 이날 강제추행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도주 우려가 있다"면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16일 오후...
동원개발, 부산 대남라인 상승세 속 '경성대부경대역 비스타동원' 분양 2026-01-16 15:13:36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진 대연동을 동시에 누리는 대남라인의 중심 입지로, 그 가치와 희소성을 바탕으로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2호선 경성대부경대역 초역세권에 수영로, 황령대로, 대남교차로, 광안대교, 황령3터널(예정) 등 사통팔당 교통망을 자랑하며 이마트, 홈플러스, CGV, 부산박물관, 금...
[사설] 무인기 논란, 北 김여정 막말 듣고도 왜 이렇게 저자세인가 2026-01-15 17:28:15
김정은이 ‘대단히 미안하게 생각한다’는 대남 통지문을 보낸 점을 환기하며 재판 결과에 따른 상응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어떻게든 남북 대화의 물꼬를 터보려는 입장을 십분 감안해도 이해하기 힘든 저자세다. 무인기 침투 이슈에 대한 북의 태도는 말 그대로 적반하장격이다. 북한은 2014~2022년 많은 소형...
윤영관 "규범 무너진 힘의 정치 시대…남북관계, 미·중·러 외교서 풀어야" 2026-01-15 17:01:13
실현될 수 있을까요. “현재는 북한의 대남 적대 정책으로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러·우 전쟁 종전 등 국제 정치 사정이 바뀌면 북한의 전략적 판단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국은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나요. “일단은 남북 간 우발적 충돌이 대규모 무력 충돌로 확산하는 불상사를 막기 위해...
'보험금' 갈등 겪던 50대男…건물 경비원 흉기로 찔러 '중상' 2026-01-14 19:29:26
서울 종로구의 한 보험회사 건물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해 경비원이 중상을 입었다. 가해자는 평소 해당 보험사와 보험금 해지 문제로 갈등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이날 오후 2시 35분경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 30분경...
전처 일하는 편의점 찾아가 살해한 30대男…'징역 45년' 선고 2026-01-14 16:42:31
자신을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이혼한 아내가 일하는 편의점에 찾아가 살해하고 불을 지른 3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14일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안효승)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살인 등), 강간, 현주건조물 방화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45년을 선고했다. 성폭력...
[속보] 尹측, '평양 무인기 의혹' 재판부에 구두 기피 신청…"불공정 재판" 2026-01-12 13:51:02
위해 북한 평양에 무인기를 보내 대남 공격을 유도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등이 단순 군사작전이라는 목적을 넘어 비상계엄 여건 조성을 위한 목적과 의도를 가지고 무인기 침투를 지시했고 평양에 무인기가 추락해 군사적으로도 해를 끼쳤다고 보고 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