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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총통, 해발 3천m 레이더기지 올라 "국가안보 수호" 2026-02-18 14:07:49
12일 한 입법원장과 여야에 보낸 서한에서 입법원의 특별국방예산 심의 지연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어 중국의 대만에 대한 심각한 위협에 대한 우려를 전하면서 입법원이 해당 법안의 통과를 통해 대만의 자기방어 의지를 명확히 보여주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jinbi1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마스크팩 500원 다이소만큼 싸네"…성수동 홀린 '큰손' 정체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6-02-18 14:07:22
지분 50% 이상을 보유한 큐앤드비인터내셔날이 2024년 처음으로 광장시장에 초저가 뷰티 아울렛 '오프뷰티' 매장을 낸 게 시작이다. 오프뷰티는 다이소처럼 최대 90% 할인된 저렴한 가격을 앞세워 별다른 마케팅 없이도 방문객을 끌어모았다. 이후 코닥어패럴(운영사 하이라이트브랜즈), 마뗑킴(하고하우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다시 안갯속…파라마운트와 일주일 재협상 2026-02-18 13:36:41
주니어 이사회 의장은 파라마운트 이사회에 보낸 서신에서 "파라마운트가 우월한 가치를 지닌, 실행 가능하고 구속력 있는 제안을 할 수 있는지 신속하게 판단할 기회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당초 워너브러더스는 회사를 1천80억달러(약 156조원)에 통째로 인수하겠다는 파라마운트의 제안을 거절하고, 넷플릭스에 스트리...
시진핑, 미중 민간교류 강조…"양국관계 희망은 민간에 있어" 2026-02-18 12:47:02
미국 아이오와주 주민들에게 보낸 답신에서 이같이 밝혔다. 시 주석은 서한에서 41년 전 아이오와주 방문 경험을 상기하며 "그때 여러분의 따뜻한 환대를 받았고 그 아름다운 기억은 지금도 생생하다"고 밝혔다. 그는 1985년 허베이성 정딩현 당서기 시절 농업·목축업 견학을 위해 미국을 처음 방문했을 당시 아이오와주의...
美국무차관보 "中, 2020년 비밀 핵실험"…추가 정보 공개 2026-02-18 12:30:47
주미중국대사관 대변인은 이날 로이터통신에 보낸 이메일 성명에서 중국이 핵실험을 했다는 주장에 대해 "전혀 근거가 없다"며 "(미국이) 핵 패권을 추구하고 핵 군축 책임을 회피하려는 정치적 조작"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중국은 미국이 5개 핵보유국의 핵실험 자제 약속을 재확인하고, 핵실험에 반대하는 국제 합...
"340억원 결단에 눈물"…소방관들이 김동연에 보낸 손편지 2026-02-18 10:48:43
김동연 경기지사가 설 연휴 첫날 찾은 수원남부소방서에서 감사패와 함께 손편지를 받았다. 편지는 '수원남부소방서와 경기도 소방가족 일동' 명의였다. 16년간 이어진 미지급 초과근무수당 문제를 매듭지은 결정에 대한 감사의 뜻이 담겼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지난 14일 수원남부소방서를 찾았다....
[단독] "기본 연봉 3.8억"…미국 '한국 인재 빼가기' 시작됐다 2026-02-18 10:30:01
인공지능(AI) 서버용 반도체 전문 인력에 러브콜을 보낸다. AI 반도체 자체 개발의 중요성이 커지고, HBM을 포함한 고성능 메모리가 AI 시대 핵심 부품으로 떠 오르면서 메모리·설계·파운드리 고급 인력이 풍부한 한국을 채용 타깃으로 삼고 있는 영향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기업은 인력 ...
[팩트체크] 세뱃돈도 증여세 대상?…"사회통념 범위라면 비과세" 2026-02-18 07:30:01
재산 출처를 세뱃돈이라고 밝혔다가 뒤늦게 증여세를 낸 사례도 있다. 부모가 자녀의 세뱃돈을 대신 투자해 이득이 발생한 경우 증여세를 내야 하는지도 자주 나오는 질문이다. 세무 전문가를 통해 이런 궁금증에 대한 답을 찾아봤다. ◇ 세뱃돈 '사회통념' 범위 내라면 비과세 국세청에 따르면 증여세는 '재...
자연과의 공생, 오감의 미학...현대미술을 품은 살아있는 컬렉션 2026-02-18 07:00:10
겨울의 끝자락에서 봄을 향해 나아가는 계절감을 완성한다. 몽블랑 디저트와 바질 아이스크림, 개성약과로 입안을 정돈하고 나면 거장의 유산 위에 차려진 ‘더 그린테이블’의 미식 서사도 끝을 맺는다.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에서 보낸 하루는 예술을 향유하는 다섯 가지 감각, 즉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순간들로...
대리출근 548번·지각 231번…'선넘은' 한전 부장의 최후 [사장님 고충백서] 2026-02-18 07:00:08
상대로 낸 해고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전문가들은 지방 공기업의 모럴해저드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548번 대리 출근입력에 231번 지각...'26년 베테랑'의 몰락 26년간 한전서 근무하며 공로상까지 받은 A씨의 몰락은 그가 2020년부터 2024년까지 OO지역 지사의 부장으로 재직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