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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바버, '타탄체크' 전시…"131년 브랜드 역사 재조명" 2025-10-16 08:27:44
= LF는 다음 달 5일까지 압구정 라움이스트에서 자사가 수입판매하는 영국 브랜드 '바버'(Barbour)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타탄(Tartan)체크'를 주제로 한 팝업 전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타탄체크는 스코틀랜드에서 유래한 전통 격자무늬로, 바버는 1894년 창립 당시부터 코트 안감에 타탄 패턴을...
롯데백화점, 17일부터 '구스&울페어'…"겨울 침구 연중 최저가" 2025-10-15 06:00:09
대표적으로 폴란드산 구스 함량이 90%에 달하는 '소프라움'의 '쇼팽 2025 구스 속통을 이번 행사 기간에만 7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알레르망, 소프라움, 세사 등 12개 브랜드의 프리미엄 구스 침구가 연중 최대 혜택가에 판매된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행사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양모 침구는 전년...
"K팝 완벽해"…'태국 국민 아들' 누뉴 차와린, 팬심 품고 韓 진출 [종합] 2025-09-29 17:06:46
K팝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누뉴 차와린은 29일 서울 강남구 라움아트센터에서 싱글 '리브 미 위드 유어 러브(LEAVE ME WITH YOUR LOVE)'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싱글 발매 하루 전 마련된 행사다. 누뉴 차와린은 2001년생으로 태국 방콕 출신이다. 2022년 드라마 '큐티 파이 시리즈(Cutie Pie...
AI가 주도한 IFA 2025…신기술 전쟁터로 외연 넓혔다 2025-09-08 07:47:42
'슈필라움'을 통해 AI 홈이 집과 모빌리티를 넘나들며 확장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슈필라움에서 홈 캠을 통해 집 안 상황을 확인하고, 차량 내 와인셀러 등 가전기기의 에너지 사용 현황도 확인할 수 있다. 중국 기업들도 AI를 비롯한 첨단 기술을 대거 선보였다. 올해 IFA에는 1천800여개 기업이 참가했는데, 이...
삼성·LG, IFA서 첫 최고혁신상 휩쓸었다 2025-09-06 18:31:57
모빌리티 공간 설루션 슈필라움으로 최고 혁신상을 거머쥐었다. 접근성 제고 부문의 유럽 전용 LG 컴포트 키트와 가전 부문의 AI 기능 식기세척기·미세 플라스틱 필터도 최고 혁신상을 받았다. 빌트인형 로봇청소기 신제품, 앤 드라이 무선 스틱 청소기 신제품, LG 워시타워, LG 워시콤보도 가전 부문 혁신상을 받았다. 이...
"삼성 26개·LG 17개"…유럽 휩쓸었다 2025-09-06 17:43:12
슈필라움으로 최고 혁신상을 거머쥐었다. 접근성 제고 부문의 유럽 전용 LG 컴포트 키트와 가전 부문의 AI 기능 식기세척기·미세 플라스틱 필터도 최고 혁신상을 받았다. 또 빌트인형 로봇청소기 신제품, 앤 드라이 무선 스틱 청소기 신제품, LG 워시타워, LG 워시콤보도 가전 부문 혁신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LG전자는...
LG전자, IFA 혁신상 석권…LG 시그니처 올레드 T '최고상' 2025-09-06 04:33:07
모빌리티 부문에서 AI 모빌리티 공간 설루션 슈필라움으로 최고 혁신상을 거머쥐었다. 접근성 제고 부문의 유럽 전용 LG 컴포트 키트와 가전 부문의 AI 기능 식기세척기·미세 플라스틱 필터도 최고 혁신상을 받았다. 또 빌트인형 로봇청소기 신제품, 앤 드라이 무선 스틱 청소기 신제품, LG 워시타워, LG 워시콤보도 가전...
베를린 시장, IFA 2025 삼성·LG전자 전시관 방문 2025-09-05 21:58:59
모빌리티 공간 설루션 '슈필라움'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며 집을 넘어 모빌리티로 확장되는 LG AI 홈을 체험했다. 베그너 시장은 보쉬, 지멘스, 밀레, 유라, 리페르 등 독일 기업과 하이어, 하이센스 등 중국 기업의 전시관도 찾았다. writer@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지속가능성에서 AI 홈까지…LG, 유럽 맞춤형 미래를 연주하다 2025-09-04 23:28:15
모빌리티 공간 설루션 '슈필라움'을 통해 집과 모빌리티를 넘나들며 연결되는 LG AI 홈의 확장도 소개했다. 슈필라움에서 홈 캠을 통해 집 안 상황을 확인하고, 차량 내 와인셀러 등 가전기기의 에너지 사용 현황도 확인할 수 있다. 기업간거래(B2B) 사업을 확장하겠다는 의지도 돋보였다. LG전자는 전시관 내 B2B...
알아서 켜고 꺼지는 미래 家電…IFA 최대 화두는 'AI 홈' 2025-09-04 17:22:11
콘셉트카 ‘슈필라움’을 선보였다. AI홈의 범위를 집에서 자동차로 확장한 것이다. 집에서 “오븐 온도를 200도로 맞춰줘”라고 명령하면 캠핑카 안에서 따끈따끈 데워진 오븐을 만나게 된다. ◇밀레·보쉬도 AI 가전으로 ‘맞불’유럽 업체도 고도화된 AI 가전으로 삼성·LG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밀레가 공개한 ‘파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