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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결혼이주 여성의 이야기…연극 '텍사스 고모' 2018-10-19 14:11:44
연극 '텍사스 고모'가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 무대에 오른다. 국립극단이 안산문화재단과 공동제작한 작품으로, 국립극단이 재단법인으로 출범한 이후 지역 문화기관과 함께 제작한 첫 작품이기도 하다. 오현실 국립극단 사무국장은 19일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텍사스 고모'를...
한·영 청소년 목소리를 담은 연극 '오렌지 북극곰' 2018-10-12 13:46:56
발탁된 영국 신인 배우 라자크 쿠코이가 연기한다. 21일까지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공연하며, 11월에는 영국 버밍엄 레퍼토리 극장 무대에 오른다. 배우들은 한국어와 영어로 공연하며, 한영자막이 제공된다. 티켓 가격은 3만 원. ☎ 1644-2003 kind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
국립극단, 9번째 근현대 희곡 시리즈 '운명' 공연 2018-08-28 18:14:28
이번 무대는 극단 '죽죽'의 대표이자 제1회 연강예술상 공연부문 수상자인 김낙형이 연출을 맡는다. 또, 양서빈, 홍아론, 이종무 등 2018년 국립극단 시즌 단원들이 출연한다. 다음 달 7일부터 29일까지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공연하며, 티켓 가격은 전석 3만 원이다. ☎ 1644-2003 kind3@yna.co.kr (끝) <저작권자(c)...
남녀가 서로 사진만 보고 결혼… 일제강점기 '하와이 신부' 애환 2018-08-27 17:24:34
연극 '운명', 다음달 7일 백성희장민호극장서 개막 [ 김희경 기자 ] 1910~1920년대 일제강점기, 민중 사이에선 ‘사진결혼’이 성행했다. 신랑과 신부의 사진만 보고 결혼을 결정하는 것이다. 주로 하와이로 건너간 조선인 노동자들이 결혼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활용됐다. 조선의 경제 상황이 극도로...
국립극단, 청소년극 '죽고 싶지 않아' 재공연 2018-06-04 16:23:56
류장현 안무·연출의 '죽고 싶지 않아'를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재공연한다. '죽고 싶지 않아'는 2016년 '국립극단 청소년극 릴-레이'의 두 번째 작품으로 소개됐으며, 정형화한 틀을 깨고 청소년극에 한 획을 그었다는 평을 받았다. 출연진의 역동성을 극대화한 춤으로 생명력이 넘쳐야 할 시기에...
가족 이면을 파고든 국립극단 신작 '얼굴도둑' 2018-05-04 10:03:54
임빛나 작가의 '얼굴도둑'을 백성희장민호극장 무대에 올린다. 제12회 대산대학문학상을 수상하며 연극계에 이름을 알린 임 작가는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요소를 가미한 심리극을 선보이며 본인만의 뚜렷한 작품세계를 펼친다. 그는 얼굴도둑에서 가장 작은 단위의 공동체인 가족 이야기를 통해 인간 심리와 내면 ...
떠돌이 무사의 성장이야기…연극 '칼집 속에 아버지' 재공연 2018-04-19 14:04:36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초연됐다. 고연옥 작가는 이 작품으로 그해 대산문학상 희곡부문상을 받았다. 주인공 갈매역에는 MBC 시트콤 '뉴논스톱'에서 '타조알'이라는 별명을 얻은 김영준과 연극 '나쁜 자석' 등에 출연한 여욱환이 더블캐스팅됐다. 검은등 역에는 조운이, 갈매가 구하려...
연희단거리패 남미정 前 대표 국립극단 공연출연 놓고 논란 2018-03-08 18:49:40
국립극단은 4월6일부터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연극 '말뫼의 눈물'을 기획초청 방식으로 공연할 예정이다. '말뫼의 눈물'은 이윤택 연출가의 성추행 사실을 처음 폭로한 김수희 극단 미인 대표가 쓰고 연출하는 작품이다. 거제조선소를 배경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지난해...
소중한 삶 일깨운 음식 vs 지질한 사회 민낯… 명품 연극 '앙코르' 2018-03-06 19:42:01
'가지' 18일까지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서 공연 '옥상 밭 고추는 왜' 내달 12~22일 세종m씨어터서 [ 마지혜 기자 ] 잘살아보겠다며 혼자 미국으로 건너온 아버지가 가장 좋아한 음식은 ‘제일 싼 거’였다. 아들이 빅맥 버거가 먹고 싶다고 하면 1달러짜리 버거 두 개를 사서 2층으로 쌓아줬다....
마지막 순간 서로를 이해해가는 아버지와 아들…연극 '가지' 2018-02-10 08:30:02
연극 '가지'가 21일부터 서울 서계동 백성희장민호극장에서 재공연된다. 재미교포 2세 작가인 줄리아 조가 쓴 '가지'는 지난해 국립극단이 재외 한인작가들의 작품을 연달아 소개한 '한민족디아스포라전'에서 처음 선보인 작품이다. 당시 10회 공연에서 호평받으며 지난해 동아연극상 작품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