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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당한 한동훈 "반드시 돌아오겠다"…지방선거 앞 국힘 '내전' 2026-01-29 18:02:13
격한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고동진·박정훈·배현진 의원 등 친한계 의원 16명은 성명문을 통해 “한 전 대표 제명 결정은 심각한 해당 행위”라며 “개인적 이익을 위해 당을 비민주적으로 몰아간 ‘장동혁 지도부’는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자신의 SNS를 통해 ...
국힘 친한계 의원 16명, 한동훈 제명에 지도부 사퇴 요구 [종합] 2026-01-29 13:30:00
제명 결정을 지켜보면서 참담한 심정이었을 것"이라며 "당 지도부는 그들의 절박감을 단 한 번이라도 생각해봤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덧붙였다. 입장문에는 김성원(3선), 김예지·김형동·서범수·박정하·배현진(이상 재선), 고동진·박정훈·우재준·정성국·정연욱·김건·안상훈·유용원·진종오·한지아(이상...
배현진 "내 SNS에 반말?" 네티즌 가족사진 박제 논란 2026-01-27 11:19:57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사진)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악플을 달았다며 한 네티즌의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일각에서는 '과도한 대응'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배 의원은 지난 25일 SNS에 이혜훈 전 기획예산처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와 관련된 글을 올리며 "청문회를 보자 하니 (지명) 철회로 끝날 일이...
장동혁 무기한 '단식'...배현진 "굶어죽어 얻을 것 없어" 2026-01-17 18:43:57
제명 철회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배현진 의원도 이날 페이스북에 "장 대표의 단식 중단을 촉구한다"며 "징계 철회라는 정답을 피해 가려 당내 동의도 모으지 못한 채 시작한 홀로 단식은 이재명과 민주당의 조소만 살 뿐"이라고 말했다. "우리 당의 가장이 굶어 죽어 얻을 것이 아무것도 없는 시점이다. 이럴 때가...
배현진, 장동혁 단식 중단 촉구 "굶어 죽어 얻을 것 없어" 2026-01-17 16:06:19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17일 더불어민주당 공천 헌금 의혹과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 등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사흘째 단식 농성 중인 장동혁 대표를 향해 단식 중단을 촉구했다. 배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동훈 전 대표의) 징계 철회라는 정답을 피해 가려 당내 동의도 모으지...
배현진, 장동혁 단식 중단 촉구 "굶어 죽어 얻을 것 없어" 2026-01-17 14:24:07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17일 더불어민주당 공천 헌금 의혹과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 등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사흘째 단식 농성 중인 장동혁 대표를 향해 단식 중단을 촉구했다. 배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동훈 전 대표의) 징계 철회라는 정답을 피해 가려 당내 동의도 모으지 못한 채...
장동혁, 韓 제명 일단 미뤘지만…내전 치닫는 국힘 2026-01-15 17:30:50
전달했다. 의원총회에서도 박정훈 배현진 송석준 정성국 의원 등 친한동훈계뿐 아니라 권영진 김종양 윤상현 등 비한동훈계 의원들까지 한 전 대표를 제명하기보다 당 지도부가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자숙과 성찰을 보여야 할 때 분열과 충돌의 모습을 보이는 국민...
한동훈, 기습 제명에 "또 다른 계엄"…국힘 '극한 분열' 2026-01-14 17:27:40
배현진 박정훈 정성국 고동진 유용원 의원과 윤희석 전 대변인 등이 배석했다. ◇한동훈, 가처분 신청할 듯당내 친한계 인사들은 긴급 회동을 열고 한 전 대표의 법원 가처분 신청 여부 등을 놓고 격론을 벌였다. 한 전 대표가 직접 당원 게시판에 게시글을 작성한 점을 근거로 제명을 결정한 윤리위 판단이 잘못됐다는...
한동훈 "허위 조작으로 제명…계엄 막은 나를 찍어내려는 것" [종합] 2026-01-14 15:09:44
주장했다. 앞서 윤리위는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게 사태를 '여론 조작'으로 규정하고 최고 수위인 제명 결정을 내렸다. 한 전 대표의 회견에는 친한계로 분류되는 김형동·배현진·박정훈·정성국·고동진·유용원 의원과 윤희석 전 대변인 등이 배석했다. 지지자 수십명도 기자회견장을 찾아와 '한동훈...
한동훈 "계엄 막았더니 또 다른 계엄…또 막겠다" 2026-01-14 14:00:03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특검이 '사형'을 구형한 날 한 전 대표에 대해 제명 결정이 나왔다. 이날 회견에는 친한계로 분류되는 김형동·배현진·박정훈·정성국·고동진·유용원 의원과 윤희석 전 대변인이 배석했다. 한 전 대표 제명은 빨라야 26일 최고위에서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한 전 대표가 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