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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물간 취급 받아도 여전히 할리우드 맴돌던 액션배우 릭…인기 끌었던 캐릭터로 속편 만들면 흥행할 수 있을까 2020-11-02 09:01:12
그날 찰스 맨슨 일당이 그 집에 쳐들어온다. 실존 인물인 찰스 맨슨은 1969년 폴란스키 감독의 집에 침입해 임신 중이던 감독의 아내이자 배우 샤론(마고 로비 분)을 비롯한 5명을 잔인하게 살해한 ‘샤론 테이트 사건’의 범죄자다. 다행히도 영화는 끔찍했던 실제 사고와는 다르게 흐른다. 그날 밤의 잔혹했던 살인마들은...
에디 슬리먼과 얼굴들 ㊤ 2020-07-24 16:01:00
오웬(christopher owens), 인더스트리얼 록스타 마릴린 맨슨(marilyn manson) 등 다양한 모델을 선보였던 그는 결국 다프트 펑크(daft punk)와의 작업까지 다다른다. 에디 슬리먼의 생 로랑 데뷔 컬렉션 음악을 편곡했던 다프트 펑크는 디올 옴므 때부터 절친한 사이. 그도 다프트 펑크의 공연이나 컬렉션 의상을 직접...
끼리끼리 모여있을 때 더 커지는 '집적의 이익' 2020-05-01 17:14:09
마신다. 그리고 그날 찰스 맨슨 일당이 그 집에 쳐들어온다. 실존 인물인 찰스 맨슨은 1969년 폴란스키 감독의 집에 침입해 임신 중이던 샤론을 비롯한 5명을 잔인하게 살해한 범죄자다. 다행히도 영화는 끔찍했던 실제 사고와는 다르게 흐른다. 그날 밤의 잔혹했던 살인마들은 액션배우인 릭과 스턴트맨 출신인 클리프에게...
‘더 터닝’, 헤이스 형제 극본X폴로리아 시지스몬디 감독의 만남 2020-03-11 16:57:41
감독은 리한나, 마릴린 맨슨, 두아 리파, 케이티 페리, 데이빗 보위 등 할리우드에서도 손 꼽히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선택을 받은 명장으로 구찌, 맥 등의 세계적인 브랜드 광고 연출 또한 도맡으며 독특한 영상미로 찬사를 받아왔다. 플로리아 시지스몬디 감독 특유의 예술적 감각이 녹아든 독특한 영상미가 미스터리...
미스터리 고딕 호러 ‘더 터닝’, 4월 개봉 확정·메인 포스터 공개 2020-03-03 19:19:44
마릴린 맨슨, 케이티 페리, 리한나 등 할리우드 최고 아티스트들에게 선택된 원픽 감독의 명성을 ‘더 터닝’을 통해 톡톡히 보여줄 전망이다. 4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더 터닝’의 메인 포스터는 대저택의 마지막 주인 마일스와 플로라의 감정을 알 수 없는 차가운 표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대저택을...
피트·디캐프리오·리브스…할리우드 간판 男배우 주연 영화 가을 극장가 잇단 개봉 2019-09-25 13:09:13
맨슨이 이끄는 광신도 집단 ‘맨슨 패밀리’가 테이트를 죽인 실화가 언제쯤 일어날지에 모아진다. 영화는 1960년대 풍요와 자유가 넘치던 미국 사회의 허상과 실상을 조망한다. 극중 인물의 대사를 빌리면 연기자인 릭은 화려하게 살지만, 허상을 상징하는 캐릭터이고, 릭의 궂은 일을 도맡으며 누추하게 사는...
[책꽂이] 산업혁명의 숨은 주역들 등 2019-09-19 17:37:37
올려놓은 저자가 이번엔 지속가능한 희망은 무엇인가를 탐구한다.(마크 맨슨 지음, 한재호 옮김, 갤리온, 352쪽, 1만6000원) 오래된 작은 가게 이야기 사람의 관계, 애착에 기반을 두고 있는 작은 가게들의 유지와 생존 비결을 알아본다.(정나영 지음, 미래의창, 244쪽, 1만4800원) 인문·교양 플랜 드로다운 세계 2...
'서프라이즈' 찰스 맨슨, 희대의 살인마가 숨긴 비밀은? 2019-09-01 11:20:01
맨슨은 칼을 들고 비치 보이스 작업실에 찾아와 난동을 부렸다. 이 일로 찰스 맨슨의 음악 경력이 단절됐다. 일각에서는 음악가로 성공하지 못한 것이 끔찍한 살인마가 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로만 폴란스키의 집에 들어가 살인을 저지른 것 역시 자신을 거절한 음악 제작자의 집을 착각한...
종반 접어든 칸 영화제…황금종려상 누구 품으로 2019-05-24 08:25:00
테이트가 미국의 연쇄살인마 찰스 맨슨의 추종자들에게 살해당한 사건을 왜곡할 수 있다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타란티노 감독이 이 이 끔찍한 사건을 특유의 폭력 묘사와 블랙 코미디로 다룰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다. 한편, 기대를 모은 거장들 작품은 '실망스럽다'는 평가를 듣기도 했다. 황금종려상을 두...
타란티노 감독, 여주인공 제한적 역할 지적에 '발끈' 2019-05-24 06:07:45
찰스 맨슨의 추종자들에게 살해당한 사건을 왜곡했다는 지적을 받았기 때문이다. 최근 칸에서 열린 '원스 어폰 인 타임 인 할리우드' 공식 상영에는 많은 사람이 몰렸다. 표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이 팻말을 들고 뤼미에르 대극장 앞을 가득 메웠으며 레드카펫에 선 디캐프리오와 피트를 보기 위한 사람들 발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