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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미래 판기술 프로젝트' 착수…2035년까지 3천억 투입 2026-02-08 11:00:01
단계까지 살아남는 과제에 대해서는 총 25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미국 국방고등연구계획국(DARPA)과 같이 리서치부터 기업 컨소시엄 구성, 특허출원, 투자 컨설팅 등 연구자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총괄지원과제의 수행기관도 이번에 모집한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CU, 설 명절 앞두고 계란·고기 등 최대 40% 할인 2026-02-08 10:47:49
쌀 떡국 떡, 두부 등에 대해 최대 1+1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최근 계란 가격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소비자의 명절 장보기 부담을 덜기 위해 판란 30구 2종을 11일부터 18일까지 최대 4,000원 할인한 5,900원에 선보인다. 명절 요리에 많이 쓰이는 식재료인 한우 국거리, 다짐육, 불고기도 40% 할인 판매한다. 임형근...
한국인 56% "일본에 호감"·전년比 16%p↑…6개국 중엔 최저 2026-02-08 10:38:25
미국 대통령에 대해서는 모든 나라에서 부정적 평가가 우세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세계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답한 응답자 비율은 한국이 73.7%로 가장 높았다. 프랑스와 태국에서도 70%를 넘었고, 영국은 62.3%였다. 이어 미국 57.9%, 러시아 52.2% 순으로 나타났다. 또 트럼프 대통령과 같은 인물이 자국 지도자가 되지...
빅터 차 "관세 압박, 안보 협력에 부담…해법은 연대" 2026-02-08 10:36:56
압박에 대해서는 "중국의 경제적 강압과 동일선상에 놓아선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차 교수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와 통상 압박은 영구적인 전략이라기보다 협상을 위한 일시적 수단에 가깝다"며 "30년 넘게 반복·축적된 중국의 경제적 강압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미국이 동맹국들을 겁주거나...
상속세 탓에 부자들 떠난다?…구윤철 "가짜뉴스" 2026-02-08 10:08:02
한국을 떠난다는 주장에 대해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사실이 아니라며 강하게 선을 그었다. 구 부총리는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부유층 2,400명이 상속세 부담으로 한국을 떠난다는 것은 가짜뉴스"라고 밝혔다. 그는 "대한상의는 지난 2월 4일 영국의 이민 컨설팅업체 헨리앤파트너스의 추계 자료를...
‘책만 팔아선 생존 못한다’…사업 확장하는 서점들 2026-02-08 09:40:34
도시락을 선보이기도 했다. 교보문고는 지난해 가을 연세대 연세유업과 함께 '연세우유 교보문고맛 생크림빵'을 출시하고 전국 CU편의점을 통해 판매했다. 교보문고 eBiz마케팅팀 담당자는 기획 이유에 대해 "책에서 공간·향기·음악으로 확장해온 경험을 이번에는 '맛'으로 풀어내며 고객에게 색다른...
"민주당 지도부 제정신인가" 비난에…이성윤 "전준철 유능" 엄호 2026-02-08 09:37:50
이재명 대통령의 임명을 받지 못한 전준철 변호사에 대해 "불필요한 논란이 일어난 점은 전적으로 제 책임이다"라고 말했다. 그가 소신 있고 유능한 검사였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 최고위원은 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입장문을 올려 "전 변호사가 '김건희 주가조작 사건', '한동훈-채널A 사건' 등...
"'안보는 美, 경제는 中' 공식 끝났다…韓, G7·호주와 연대해야" 2026-02-08 09:34:41
美, 경제는 中' 공식 끝났다…韓, G7·호주와 연대해야" 최종현학술원, 6일 빅터 차 美 조지타운대 석좌교수 특별강연 개최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전 세계에서 관세와 통상 정책을 전략적 압박 수단으로 사용하는 '경제적 강압'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동맹국 간 연대로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美, 韓에 '25% 관세 위협' 이어 '비관세장벽 양보' 다층 압박 2026-02-08 09:29:02
간 현안에 대해 서로 인식이 다른 부분이 있고 이를 조정하고 정리하는 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릴 것 같다"며 "실무선에서 의견 접근을 위해 계속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 경제계 "관세 25% 부과시 큰 타격"…政·국회 '대미 투자' 속도 지난달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대(對)한국 관세 인상' 발언...
다카이치, 1만2천㎞ 돌며 총선 유세…'투자' 가장 많이 언급 2026-02-08 09:27:44
외교·안보 정책에 대해서는 거의 말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선거 주요 쟁점 중 하나였던 식품 소비세 감세와 관련해서도 '감세'는 3회 말하고 '소비세'는 아예 언급하지 않았다. 자민당은 최대 야당 '중도개혁 연합'의 식품 소비세 감세 공약에 대응해 2년간 식품 소비세를 감세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