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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총격범 제압한 시민영웅은 43세 과일장수 아흐메드 2025-12-15 08:19:03
다리 쪽으로 도망친다. 총격범이 달아나자 아흐메드 씨는 총을 내리고 손을 들어 허공에 흔든다. 이는 현장에 접근하는 경찰관에게 자신이 총격범이 아니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행동으로 보인다. 호주 언론들에 따르면 아흐메드 씨는 두 아이의 아빠로, 현지에서 과일 상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름으로 보아 그는 아랍이나...
"쓰나미, 도망가라"...日아오모리 앞바다 규모 7.6 지진 2025-12-09 06:19:28
이에 NHK는 방송 속보 화면에 '쓰나미, 도망가라'는 문자를 띄웠고 아나운서는 "지금 바로 높은 곳으로 도망가달라"고 소리를 지르듯 반복해 말했다. 진원에서 가장 가까운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시에서 진도 6강, 오이라세초와 하시카미초에서는 진도 6약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일본 기상청 지진 등급인 진도는 지...
日아오모리 앞바다서 규모 7.6 지진…"즉시 대피" 쓰나미 경보도(종합2보) 2025-12-09 02:18:21
속보 화면에 '쓰나미, 도망가라'는 문자를 띄웠으며 아나운서는 "지금 바로 높은 곳으로 도망가달라"고 소리를 지르듯이 반복해 말했다. 진원에서 가장 가까운 아오모리현의 하치노헤시에서는 진도 6강, 오이라세초와 하시카미초에서는 진도 6약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일본 기상청 지진 등급인 진도는 절대 강도를...
日아오모리현 앞바다서 규모 7.6 지진…쓰나미 경보도 발령(종합) 2025-12-09 00:40:43
속보 화면에 '쓰나미, 도망해'라는 문자를 띄웠으며 아나운서는 "지금 바로 높은 곳으로 도망가달라"고 소리를 지르듯이 반복해 말했다. 진원에서 가장 가까운 아오모리현의 하치노헤시에서는 진도 6강, 오이라세초와 하시카미초에서는 진도 6약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일본 기상청 지진 등급인 진도는 절대 강도를...
금 없는 금은방에 '화들짝'…도망간 20대 붙잡혀 2025-12-08 20:41:50
금은방을 털려다 미수에 그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특수절도미수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2시 50분부터 3시 50분까지 오토바이를 타고 돌아다니면서 안산시 소재 금은방 2곳에 침입해 귀금속을 훔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둔기로 금은방 한...
'외도 의심' 묻자 침묵…남편 살해 60대 구속 2025-12-08 18:56:34
도망할 염려가 있다"라며 영장을 발부했다. 이날 오전 법원에 도착한 유씨는 '범행을 계획했나'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고개를 저었다. '남편을 왜 살해했나', '외도를 의심했나', '가족에게 할 말이 있나' 등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 5일 오후 3시경 서울...
미디어윤리 영상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16편 수상 2025-12-06 18:36:34
부문에서 '가짜 정보, 진짜 피해'(방준식)가, 청소년 부문에서 '도망'(서예원)이 각각 수상했다. 올해 신설된 AI(인공지능) 활용 부문에서는 '당신의 클릭'(조문희), '5분의 바이러스·가짜 뉴스의 확산 경로'(김래은), '미디어윤리 슈퍼맨'(오민우 외 1인)이 각각 특별상(KT그룹...
구미 변신 마지막 퍼즐은 '광역고속철도망' 2025-12-03 17:51:26
재도약을 위해 구미와 신공항철도를 잇는 국가철도망 구축에 본격 나섰다. 구미시는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김천~구미~동구미~신공항 철도 노선 반영을 적극적으로 건의 중이라고 3일 밝혔다. ◇ 120년간 철도사업 없어구미시는 5개 국가산업단지 및 3762개 기업, 9만3000명의 근로자를...
"국민 분노 사법부 향할 것"…與, 추경호 영장 기각에 '격앙' 2025-12-03 11:09:52
도망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구속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부연했다. 추 의원은 계엄 해제 표결을 앞두고 의원총회 장소를 여러 차례 변경하는 방식으로 다른 의원들의 표결 참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였던 추 의원은 계엄 선포 이후 비상 의총을 소집하면서 장소를...
"국민이 독재 이겼다"…장동혁, 추경호 영장 기각에 반격 예고 2025-12-03 07:17:23
도망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구속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고 부연했다. 추 의원은 계엄 해제 표결을 앞두고 의원총회 장소를 여러 차례 변경하는 방식으로 다른 의원들의 표결 참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였던 추 의원은 계엄 선포 이후 비상 의총을 소집하면서 장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