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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세일해도 안 갔는데"…MZ들 백화점 갈까 고민하는 이유 2025-11-10 19:35:01
특화 먹거리 부스를 비롯해 움직이는 하트 점등식인 '하트 라이트 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롯데백화점은 본점과 잠실점 외벽에 총 3만개의 LED 조명을 활용한 ‘롯데타운 크리스마스 파사드’를 운영한다. 본점이 있는 롯데타운 명동은 을지로입구역 7번 출구 앞에 13m 대형 트리를 설치했다. 신관부터...
공사에 집회·마라톤 '툭하면' 통제…서울 도심 '교통지옥' 2025-11-09 17:35:15
8일 오후 6시께 서울 명동 일대 도로는 대규모 집회로 인한 차량 통제 여파로 사실상 ‘주차장’이 됐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이 도심 곳곳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광화문에서는 보수단체 집회와 종교행사까지 열린 이날 서울 도심은 교통이 사실상 마비되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졌다. 9일...
롯데백화점, 3만개 조명 빛나는 연말 밤…'인생샷' 찍으러 백화점 가죠 2025-11-05 15:31:10
더해 명동 일대를 따뜻한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물들인다. 롯데타운 명동에서는 가까이서 관람하며 즐길 수 있는 볼거리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을지로입구역 7번 출구 앞에는 13m 대형 트리를 설치했으며, 신관부터 본관까지 이어지는 약 100m에 달하는 거리에는 디오라마를 활용해 ‘움직이는 쇼윈도’를 장식했다. 쇼윈도...
[단독] 쇼핑몰·호텔·클라이밍장…'애물단지' 영화관의 변신 2025-11-04 17:55:14
거리에 있다. 홍대입구역 일대 상권은 외국인 대상 숙박시설이 밀집해 있어 관광객 쇼핑 수요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된다. 매수자인 씨오디리테일은 롯데시네마 임대차 계약이 만료되는 2028년 5월 이후 이곳을 외국인을 위한 쇼핑몰이나 호텔로 바꿀 계획이다. 이 업체는 서울 명동 밀리오레, 제주 칠성로 등에서 외국인...
[포토]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 2025-11-03 11:04:17
서울 등 전국 곳곳에 올가을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3일 오전 서울 명동거리에서 두터운 외투를 입은 외국인 관광객과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소공동 리모델링 본격화…더플라자·한화빌딩 47년 만에 새단장 2025-10-29 11:15:01
조성 중인 ‘세종대로 대표 보행거리’와 연계돼 광화문→서울광장→북창동→남대문시장을 잇는 도심 보행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된다. 40년 넘게 건물로 단절됐던 서울광장과 북창동 사잇길이 열리는 셈이다. 시청역→호텔→명동을 연결하는 소공지하보도 환경도 개선한다. ‘더플라자호텔’, ‘소공동 한화빌딩’ 옥상에는...
한 기업의 기부가 한평생 공간을 줬다 2025-10-27 16:08:08
장세욱 부회장의 사재 기부로 시작된 명동밥집 지원 사업은 누적 10억원을 넘겼다. 명동밥집은 노숙인과 독거노인에게 무료 식사를 제공하는 천주교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자활 프로그램으로, 그룹 임직원도 배식과 정리 봉사에 직접 참여한다. 또 ‘대한소방공제회 장학사업’을 통해 14억원의 장학금을 기부, 순직·부상...
이태원·홍대 등 번화가…경찰, 핼러윈 안전관리 2025-10-24 17:37:36
이태원로, 마포구 잔다리로, 중구 명동거리, 성동구 연무장길 등을 중심으로 차량 진입을 통제할 예정이다. 경찰은 인파 밀집 수준에 따라 ‘보행주의’ ‘혼잡’ ‘매우혼잡’등 3단계로 나눠 통행을 제한한다. 이와 함께 익선동, 명동거리, 이태원관광특구, 성수동 카페거리, 건대 맛의거리, 홍대입구, 강남역, 압구정 등...
"대규모 인파 몰린다"…경찰 '초비상' 2025-10-24 10:50:46
것으로 예상되는 이태원, 홍대, 성수, 명동 등 주요 번화가 도로의 차량을 통제한다고 24일 밝혔다. 통제 구간은 용산구 이태원로(이태원 입구∼제일기획교차로)와 마포구 잔다리로(삼거리포차∼상상마당), 중구 명동거리(삼일대로 입구∼중앙우체국 앞), 성동구 연무장길(대림창고교차로)이다. 우선 '보행 주의'...
서울 가을 명소 1위 '경복궁'…서울숲·남산·청계천도 인기 2025-10-22 12:00:03
△명동거리(8299건) 순이었다. 시민들은 “경회루 야경이 물에 비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궁에서 즐기는 단풍이 색다르다”는 후기와 함께 한복체험, 돌담길 산책, 야간관람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며 호평을 이어갔다. 서울숲(2위)은 구름다리 노을, 단풍 포토존, 사슴방사장 등으로 ‘가을 산책 명소’로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