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자진 상폐하기를 바란다"…태광산업에 주주제안 2026-02-12 14:17:12
"석유화학 업계의 구조적 불황 속에 태광산업은 4년 연속 적자에 시달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상황에서 최선의 기업가치 제고방안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사업을 재편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관계자는 "회사가 미래의 생존 방안을 찾기 위해 발버둥 치는 상황에서 트러스톤은 또다시 팔고 떠날...
대구시, 국립치의학연구원 유치 범시민 공감대 확산 나서 2026-02-12 14:14:28
대회를 비롯해 5월 약령시 한방문화축제, 7월 메디엑스포 등 주요 행사와 연계한 대국민 홍보를 이어가며 유치 열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치의학 분야 산·학·연·병 인프라가 체계적으로 구축된 대구야말로 국립치의학연구원의 최적지”라며 “대구가 대한민국 치의학 연구의...
설 연휴 앞둔 코스피, 반도체 '투톱' 업고 장중 5,500선 첫 돌파 2026-02-12 13:36:40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경쟁하는 위치에 있긴 하나 해당 언급은 메모리 수요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면서 반도체 업종 전반에 투자 열기가 확산한 것으로 풀이된다. 신한투자증권 이재원 연구원은 "마이크론의 급등 요인은 메모리 공급 부족 전망"이라면서 "그 영향으로 삼성전자가 장중 급등하며 코스피 5,500 돌파를...
올해 코스닥 최대 220개 퇴출…금융위, 동전주 등 상폐요건 강화 2026-02-12 12:00:14
좋은 성과를 내면 다시 코스닥으로 가는 사다리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업이나 투자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어 제도를 섬세히 설계하겠다"며 "시장을 깨끗이 한번 정리하고 가는 것이 오히려 먼 미래를 위해서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금융위 "상폐 요건 강화…코스닥 150개사 상장폐지 대상" 2026-02-12 12:00:07
소비자, 투자자를 제대로 보호할 수 있고 좋은 기업이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새 정부 들어 동전주, 부실기업 퇴출 언급을 꾸준히 했다. 6개월 이상 시간을 준 셈"이라며 "이 시점에서 시장을 깨끗이 정리하는 것이 먼 미래를 위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진영기 한경닷컴...
최고조 주한 가나대사 "가나 대통령은 친한파…의전차도 현대차" 2026-02-12 11:22:07
곧 시장이고 미래"라며 한국이 젊은 미래의 대륙인 아프리카와 협력해 나가자고 촉구했다. 첫 한국계 주한 아프리카 대사인 최 대사는 이날 국회아프리카포럼(회장 이헌승 의원)이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주최한 제102차 정기세미나에서 '한국-가나 신뢰의 50년, 협력의 미래'라는 주제 발표에서 "전 세계 20세...
與 '4심제' 강행 처리에…野 "대통령 방탄법, 부자 위한 법 될 것" 2026-02-12 10:55:48
나오는 이유"라고 비판했다. 송 원내대표는 "대장동 미래 신도시 항소 포기, 4심제 도입, 대법관 증원, 공소 취소 선동, 이 모든 일은 하나의 강물로 모여드는 하천과도 같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5개 재판을 완전히 없애버리겠다는 것. 사법부를 이재명 정권의 발밑에 두기 위한 사법부 장악 음모"라고 직격했다. 1심 판결...
강낭콩 한 알에 신화와 전설이 담긴다…캐스퍼 보스만스의 변주 2026-02-12 10:26:56
“제 삶에서 시간은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해 왔어요. 시간은 제 작업의 시작부터 저를 이끌어온 ‘사랑’과도 깊은 관련이 있어요. 사랑은 미래를 바라보는 감각이에요. ‘내일도 당신을 여전히 사랑할 것’이라는 보장이자, ‘우리가 함께했던 어제는 정말 아름다웠지’, 혹은 ‘우리 함께했던 그해를 기억해?’라고...
[칼럼] 미처분이익잉여금이 기업 신용도를 떨어뜨린다 2026-02-12 09:56:41
마련하지 못하거나 대표가 기업의 미래를 위해 임의적으로 누적시키면서 발생하며, 대부분 시설투자, 재고자산, 매출채권 등의 형태로 분산되어 존재한다. 식품제조업을 운영하는 박 대표의 경우를 살펴보자. 현재 연 매출 35억 원 규모를 유지하고 있는 그는 최근 생산라인 확충을 위해 금융기관에 시설자금 대출을...
'5만원→17만원' 1년 새 3배 뛰었는데…"20만전자 간다" 전망 [선한결의 이기업 왜이래] 2026-02-12 09:43:04
수 있다고 예상했다. SK증권(26만원), 미래에셋증권(24만7000원), KB증권(24만원) 등도 25만원 안팎 목표주가를 내놨다. 23곳 중 20만원 미만 주가를 제시한 증권사는 세 곳 뿐이다. 가장 낮은 주가를 제시한 DS투자증권은 지난달 말 18만3000원을 목표주가로 제시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올 1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