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고양·양주서 연이은 살인사건…경찰, 지문으로 동일범 소행 확인 [종합] 2024-01-05 19:00:44
고양시에서 발생한 살인사건과 동일범의 소행으로 밝혀졌다. 경기북부경찰청은 현장에서 채취한 지문을 확인한 결과 고양시와 양주시 다방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범인이 동일인으로 확인돼 용의자 이모(57)씨를 공개수배한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첫 번째 살인 사건은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7시쯤 고양시 일산...
[속보] 고양·양주 다방 살인은 동일범 소행…지문검사 확인 2024-01-05 18:15:33
[속보] 고양·양주 다방 살인은 동일범 소행…지문검사 확인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일산서 여성 피살…연쇄살인 가능성 2024-01-05 13:41:16
여성 2명이 잇달아 살해되자 경찰이 동일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사건을 수사 중이다. 5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께 양주시 광적면에 있는 한 다방에서 60대 여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 몸에서는 폭행 흔적 등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상인들에 따르면 사건 현장은 다방 형태로...
"언론사 황산 테러하겠다"…또 협박 팩스 2023-12-30 17:35:20
8월 잇따랐던 일본발 협박 메일 사건과 동일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지난 8월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및 서울시청과 대법원, 대검찰청 등을 잇달아 테러 대상으로 지목하는 협박 메일이 가라사와 다카히로 등의 명의로 잇따라 발송되며 경찰이 수색에 나서는 소동이 벌어진 바 있다. 경찰은 이들...
또 시작된 일본발 협박..."경찰·검찰 폭파" 2023-12-29 16:39:14
협박 메일'과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추적 중이다. 29일 오전 관내 한 외국인 지원센터에 일본어와 영어로 경찰청·검찰청·국방부 등을 폭파하겠다고 적은 팩스가 들어왔다. 팩스는 일본 변호사라는 가라사와 다카히로(唐澤貴洋)가 보낸 것처럼 작성됐다. 앞서 지난 8월에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비롯해...
美정치인들 '경찰출동 허위요청' 수난…조지아 부주지사도 피해 2023-12-29 07:29:55
허위신고 내용이 유사한 점으로 미루어보아 동일범의 소행으로 판단하고 수사 중이라고 현지언론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는 보도했다. 그러나 조지아 주법상 허위 신고는 경범죄로 취급돼, 용의자가 적발되어도 가벼운 처벌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존스 부주지사 등 정치권은 스와팅을 중범죄로 처벌할 수 ...
경복궁 담에 또 낙서테러…조롱당한 공권력 2023-12-18 18:24:39
번째 용의자가 동일범일 확률은 낮다”며 “첫 번째 범죄 이후 순찰을 강화했지만 짧은 틈에 또다시 모방 범죄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16일 첫 낙서 테러 이후 현장 경계를 강화했지만 이번에도 범행 파악에 실패했다. 17일 저녁엔 경복궁관리소 상황실 당직 인력 두 명이 있었지만 낙서 테러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경복궁 낙서 테러' 하루 만에 또 당했다…경찰 비웃는 낙서범 2023-12-18 07:48:26
16일 낙서와 동일범의 소행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다만 경찰은 용의자 1명이 16일 낙서의 모방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하고 용의자를 검거하는 대로 기존 사건과의 관련성을 확인할 방침이다. 16일 새벽 경복궁 담장 일대에는 누군가 스프레이를 이용해 '영화 공짜' 문구와 함께 불법 영상 공유...
테러 당한 경복궁 담벼락 하루만에 또 낙서 2023-12-18 07:27:33
새 낙서는 영문으로 쓰인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낙서와 동일범의 소행인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지난 16일 새벽 경복궁 담장 일대에는 누군가 스프레이를 이용해 '영화 공짜' 문구와 함께 불법 영상 공유 사이트를 뜻하는 것으로 보이는 문구 등을 낙서하는 일이 벌어졌다. 경찰은 16일 낙서를 저지른 용의자...
日서 30분 간격 잇단 차량 돌진에 3명 부상…"동일범 소행"(종합) 2023-12-06 21:29:48
간격 잇단 차량 돌진에 3명 부상…"동일범 소행"(종합) 체포된 50대 남성 범행 인정…"시청 등에 원한 있었다" (도쿄=연합뉴스) 박성진 특파원 = 6일 일본 중부 지역에서 50대 남성이 30분 간격으로 두 차례 차량 돌진 사건을 일으켜 3명이 다쳤다. 현지 방송 NHK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이바라키현 히타치(日立)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