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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유명 복서, 美서 체포…"카르텔 범죄 연루" 2025-07-04 05:31:14
알려진 멕시코의 국민 복서 훌리오 세사르 차베스 시니어(62)의 아들이다. 2003년 프로에 데뷔한 차베스 주니어는 아버지의 후광에 가려 있다가 2011년 WBC 미들급 정상에 오르면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하지만 약물 복용 적발과 체중 조절 실패 등 많은 논란과 구설 등에 휘말리기도 했다. 차베스 주니어는 지난주(6월...
"포도알처럼 뭉쳐"…결속 다진 크래비티, 밀리언셀러를 향하여 [인터뷰+] 2025-06-23 07:05:01
복서가 합을 맞춰 챔피언을 이루어내는 서사를 가사에 담은 곡이다. 제가 처음으로 작사에 참여해서 애정이 많이 가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마리오네트'는 세림의 첫 자작곡이다. 세림은 "만들 때부터 섹시한 곡을 만들어보고 싶어서 처음부터 섹시 콘셉트를 잡고 갔다. '마음의 조각들이 너한테 이끌려서...
임자 만난 무면허 불법체류자…줄행랑치다 '혼쭐' 2025-06-13 14:51:56
프로 복서 경찰관에게 붙잡혔다. 경기남부경찰청은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도망은 선택, 체포는 결과'라는 제목의 45초짜리 불법체류자 검거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을 보면 지난 4월 18일 오후 5시 30분께 수원시 권선구 구운사거리의 횡단보도에서 우회전 일시 정지 위반 차량이 경찰 단속에 적발됐다. 당시...
도망쳤는데 하필…무면허운전 불체자 붙잡은 프로복서 경찰관 2025-06-13 08:20:54
복서로 데뷔했다. KBA 라이트급 랭킹 3위까지 오른 그는 2022년 세계 경찰소방관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낸 바 있다. 경찰특공대 출신인 조 경사는 현재 수원서부경찰서에서 교통안전을 담당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조 경사는 프로로 입문할 정도로 복싱 실력이 뛰어나며, 강인한 체력을 가진 최고의 동료 경찰관"이라며...
새 복싱기구 '성별 논란' 복서 칼리프에 유전자 검사 요구 2025-06-01 11:04:54
지난해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복싱에서 성별 논란 속 금메달을 목에 건 이마네 칼리프(알제리)가 향후 대회 출전 시 성별 검사를 통과해야만 대회에 나서게 될 전망이다. 1일(현지시간) AP통신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올림픽 복싱 종목 관장 자격을 잠정적으로 얻은 새 국제 복싱 기구인 월드 복싱이 국제대회에...
시간당 4,400만원…호날두, 스포츠선수 수입 1위 2025-05-16 11:32:05
3억달러, 2018년 2억8천500만달러를 벌어들인 미국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뿐이다. 호날두의 수입은 지난해 발표(2억6천만달러) 때보다는 1천500만달러가 늘었다. 포브스는 2022년 12월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알나스르와 2년 계약한 호날두가 경기 수입으로 2억2천500만달러, 경기 외 수입으로 5천만달러를 거둬들인...
마동석, 복싱 예능 만든다…'강철부대' PD와 의기투합 2025-05-07 11:21:43
tvN이 마동석과 초대형 글로벌 서바이벌 '아이 엠 복서'를 제작한다. tvN '아이 엠 복서'는 국내와 글로벌을 넘나드는 로케이션, 상상을 초월하는 미션 스케일과 할리우드 영화 같은 스펙타클함이 담긴 압도적인 초대형 복싱 서바이벌이다. 이 프로그램은 실제로 오랜 시간 복싱을 수련해온 것은 물론,...
헬스인들 뒷목 잡게 한 '드라마 포스터'…"정은지 자세 왜 저래" 2025-04-22 16:53:55
복서 겸 트레이너면서 배우로도 활약 중인 김지훈 씨는 "차라리 덤벨을 들고 있는게 더 괜찮았을텐데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일단 저 무게는 저렇게 들고 있기 힘들다"면서 "긴 바가 목이랑 쇄골 사이에 있고 팔꿈치가 꺾여서 앞으로 딱 고정되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손목이 꺾이면서 받쳐줘야 안정적으로 지탱이...
'KO 머신' 조지 포먼, 76세로 타계 2025-03-23 17:43:44
‘KO 머신’으로 불리던 미국의 복서 조지 포먼이 타계했다. 향년 76세. 미국 매체 TMZ는 지난 21일 포먼 유족의 성명서를 인용해 그가 이날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1968년 멕시코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포먼은 1973년 세계 헤비급 챔피언에 등극한 후 이듬해 무하마드 알리에게 권좌를 물려줄 때까지 40연승의 무패 행진을...
[홍순철의 글로벌 북 트렌드] 오타니를 보라…인생은 '한방'이 아니라 '축적' 2025-03-21 18:32:22
그의 ‘성장률’이다. 보통의 복서들은 챔피언이 되면 연습량도 줄고 생활도 느슨해지면서 왕좌를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 된다. 하지만 이노우에는 달랐다. 그는 세계 챔피언이 되고 나서도 10대 때와 같은 속도로 성장을 계속하고 있다. 챔피언이 되는 것조차 하나의 ‘통과 지점’으로 생각하는 사람의 움직임이다.” 자기...