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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과기차관 로펌에 취업승인…쿠팡 조사 관련 부적절성 논란 2025-12-03 13:28:17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쿠팡의 정보보호법무책임자 및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출신 변호사가 세종에 합류했고, 세종 출신 변호사가 쿠팡 사내 변호사로 가는 등 정보보호 분야에서 쿠팡과 법무 인력 교류가 활발했다. 이 때문에 쿠팡에서 대형 정보 유출 사고가 나며 민관 합동 조사의 주체가 된 과기정통부 전 차관이...
여야 "김범석 어딨나"…박대준 대표 "내 선에서 책임질 것" 2025-12-02 17:31:52
없다는 게 말이 되느냐” “너무 무책임한 답변”이라는 고성이 터져 나왔다. 최민희 과방위원장은 “쿠팡이 계속해서 자료 제출을 거부하고 책임을 회피한다면 여야 합의로 김 의장을 증인으로 세우는 청문회를 추진하겠다”고 경고했다. 쿠팡의 안일한 태도는 홈페이지 사과문 게시에서도 드러났다.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자체 핵무장 불가"…선그은 李대통령 2025-12-02 11:42:33
“불가능한 주장이고 무책임한 얘기”라고 비판했다. 대통령실은 “대한민국 정부는 핵무기를 생산하지도, 수입하지도, 보유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못박았다. 이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우라늄 농축·재처리 문제가 매끄럽고 신속하게 진행되지 않는 측면이 있는데, 이는 핵무장 우려...
[다산칼럼] 혁신 옥죄는 규제 그물망 2025-11-30 17:37:59
구조 속에서 수호한다는 안이함 내지는 무책임이다. 수도권에 최고의 연구개발과 과학을 하는 설비와 커뮤니티를 만들어 한국 인재뿐만 아니라 해외의 유망한 인재에게도 매력적인 직장을 공급해야 한다. 고용과 해고를 극단적으로 자유롭게 해 기업이 원하는 사람을 뽑게 하고, 청년들도 자기가 원하는 직장을 자유롭게 탐...
"성장 계획은 어디에"…영국 노동당 정부 예산안에 비판 2025-11-27 21:25:51
위한 더 추진력 있는 청사진을 제시하지 못했다"며 실망감을 표시했다. 마틴 울프 FT 수석 경제 논설위원은 "위험한 위험 회피"라며 "압도적 다수당 정부가 경제 전망을 바꾸기 위해 과감하게 나서지 못한 것은 우울한 일이며 무책임한 예산안"이라고 꼬집었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송언석 "청년 일자리 벼랑 끝…노란봉투법 전면 철회해야" 2025-11-25 10:28:38
불안정한 청년 세대들에게 부담을 떠넘기는 무책임한 잣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또 "국민연금은 정권의 환율 안정 도구도 아니고 지지율 관리 도구도 더더욱 아니다"라며 "국민의 노후 생계와 미래를 정권의 이익을 위해 훼손하지 않길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野 "고환율에 코스피 급락…이재명 정부 불신 경고" 2025-11-23 13:47:56
흔들리는데 '그들만 자화자찬'했다. 무책임의 극치"라고 했다. 최 수석대변인은 "주가는 정치 구호가 아니라, 기업 경쟁력과 산업 기반이 끌어올리는 것이다. 지금 기업들은 관세 협상 후속조치, 중대재해처벌법 부담, 상법 개정안, 정년 연장 논란까지 한꺼번에 짊어진 채 '숨 쉴 틈도 없다'고 호소하고...
野, '딸 언급'에 격노한 김용범 사퇴 압박 "즉각 거취 밝혀라" 2025-11-23 11:03:46
부동산 정책 조율과정에서의 반복된 실언, 국회에서의 무책임한 소란에 이어 이번에는 정치적 색채가 짙은 유튜브 방송까지 출연하며, 정책 실장이 아닌 사실상 정치인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딸이 평생 눈치 보며 살았다'고 고성을 질렀지만, '아버지의 심정'을...
민병덕 의원 "김병주 MBK 회장, 무책임 넘어 국민 조롱" 2025-11-21 10:16:05
"무책임의 정도를 넘어 대한민국 국민을 조롱하고 있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MBK는 지난 17일부터 이틀간 최근 펀드투자자들과 포트폴리오 기업 대표들, 금융사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연차총회를 열고 책임투자 원칙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더불어민주당 허영 원내정책수석부대표도 이날 국회에서 열린...
[한경에세이] 경계에 선 사람들 2025-11-20 18:15:27
없지만, 기준 없는 수용은 인도주의가 아니라 무책임일 뿐이다. 지금 우리 사회는 책임과 포용이라는 두 축 사이에서 현실에 맞는 기준을 다시 세워야 할 시점에 서 있다. 이민은 단순히 ‘받을 것이냐 말 것이냐’의 문제가 아니다. 자국민과의 형평성, 재정 부담, 사회적 수용성, 문화적 통합 가능성 등을 균형 있게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