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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전과목 만점자 5명뿐…영어·국어 훨씬 어려웠다 2025-12-04 14:17:42
수학능력시험(수능) 채점 결과, 지난해보다 매우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응시 과목에서 정답을 모두 맞힌 전체 만점자는 총 5명(재학생 4명·졸업생 1명)으로 지난해 만점자 수(11명)의 절반에도 못 미쳤다. 특히 영어와 국어 영역은 '불수능'이라는 평가가 나올 정도로 난이도가 높았던 만큼, 수험생들의 입시...
수도권 등 아침기온 영하 5도…뉴욕증시, 금리 인하 기대감에 강세 [모닝브리핑] 2025-12-04 07:00:13
수학능력시험의 채점 결과가 4일 나옵니다. 5일에는 표준점수와 백분위, 등급이 나오는 성적 통지표가 수험생에게 배부됩니다. 정시모집 원서 접수는 오는 29~31일 진행됩니다. 국어와 수학에 까다로운 문제가 몇몇 포함돼 표준점수 최고점은 2025학년도 수능보다 각각 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절대평가인 영어 역시 올해...
이석희 "형평성의 함정에 빠진 韓…연봉 200억 받는 엔지니어 키우자" 2025-12-03 17:39:11
어떻게 하실 건가요. “(잠시 고민한 뒤) 미국에선 무조건 공대를 보낼 겁니다. 어릴 때부터 수학을 가르치고 성공한 정보기술(IT)업계 경영자를 보여주면서 공학도의 꿈을 키워줬을 것 같아요. 다만 한국에선 여전히 의대에 가라고 할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그럼에도 공학도의 매력은 무엇입니까. “심리학자들 연구...
수능 최상위권, 정시 변수는 영어 2025-12-02 17:53:56
중상위권에선 수학, 중위권에선 국어의 체감 난도가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중상위권 대학에 주로 진학하는 원점수 240점 이상 수험생 사이에선 수학 평균 점수가 가장 낮게 형성됐다. 서울 소재 대학 진입권으로 여겨지는 220점 이상 구간에서는 국어 점수가 최저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종로학원은 수험생들이...
"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 김민하, 9kg 감량한 이유 [인터뷰+] 2025-12-02 07:26:34
때 엉엉 울고. 그런 부분이 닮았다. 그런데 미선이는 저보다 대처 방안을 찾는 속도가 빠른 것 같다. 그리고 타고나길 다정하고 따뜻한 사람 같더라. 어떻게 하면 힘이 되는지 아는 사람처럼, 옆에 있어줄 줄 아는, 사계절을 다 봐줄 줄 아는 사람인 것 같아서. 제가 그 부분을 닮고 싶었다. 저도 성실하다고 생각하는데,...
[부고] 이성옥 前 정보통신부 정보화기획실장 별세 外 2025-11-25 17:54:31
광장 변호사 장모상, 김선미 케이플러스 수학학원 원장 시모상=25일 부산 고신대복음병원 발인 27일 오전 10시 051-990-6444 ▶허양웅씨 별세, 김애겸씨 남편상, 허준렬 미 하버드대 의과대학 교수·허미정씨 부친상, 이승일씨 장인상, 글로리아 최 MIT 교수 시부상=2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2258-5940
한국IT전문학교 “시각디자인학과 대학 지원자 대상 신입생 모집” 2025-11-24 13:39:17
수학능력시험의 성적이 오는 12월 5일 통지된다. 수능 성적을 받은 수험생들은 대학별 환산점수, 모집군별 지원 전략, 수시 이월 인원과 동점자 처리 기준을 확인해 정시 지원에 대비해야 한다. 이런 상황에 한국IT전문학교(이하 한아전) 시각디자인학과는 고3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를 대상으로 대학...
美 유학파 출신 '냉혈한 야심가'…푸틴 종전협상 특사는 누구 2025-11-22 17:35:07
지지층인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진영 인사들과도 관계 구축에 나섰다. 드미트리예프를 아는 인물들에게 그는 엄청난 야심가로 통한다. 드미트리예프 특사를 잘 안다는 한 소식통은 가디언에 "그는 중요한 인물로 인식되는 데 집착한다. 실질적 내용은 빈약해도 자신을 홍보하는 것은 매우 잘한다....
모든에듀케이션 정시컨설팅, 670석 조기 마감…예약 대기 접수 전환 2025-11-18 15:33:26
수 있다. 둘째, 수시 미충원 인원의 증가다. 높은 수능 난이도로 수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학생이 다수 발생하면서, 상위권 대학의 수시 이월 인원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셋째, '안정 지원 심리'의 확산이다. 난이도 부담으로 중상위권 학생들이 안전권 대학에 집중할 경우, 최상위권 학과에서...
"'국뽕' 차오른다"…'한국의 美' 알린 경주 무대의 비밀 [김수영의 크레딧&] 2025-11-15 19:00:05
시절 수학여행을 다들 경주로 가는지 알겠더라. APEC도 전 세계 사람들이 경주로 수학여행을 온 것"이라며 웃었다. 이어 "전통문화가 있기에 K팝, K푸드, K뷰티 등 지금의 K-컬처가 나온 것"이라면서 "흩어져 있는 우리의 문화를 잘 쌓아서 전통을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전통이 뿌리가 되어 줄기·가지로 뻗어나가고 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