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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핫템] 더후 '후스파 샴푸'·닥스액세서리 '클라백' 2025-08-16 07:00:03
더후 후스파 스칼프 안티에이징 앤 헤어 리프팅 샴푸'를 새롭게 선보였다. 더후가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샴푸를 출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 LF의 닥스액세서리는 가을 전략 신제품 '클라백' 라인을 처음 선보였다. 클라백은 곡선미를 살린 입체적인 형태와 정교한 공법으로 제작한 금속 장식이 조화를...
LG생활건강 더후, '베트남 공략'…한나 올라라와 마케팅 협업 2025-08-08 09:33:11
브랜드 단하 매장 등을 방문했다. 더후 관계자는 "더후 브랜드와 제품들이 베트남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면서 올해 상반기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57% 성장했다"며 "온오프라인에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면서 고객 접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ae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올들어 300% 급등'…증시 입성 2년차 이 기업, 큰형님 제쳤다 2025-08-06 16:29:52
더후·오휘·빌리프 등을 보유한 LG생활건강보다 덩치가 커졌다. 이날 LG생활건강의 시가총액은 4조6386억원에 그쳤다. 외국서 인디브랜드 화장품 인기…실적 고공행진화장품 기업들의 주가 희비가 갈린 것은 해외 시장에서 중소형 인디브랜드 인기가 높아진 영향이란 게 업계과 금융투자업계의 설명이다. 화장품 수출은...
[K뷰티, 불황을 넘다] ④세계누비고 주가뛰어…관세·C뷰티 부담 2025-08-03 06:01:05
더후' 등을 내세워 급성장했다. 그러나 한한령 이후 수출길이 막힌 사이 중국 자체 브랜드가 성장하면서 입지가 좁아졌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시작한 중국법인 구조조정을 마무리했으며 LG생활건강도 중국에서 숨, 오휘 등의 오프라인 매장을 철수하는 등 중국 비중을 줄이고 북미, 일본 등에 관심을 쏟고 있다....
[K뷰티, 불황을 넘다] ②입소문 타고 북미접수…블루오션도 개척 2025-08-03 06:01:04
오프라인에서 철수하고 대표 브랜드인 더후에만 집중하기로 했다. 다만 두 기업 모두 중국을 여전히 가능성 있는 시장으로 보고 있다. 주력 브랜드인 설화수(아모레퍼시픽)와 더후는 고가의 프리미엄 제품군으로 유행에 덜 민감하고, 매출 규모가 큰 만큼 장기적인 관점에서 브랜드를 운영한다는 입장이다. 대기업들은...
10년차 베테랑 애널리스트의 이직…판 흔드는 K뷰티 막내들 [돈앤톡] 2025-08-01 15:19:01
전통 채널에 쏠려있고, 중국향 매출의 80%가 '더후' 단일 브랜드에 집중돼 있어 시장에 유연하게 대응하지 못한 게 실적 부진의 핵심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의 경우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50억원, 737억원을 기록했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증권가 추정치(매출액 1조154억...
유안타證 "LG생활건강, 실적 부진에도 목표주가 유지" 2025-08-01 08:49:47
80%가 '더후' 단일 브랜드에 집중돼 있어 변화하는 시장에 유연하게 대응하지 못한 점이 실적 부진의 핵심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전날 LG생활건강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54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65.4%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는 시장기대치 1천375억원을 크게 밑도는 수치다. 이...
LG생건, 65.4% 급감…"뷰티 적자 전환" 2025-07-31 17:54:49
오브 후’(더후)를 통해 하이엔드 화장품 ‘환유’를 선보이며 북미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 또 LG전자가 운영해온 미용기기 브랜드 ‘LG 프라엘(Pra.L)’의 자산을 인수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현재 운영 중인 사업의 성장과 M&A(인수합병)를 통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등...
"1억이 2000만원 됐다"…주저앉은 주가에 개미들 '비명'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5-07-29 10:00:04
‘더후’ 등 고가 브랜드를 판매하는 전략으로 성장했다. 설화수 한 브랜드 매출만 1조원에 달할 정도였다. 하지만 중국에서 애국 소비 바람이 불고, 미국 등에서 가성비 화장품이 뜨기 시작하면서 시장 환경이 바뀌었다. 박종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중국 의존도가 높았던 두 회사가 미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새로운...
K뷰티 붐에도…아모레·LG생건은 왜 못 웃나 2025-07-27 18:27:15
‘더후’ 등 고가 브랜드를 판매하는 전략으로 성장했다. 설화수 한 브랜드 매출만 1조원에 달할 정도였다. 하지만 중국에서 애국 소비 바람이 불고, 미국 등에서 가성비 화장품이 뜨기 시작하면서 시장 환경이 바뀌었다. 박종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중국 의존도가 높았던 두 회사가 미국 일본 동남아시아 등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