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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실내악 시리즈 '소리섬' 2025-07-11 17:27:25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실내악 시리즈 ‘소리섬’이 오는 2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공연된다. 광복 80주년 기념으로 7개의 아리랑을 국악 실내악으로 풀어낸다. 20일까지 아르떼 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3명을 뽑아 R석을 두 장씩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21일. arte.co.kr에서 각종 이벤트에 응모할 수...
부산 해운대 르엘·대전 수자인…초고층 '지역 대표 단지' 뜬다 2025-07-09 16:14:56
문화·예술·업무 인프라가 집약돼 있다. 단지에서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하기 편하다. 쌍용건설은 부산진구 부전동에 ‘쌍용 더 플래티넘 서면’을 분양 중이다. 최고 48층에 아파트 432가구(3개 동)와 오피스텔 36실(1개 동)을 합쳐 468가구로 지어진다. 아파트는 모든 가구를 전용 84㎡ 타입으로 구성한다. 외부는...
"여름 3개월만 볼 수 있다"…삶의 질을 결정한다는 '이것'은[강영연의 건축 그리고 건축가] 2025-07-05 11:00:01
2020년 한국건축가협회상, 2022년 문화체육부 장관이 주는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받았다. 그는 지난해 서울시에서 연 ‘서펜타인 파빌리온의 순간들’이란 전시의 큐레이팅을 맡았다. 지금까지 총 23개가 제작된 서펜타인 파빌리온을 한자리에 모아 소개하는 것이다. 세계에서 처음으로 시도된 전시였다. 박...
노들섬을 '글로벌 예술 허브'로…2028년 재개장 2025-07-03 10:02:37
전시와 공연, 휴식이 어우러지는 ‘글로벌 예술섬’으로 재단장한다.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노들섬(용산구 이촌동 302의6)의 ‘도시계획시설(문화시설)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3일 밝혔다. 노들섬은 그동안 서측의 공연장 및 편의시설 위주로 활용됐다. 동쪽의 숲과 수변공간은 이용률이 낮았다. 서울...
안무가 안은미 "덜 미쳐서 짜증나요"…'핑크빛 광년이'의 유쾌한 도발 2025-06-30 18:03:31
‘다문화’라는 말이 싫어졌다고 했다. “분리를 전제하고 쓰는 말이잖아요. 무용의 존재 이유와도 반대되는 단어예요. 저는 남들이 규정지은 다문화를 아예 한데 섞어버렸어요. 제가 다른 나라 안무가와 작업할 때는 그 나라 아티스트를 초청해 저희 컴퍼니 멤버들과 함께 공부하도록 했어요. 이렇게 그들의 문화가 나에게...
낭만의 궁남지, 사랑의 결실 이루는 부여 2025-06-29 16:44:26
백강문화관 부여 여행자를 위한 ‘여행자 쉼터’를 표방하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1층에서는 부여 특산품과 공예품을 전시·판매하고, 별도의 카페 공간이 마련되어 쉬어가기에도 좋다. 2층에서는 누구 나 참여할 수 있는 기획 전시가 열려 부여의 예술 문화를 가늠해볼 수 있다. 님과 함께 감탄주 부여산 친환경 쌀과...
마음이 동해서…바다에서 만난 격식있는 휴식 2025-06-26 17:17:54
5분 거리 바다 절벽에는 복합 문화 시설 ‘설해원 클리프’도 들어선다. 세계적인 건축가 토머스 헤더윅이 설계한 공간과 함께 뮤지엄이 세워진다. 여기에 설해원 한복판에 자연과 예술이 집적된 라이프 스타일 단지 ‘더 코어’까지 마무리되면 강원도의 휴식과 문화 랜드마크가 완성될 예정이다.설악산의 산맥 동해의...
연간 18만명이 찾는 상주 명주정원…귀농 마을의 파트너로 2025-06-26 15:57:36
보기 힘든 특색 있는 건축공간에서 각종 문화예술 행사와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이 대표는 “학창 시절 카페와 문화공간, 정서적인 휴식 공간이 없어 느꼈던 갈증을 해소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함창명주의 역사와 제작과정을 알리기 위해 책과 리플렛도 만들어 아이들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이 교육을 위해...
신라호텔 명인이 빚은 울릉 특산 쿠키 ‘울릉샌드’, 여행 필수 선물로 자리잡아 2025-06-20 10:00:00
문화예술체험관 일원에서 지난 15일 개최된 제20회 울릉도 국제마라톤대회 행사장에는 이른 아침부터 '울릉샌드' 시식 부스를 찾은 참가자들로 긴 줄이 형성됐다. 대만 등 해외에서 온 마라토너들까지 현지 쿠키의 독특한 맛에 감탄하며 발길을 멈췄다. '울릉샌드'는 울릉도의 대표 식재료인 부지갱이를...
아고다, 아시아 최고 '1박 여행지' 발표…서울 2위, 제주 6위 2025-06-17 09:35:17
센터(보얼예술특구)'를 산책하거나 페리를 이용해 '치진섬(Cijin Island)'에 방문하고 유명한 버블티를 맛보는 등 풍성한 즐길 거리가 기다리고 있다. 말레이시아 페낭 페낭은 미식가들의 천국으로 불리는 여행지다. '조지타운(George Town)'의 길거리 음식을 맛보고 형형색색의 벽화를 감상해보자.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